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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

생활용품 [논란중/1차검증완료]펠티어 냉각방식 냉수매트의 허와실 117

3
2018-07-23 20:17:12 수정일 : 2018-07-25 09:13:42 220.♡.247.32
고등어기사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2341344?po=0&od=T31&sk=title&sv=%EB%A7%A4%ED%8A%B8&category=&groupCd=&articlePeriod=default&pt=0CLIEN


약 2주전 더위를 많이타고 에어컨이 없는 저로선 구미가 당기는 사용기를 보았습니다.


바로 냉수매트라는 워터스라는 제품입니다 엘지 이노텍에서 본체만들고 매트는 어느 중소기업에서 만드는


사용기만 보면 우와 정말 좋아보인다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저분은 알바와도 같은 정도의 필력을 가졌습니다. 저분이 말한 내용 단 하나도 공감 못할정도로 쓰레기 제품입니다. 절대로 저분이 말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일단 하도 말이 많아서 글의 1차수정을 가했습니다(본 빨간글씨만)

1.금일 저녁 해가 떨어지고 나서 직사광선이 방해하지않는 환경에서 겨울 이불을 덮고 30분간 동작하여 매트만 가지고 동작했을 때의 온도차이를 명시하겠습니다 30분의 기준은 판매처의 실험환경 제시기준입니다.


1차 실험결과 온도차이가 거의 없다고 생각될 정도로 기기온도가 바뀌지 않았습니다. 테스트결과사진은 밑에있습니다.


2. 1번의 결과가 기존 실험과 동일하거나 판매회사측에서 제시한 온도(1번 결과를 실행시 22~27도의 온도를 보여줄거라고함) 미달시 맞교환 받고 재실험을 반복하겠습니다

3. 1번의 결과 혹은 2번의 결과도출 후 현재 작성하는 글과 반대되는 결과가 나올경우 최소 5줄 이상 분량의 사과문과 개인쪽지로 

언급하신분들에 대한 사과를 진행예정입니다. 제 주장이 맞을경우 저도 사과를 받고싶은게 현 심정입니다


네 맞습니다. 사진 인증하라고 하면 지금 당장 집에 가서 할 수 도 있습니다. 


차가운 돌바닥이라... 말도안되는 소리입니다.. 처음 정수기 냉수물을 넣었을때는 그럴수도 있겠네요.. 그때온도가 아마 7도정도 찍혔을 겁니다..


온도조절 최저 19도까지 가능합니다. 하지만 정수기물 넣고 10분이후 그온도는 다시는 볼 수 없는 온도가 되었습니다.

차근차근 올라가더니 결국 방온도랑 똑같거나 1~2도정도 낮게 표시됩니다..


결론은 지금 틀면 물온도가 32도찍히더군요... ㅎㅎ;;;

23~24도 한번이라도 내려가보는게 요즘날씨의 소원입니다..


저분처럼 작동하려면 집안 온도가 최소 26도이어야 하는 이야기인데.. 에어컨 틀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더군다나 그정도 방온도라면 선풍기없이도 꿀잠 가능할겁니다. 좀 더위타신다면 선풍기를 틀거나 에어컨 온도를 낮추시겟죠


애시당초 펠티어소자던 할아버지 소자던 내부는 공랭이기때문에 절대로 집안 온도 밑으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그저 100~200W짜리 본체열만 컴퓨터 틀어놓은것 같은 열기를 여러분께 선사할것입니다


혹시라도 잘못된 사용기의 환상에 젖어서 저처럼 30만원이라는 거금을 날리고 울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지금 이제 다시한번 속는 마음으로 창문형 에어컨 배송을 기다리고있습니다 ㅠㅠ..









혹시나 의심하시는분들이 있어서 사진추가합니다 32도는 어제23시경 가동했을때 온도고 31도는 세벽7시 가동8시간째온도입니다 온도타겟은 lo 19도보다 낮은 마지막 선택온도입니다


사이즈는 퀸이고 아무것도 깔지않고 매트만 깔았습니다



24일 10시 40분 현상황도 30도입니다. 사진 결과올립니다. 말씀하셨던대로 겨울형 이불 깔고 온도측정 다시했습니다..

