오늘 새벽6시쯤 초인종이 1번 울리더군요
놀라서 이새벽에 누군가 싶었습니다
화면상으로는 아무도 안보이더군요 ㄷㄷ
뭐지 싶어서 다시 잠들었는데
정확히 7시쯤 또 초인종이 울리더라구요 ㄷㄷㄷㄷㄷ
이번엔 좀 무서워서 한참있다 나갔는데 아무도 없더군요
그뒤에 10분뒤 연속 3번 벨소리가?? ㄷㄷㄷㄷ
어제 뉴스에 조현병 환자 사건도 보고 해서
완전 겁나서 관리실에 전화해서 올라오시라 했죠
같이 만나서 증상을 이야기 드리고
그럼 cctv를 확인해보자 하는순간
또 딩동~~~????
보시더니 인터폰이 고장난거 같다고 ㅡㅡ;;;;
인터넷 찾아보니 인터폰에 습기가 심하게 차면 그럴수 있다네요....
as부르기로했습니다...
혹시나 저절로 초인종이 울리는 분이 있을까봐 사용기 게시판에 올립니다.
인터폰 as하시거나 교체하세요
요즘 습도가 높아서 그런가 보네요.
사용기가 아니라면 팁게시판이 맞는걸까요?ㅎㅎ
사용기 / 팁
보기 나름일 듯 하네요 ㅎㅎ
호러 게시판으로 ㄷㄷㄷㄷ
말이 없어요. 이뿐만 아니라 새벽 4-5시에 짤랑짤랑 병부딪히는 소리가 거의 이틀에 한번꼴로...들렸어요.정말 귀신이 잇나 싶었는데..........아무도 없는게 아니라 옆집아저씨가 본인 집을 헷갈려서 저희집 벨을 눌렀고
술병을 비닐 봉투에 넣고 현관앞에서 흔들려서 나는 소리였어요.
알콜중독 이셨싶기도 하고 옆집아주머니가 문을 한참을 안열어줘서 병짤랑거리는 소리가 10분이상씩 났어요.
엘베에서 한번 만나서 정중히 밤에 잠깨고 너무 놀란다고 말씀드리니 죄송하다고 연신 사과하신 일화가 있습니다.지금도 가끔 그러시는데 연배가 부모님과 비슷하셔서 그려려니 합니다.
CCTV를 설치한 그날밤부터
사건이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아마 예비군 향방끝나고 친구들하고 한잔한 젊은이가 아니었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