결과는 거의 변화없다고 생각하시는게 나을거같습니다 1도 내려갔었네요.. 제가 누워있지도 않았기때문에 다른외부적인 요인은 거의 차단했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A/S는 내일 판매처와 협의하겠습니다




고등어기사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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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7]
한라봉
IP 39.♡.51.130
07-23 2018-07-23 20:37:23 / 수정일: 2018-07-23 20:39:26
·
펠티어소자던 할아버지 소자던 내부는 공랭이기때문에 절대로 집안 온도 밑으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어... 펠티어 소자의 장점이 간편하게 온도를 상온 이하로 만들수 있는건데요..? 일반정 공랭은 상온 이하로 내릴수 없는거구요

제품을 욕하시는건 상관없는데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지는 마세요.

펠티어 소자 자체가 효율이 떨어진다는 점에는 공감합니다.
고등어기사
IP 220.♡.247.32
07-23 2018-07-23 20:47:55 / 수정일: 2018-07-23 20:50:02
·
간편하게라는 말은 전혀 동감할 수 없습니다. 펠티어 소자는 무적의 소재가 아닙니다.

쉽게말해 npn TR처럼 전기적 신호에 따라 즉 전위차에 의한 온도가 양극화 되는 현상인데 그 양극화된 열을 빼줘야하는데 어떤점이 간편하시다는 건지 전자공학과 나온 사람으로서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대다수의 펠티어소자들의 기본 열처리 방식은 공랭인데.. 공간을 이원화 하지않는 이상 상온이하로 만들 수 있을 거란 생각이 전혀 들지않습니다. 긴동판이나 구리동판을 돌돌 말아서 하나의 히트싱크를 외부처리를 해야하는데.. 그게 간단하진 않지요..
한라봉
IP 39.♡.51.130
07-23 2018-07-23 20:49:16 / 수정일: 2018-07-23 20:49:54
·
어.... 이거 말고 상온 이하로 내릴 방법이 압축기 밖에 없으니 상대적 간편함이죠..
도장
IP 223.♡.216.111
07-23 2018-07-23 21:21:42
·
@고등어기사님 펠티어 소자라는게 양극화된 열을 상온 근처까지만 빼줘도 반대쪽은 상온 이하로 시원해지는거 아닌가요?
kwatch
IP 175.♡.59.50
07-23 2018-07-23 21:34:24
·
이분 말씀이 맞는거 같은데 ...
공랭이라 .. 집안온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다면.. 예전에 아이스 쿨러라고 .. 팰티어 소자를 사용한 제품같은 경우
얼기도 하는데 안맞지 않나요?
한라봉
IP 59.♡.140.180
07-23 2018-07-23 22:25:00 / 수정일: 2018-07-24 06:06:13
·
어...그르게요 펠티어=공랭=상온 이하로 내려가지 않음 이라고. 하셨는데 아니죠..? 펠티어는 한쪽이 상온 이상으로 뜨거워지면 그쪽으로 열을 퍼다 나른 만큼 어느정도 다른쪽은 온도가 내려가는데요..
제품에 분노하신건 분노하신거고
정보는 정확하야죠
한라봉
IP 59.♡.217.205
07-23 2018-07-23 22:28:06
·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멍멍곰-
IP 122.♡.110.21
07-24 2018-07-24 02:23:51 / 수정일: 2018-07-24 02:25:42
·
고등어기사님 // 열은 본체에서 공기중으로 나가는거고 기기내부의 물은 차가워져야하는게 맞죠.

결국 방안의 온도는 매트안의 물이 차가워지는만큼 공기중의 온도는 올라갈거라 +-0에 가까운게 맞겠지만요.

그 +-가 완전히 0라고 해도 공기는 따듯할 수록 위로가고 방안에 넓게 분포하기에,

내 몸에서 멀리 떨어진 천장쪽 공기가 좀 더 따듯해지고, 내 몸이 닿는 바닥이 차가워지면 사람이 느끼는 체감은 완전히 다를겁니다.


예컨대 밤에 집온도가 30도를 찍었다면 기기를 작동할 때 매트의 물온도는 25도 정도 나와줘야 할테고요.

그 정도면 기기에서 방출된 열로 방안의 공기전체 온도가 32~33도 정도까지 상승했다해도,

보통 37도 남짓 체온을 가진 사람이 25도 남짓의 매트에 직접 몸이 닿게 누워서 지속적으로 체온을 빼앗기면 꽤 시원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캠핑갈때 펠티어방식 차량용 쿨러같은 걸 써봐도 맥주, 음료수 제법 차갑게 보관되는 걸 보면 펠티어소자의 효과는 확실히 있습니다.

지금 본문에 쓰신 것 만큼 효과를 못보신다면 애초에 불량품을 받은 상황은 아닌지 의심해보셔야하지 않을까요?
whitekitty_2
IP 110.♡.54.68
07-24 2018-07-24 05:07:29 / 수정일: 2018-07-24 17:23:26
·
이분 댓글처럼, 뭔가 오해하고 계신거 같은데요... 펠티어 소자는 열평형을 이루는게 아니라 특정 방향으로 '강제로 퍼내는' 식으로 작동합니다 (그래서 한 쪽은 아주 뜨거워지지만 반대쪽은 아주 차가워집니다) 냉매를 이용하는 것보다는 효율이 나빠서 그렇지 아주 나쁜 환경만 아니면 당연히 주변 온도 이하로도 잘 내려갑니다.

그냥 불량품 받으신 것 같습니다... 사족으로, 불만족스러우신건 이해를 합니다만은 특정 인물을 지칭하셔서 알바라고 표현하신거는... 조금 안좋아 보이네요...
고등어기사
IP 118.♡.18.148
07-24 2018-07-24 07:21:24
·
글세요 제생각은 그닥 달라질거같아 보이진않고 집안환경에 따라 차이나는거라 별 효과없을거같지만 불량접수는 해보겠습니다. 결국 본체하나에서 물이 순환되는데 열이 양극화가 애시당초 잘되지않고 호수타고 내려올때 문제인지 다른분들 온도내려가는 사용기가 부족해서 모르겠네요
CaTo
IP 218.♡.177.4
07-23 2018-07-23 20:48:59
·
이상적으로 동작할려면 매트가 팰티어 소자여야하죠.
뒤에서 내뿜은 열은 지열발전???? ;;;;
삭제 되었습니다.
오라질
IP 110.♡.140.126
07-24 2018-07-24 04:21:12
·
같은 제품 쓰고 있는데 실제로 20도 초반까지 내려가고 시원합니다.
글쓴이님은 불량품 받으신듯해요
맛도
IP 1.♡.175.165
07-23 2018-07-23 21:17:36
·
음.. 저도 글쓴 님처럼 이번에 글보고 구매 했습니다.

제 경우도 기계의 온도숫자는 26-27도에서 더 내려가지 않습니다만,

매트에 닿은 등은 춥다고 느낄 정도로 매트 온도가 내려가 있습니다.

첫날은 매트 위에 바로 자고 (오랜만에 안 깨고 쭉 잤네요),

둘째날은 매트 위에 얇은 이불 깔고 자니 더워서 걷어내자 바로 등 서늘함 느꼈습니다.

글쓴 님의 경우도 제 둘째 날 같은 경우가 아닌지 모르겠네요.

매트 위에 이불 깔지 말고 바로 등대고 누워보세요 ^^;
고등어기사
IP 220.♡.247.32
07-23 2018-07-23 21:34:17
·
애시당초 저는 뭐깔지를 않았습니다. 매트위에 뭘 덧대고 자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기계온도숫자가 26~27찍은적이 한 저저번주 금요일 처음 구입했을 때 빼곤 없었습니다
멋진상우
IP 27.♡.242.72
07-24 2018-07-24 07:42:32
·
⁠
이불을 덮어 보세요. 그럼 내려갈거에요.
폼보드
IP 218.♡.112.19
07-23 2018-07-23 21:18:50 / 수정일: 2018-07-23 21:37:44
·
제가 전 게시물에 비추댓글을 달았었는데.. 한국 여름에 에어컨만큼 좋은 냉방기기는 없습니다.
냉풍기, 쿨매트.. 등등 뭔가 새롭게 에어컨의 대안을 찾으시던데.. 대안찾는게 먼길 돌아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고등어기사
IP 220.♡.247.32
07-23 2018-07-23 21:35:21
·
공감합니다. 결론은 기승전 에어콘 같습니다
오라질
IP 110.♡.140.126
07-24 2018-07-24 04:22:04
·
-1..
이 제품 쓰고 있는데 충분히 돈값합니다.
에어컨이랑 같이 쓰면 더 좋고요.
YouthGoneWild
IP 119.♡.16.223
07-23 2018-07-23 21:39:08
·
헐... 사려고 겁나 알아봤었는데....
구조는 똑같지만 냉각 매체로 펠티어를 안쓰고 얼음을 쓰는 놈을 사용하는게 차라리 낫겠군요...
이건 10만원 초반대도 구매가 가능하니
쩌대기
IP 121.♡.10.164
07-23 2018-07-23 22:48:37
·
집에 이지*립 사용하는데 쿨매트로는 물이 많은 것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물이 약 100L 정도 들어가니 막 차갑지는 않지만 체온을 꾸준히 빼앗아 가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물온도가 28-30 정도라고 하더라도 체온보다는 낮으니 계속 열이 빠져나가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 쓰던 쿨매트는 1시간정도 지나면 체온에 근접하는 느낌이었는데
8시간이 지나도 매트 온도는 비슷합니다. 그리고 낮 동안은 다시 방안 온도로 다시 돌아가고요.
오라질
IP 110.♡.140.126
07-23 2018-07-23 22:56:24
·
저도 쓰고 있는데 온도 꽤 내려갑니다.
뭔가 설치 잘못하신것 아닌가해요.
고등어기사
IP 220.♡.247.32
07-23 2018-07-23 23:00:03
·
잘못 설치할 건이 있나요. 물수위 맞추고 공기 처음에 빼고 온도맞추고 돌리는거죠

아무리 돌려도 요즘같은 날씨에 32도밑으로 보질 못했습니다

제 제품이 고장일수도 있지만, 구글링 해보니 최대 상온 -5도가 한계입니다.

물론 제 제품은 집안 온도가 34도일때 32도 정말 많이 봐주면 31도 찍습니다 물론 기계내 온도입니다
오라질
IP 110.♡.140.126
07-23 2018-07-23 23:56:34
·
매트 크기 좀 큰거 쓰시나요?
저는 싱글사이즈 쓰는데 방온도 30도에 기기온도 22 찍습니다.
도장
IP 14.♡.99.119
07-23 2018-07-23 23:21:58 / 수정일: 2018-07-23 23:22:23
·
매트 자체를 보냉을 좀 해줘야 될거 같은데... 혹시 위에 이불 안덮고 그냥 펼쳐놓고 테스트하신건 아닌가요? 저게 상온까지 간다는게 이해가 잘 안되네요...
지한
IP 114.♡.36.29
07-24 2018-07-24 00:57:28
·
저건 그냥 에어컨도 켜고 나서 쓰는 물건이죠 뭐...
사연객
IP 182.♡.9.27
07-24 2018-07-24 02:00:24
·
작동한다는 의견도 있으니.. 일단 불량접수 한번 해보시지요;
유카리오틱
IP 143.♡.193.44
07-24 2018-07-24 05:46:38
·
펠티어소자에대해 이해를 잘못하고계신거 아닌가요? 펠티어 상온보다 낮게 내려갑니다;
Octavarium
IP 60.♡.240.243
07-24 2018-07-24 06:45:15
·
불량을 받으신듯 저도 같이 리뷰보고 에어컨없는방 침대에 퀸주문해서 쓰는데요 상온 이하로 잘내려가서 잘 잡니다
멋진상우
IP 117.♡.28.143
07-24 2018-07-24 07:34:07
·
불량이거나 매트위에 보냉을 안해준듯 하네요. 댓글에 이불을 안덮으셨다고 되어 있는데 이러면 당연히 효과가 없죠.
헤르헤르
IP 223.♡.146.194
07-24 2018-07-24 07:37:09 / 수정일: 2018-07-24 08:02:11
·
아무리생각해도 불량품이신거 같은데요. 펠티어소자의 효율을 떠나서 물온도만 얘기했을때는 떨어지는게 맞습니다. 방식은 다르지만 한쪽은 차갑게하고 다른 쪽으로 열기를 내뿜는다는 점에서는 이동식 에어콘이나 냉장와 동일하니까요.
기존의 에어콘이나 냉각기와는 달리 압축기가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는 간편하게 맞죠.
멋진상우
IP 27.♡.242.72
07-24 2018-07-24 07:41:37 / 수정일: 2018-07-24 07:43:03
·
펠티어 소자에 대한 이해가 없으신것 같은데요. 공랭이건 수랭이건 아무 상관없고요. 공간의 이원화 이야기를 하셨는데, 기기 내부와 외부로 이원화 되어 있는 것이 맞죠. 외부로 열을 뺐고, 내부 냉각판은 차가워지고요. 그 차가워진 냉기를 물에 옮겼구요. 윗 댓글에도 적었지만, 그렇게 차가워진 냉기를 머금은 물이 계속 차가우려면 보냉을 해줘야죠. 이불을 덮으라는 말은 그래서 있는것 같고요. 이불을 안덮으셨으니 애써 이원화시킨 공간이 다시 합쳐졌죠. 그러니 기기 내부 온도도 같이 안내려가겠죠.

펠티어 소자의 효율이 나쁜점은 이해하지만, 펠티어 소자로 김치냉장고 만듭니다. 얼음도 얼릴 수 있고요.

지금 냉장고 문열어 놓고 왜 집이 안시원해지지? 라고 하시는 것과 똑같은 상황인데요.
고등어기사
IP 118.♡.18.148
07-24 2018-07-24 07:45:14
·
한여름에 이불덮고 저걸틀라는말씀이신가요 좀 어불성설같습니다 댓글에보면 오히려 안깔고 잤을때 만족도가높다는분도 있는데말입니다. 말씀하셨다싶이 냉장고비유하신점이 저제품의 맹점인데 더 이야기 할것이있을까요?
멋진상우
IP 27.♡.242.72
07-24 2018-07-24 07:55:04
·

말씀하신것처럼 뭔가를 차갑게 하고 그것의 온도를 유지하려면 공간을 분리해야 합니다.
에어컨은 실내와 실외로 기기 두개를 나눠 놓고 공간은 분리하였기 때문에 냉방이 되는 거죠.
냉장고도 마찬가집니다. 냉장고 안과 밖이 두꺼운 단열재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겨울이 온수매트 사용하면서 이불 안덮으면 무슨 소용이 있나요? 냉수매트도 이불 덮어서 냉기를 보존해야죠.
냉기를 보존하지 않으면 말씀하신것처럼 물 온도가 실내온도랑 근접해지는것이 당연한거 아닌가요.
리누
IP 223.♡.145.142
07-24 2018-07-24 08:00:07
·
고등어기사님 // 혹시 얼음을 보온병에 넣고 이불로 감싸면 더워서 녹는다 생각하시는건 아니겠죠? 이불이 위쪽의 더운 공기와 시원한 매트를 격리 시켜 냉기를 유지 시켜주는 역할을 하게 될텐데요.
고등어기사
IP 118.♡.18.148
07-24 2018-07-24 08:03:45 / 수정일: 2018-07-24 08:07:31
·
제말은 보온의 원리를이해안하는게 아닙니다.

오늘 뚜꺼운겨울이불로 2시간동안 온도하락폭이얼마나 보냉되는지 퇴근후 찍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그렇게사용할꺼면 사용이 거의안댄다고보는거 아닌가요? 계속 순환되는 물이 상온이랑만났다고 공기중온도랑 비슷해지는거 자체가말이되신다고 생각하시나요?

애시당초 물이야 말로 비열이 높은건 당연히 알고계실테죠
헤르헤르
IP 223.♡.146.194
07-24 2018-07-24 08:09:28
·
고등어기사님 // 이불을 까는건 몸으로의 열전도를 늦추기 때문에 효과가 떨어지지만 이불을 덮는건 보온을 하는것이기 때문에 효과가 커지죠. 다만 불량같아 보이네요.
>Philip
IP 223.♡.150.81
07-24 2018-07-24 08: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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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다 읽어봤습니다만
냉장고 문이 이불 역할을 하는거 같은데
못믿겠음 속는다셈치고 덮고 주무셔보셔요
헤르헤르
IP 203.♡.208.123
07-24 2018-07-24 08: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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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님 // 일단 온도가 저런건 제품자체가 불량입니다. 보온을 안했다고 냉각기능있는 제품의 물온도가 기온수준으로 올라가기가 힘들어요.
멋진상우
IP 27.♡.242.72
07-24 2018-07-24 08: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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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이 높으니까 일상에서 손쉽게 보온, 보냉제로 많이 쓰이죠. 비열이 높다는건 온도를 낮추기도, 올리기도 쉽지 않죠. 비열이 높으니까 당연히 온도도 쉽게 안내려 갈테고요, 저정도 크기의 펠티어 소자로 단열이 안되는 공간에서 물의 온도가 쉽사리 내려가리라고 생각하시는것이 이상하네요.
저더러 저 제품을 써보라고 한다면, 물을 넣을때 최대한 차가운 물을 넣고, 바닥에도 요를 깔고, 위에도 봄이불 정도 한장 덮고 사용하겠습니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선풍기 약하게 회전 시켜서 틀고요.
고등어기사
IP 117.♡.12.235
07-24 2018-07-24 08: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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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물 냉수물도 넣어봣죠 그리고 선풍기는 당연히 돌아가고있고요 다른분들은 요깔아라 그러고있고 논점이 완전히 흐려진거같습니다. 애시당초 말씀하신 내용을 하면서 쓰느니 더 저렴한 냉수나 얼음냉매재를 활용한 매트를 쓰는게 답이아닐런지요 애시당초3배나 비싼걸살필요는없었겟지요
멋진상우
IP 27.♡.242.72
07-24 2018-07-24 08: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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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AS를 신청하셔요.
삭제 되었습니다.
동탄현인
IP 182.♡.45.2
07-24 2018-07-24 0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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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부터 사용 중인데 잘 쓰고 있어요. 보통 25도로 설정해 놓고 자는데 그렇게 해두면 27도 정도까지 떨어집니다. 저는 저 매트 위에 아주 얇은 이불 하나 깔고 자는데요. 그러면 가끔씩 추워서 깹니다.

0두랄루민0
IP 119.♡.245.23
07-24 2018-07-24 08: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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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티어소자라면 저 패드는 시원한게 맞고 본체는 대신 뜨거워지겠죠. 외부로 빼내지 않으니 그냥 그대로 뜨거워지는게 맞을 거고, 꽉 막힌 방이라면 패드는 차가워지지만 본체덕에 공기는 뜨거워지는 게 맞지 않을까요?
GOMGOM
IP 112.♡.235.114
07-24 2018-07-24 08:52:02 / 수정일: 2018-07-24 09: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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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다신 원글 썼던 사람입니다.
받으신 제품이 불량품일 가능성이 높고, 저와 사용 방법/패턴이 전혀 다르신 듯 합니다.

팰티어 소자 냉각기는 당연히 상온 이하로 온도를 내려주는게 정상입니다. 정말로 상온 이하로 안내려간다면 불량품인 겁니다.

온도조절 버튼을 누를때 표시되는 온도가 기계에서 나가는 물의 온도(최저19도), 평소 표시되는 온도는 매트를 통과해서 기계로 들어가는 물의 온도입니다.
기계가 식혀줄 수 있는 한계치가 19도 이므로, 19도로 출수된 물이 사람 몸과 대기의 열기를 받아들여 돌아들어가면서 당연히 온도가 올라갑니다.

사진 찍으신 것처럼 냉수매트 아래 단열이 될만한 요도 안깔고, 위에 이불도 안덮어놓은 상태라면 냉기를 허공에 뿜는 라디에이터가 되는 것입니다. 저런 상태에서 온도표시를 보면 당연히 상온에 근접하는 수치가 나오겠죠. 그런 식으로 쓰는게 아닙니다.

제품이 불량이 아니라면 저 위에 누웠을 때 몸이 닿는 부위의 온도는 상온보다 훨씬 낮은 것이 정상입니다.

사용기에 분명히 1)본체에서 열이 나므로 바깥 공기 환기를 시켜야 하고; 2)잘때 이불을 덮어 냉기가 쓸데없이 빠져나가지 않게 하는게 좋다고 썼습니다. 이불은 "단열재"역할을 하므로 오히려 일반적인 여름용 홑겹이불보다는 오히려 약간 두께가 있는 봄가을용이 더 효과적입니다.(원글에 다 써놨습니다)

글 읽어보니 제 글도, 제품 매뉴얼도 제대로 읽지 않으신 듯 하네요.
고등어기사
IP 220.♡.247.32
07-24 2018-07-24 09:29:25 / 수정일: 2018-07-24 09: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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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바깥공기 환기여부 : 당연히 창문 다 오픈된 상태이고 연장선을 구비하지않는 이상 방밖으로 뺄수 없습니다. 애시당초 방과의 이원화가 거의 불가능입니다.

2)이불덮는건 금일 저녁에 겨울이불 매트위에 깔고 금일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아직도 여럿분들의 말씀에 회의적 입니다..

표본이 적어서 100% 확신은 못하겠지만

여럿사용기를 구글링을 통해 찾아보았고
블로그가 아닌 옥션 및 기타 판매처들의 한줄평을 봤을땐 저같은 사람이 다수 있었습니다. 스크랩 캡쳐를 하지못해서 이건 증명해드릴려면 시간이 필요하겠네요


곰곰님이 사용하시는 환경도 어느정도 실내 공기가 에어컨 없는 저처럼 더운 환경이 아닌 저보다는 낮은 환경에서 돌려서 만족도가 높으신거고 글을 적었을 당시는 여름치고 시원하다고 느끼는(한참 태풍시즌이였던 날씨)7월 초 날씨였다는 점이 저는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또한 대다수의 사용기는 한여름철 사용기가 아닌 4~5월 아니면 겨울의 온수매트 효과에 대한 글뿐이였습니다
멋진상우
IP 27.♡.242.72
07-24 2018-07-24 1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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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을 하시던지, 아니면 AS를 신청하시던지 하시면 돼지, 왜 다른 사람의 사용기를 알바, 바이럴, 광고 및 사기꾼 취급을 하시나요? 지금 본문 글만 보시면 완전 @GOMGOM님⁠ 은 사기꾼이 되셨어요.
고등어기사
IP 220.♡.247.32
07-24 2018-07-24 10:14:12 / 수정일: 2018-07-24 10: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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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세요. 저는 아직 실사용기들을 많이 안봐서 합리적 의심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정확한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저는 글 수정은 하고싶진 않습니다.

사람이 피해를 덜보는게 중요하지 사고 나서 환불 하는게 쉬울까요? 아니면 한사람이라도 구매를 보류한다음 결과가 나올때 까지 피해를 최소화 하는게 우선일까요? 저말고도 위사용기를 보고 혹해서 구입했다가 저랑 비슷한 결론에 도출하면 그 피해금액과 정신적 스트레스는 상우님께서 일부 도움을 주시는건가요?

그게 아니라면 저는 이렇게 행동하는게 메갈스러워 보일 수도 있지만 저의 짧은 생각으로는 맞다고 봅니다.

확실하지 않은 오동작 되는 코딩에서 첫 디버깅은 일단 주석처리 하고 프로그램 돌리는겁니다


GOMGOM
IP 112.♡.235.114
07-24 2018-07-24 10:30:16 / 수정일: 2018-07-24 10: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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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제품에 대한 사용 소감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본인과 다른 의견을 제시한 사람을 "알바와 같은 필력"이니 뭐니 하는 식으로 마치 바이럴마케팅 알바 취급을 하시는건 좀 불쾌하네요.

반대되는 의견의 사용기는 누구나 얼마든지 쓸 수 있으나, 단지 누구는 좋다고 하는데 나는 아니더라 또는 그 반대의 정보 전달이면 족합니다.

일단 사용법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하신 것으로 보이고, 배송받으신 제품의 불량이 "합리적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남의 글을 본인 글에 작접 링크 걸어놓고 저 글 쓴 사람은 알바니 쓰레기니 하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

그리고 본인 의견과 다른 댓글들이 달리고 있는데 "나는 어쨌든 이렇게 생각한다" "논점이 흐려졌다" "합리적인 의심" 등등, 무조건 내 말이 옳다는 식의 대댓글을 보면서

(본인께서도 스스로 언급하셨다시피) 제정신 아닌 메갈, 워마드의 전형적 사고 논리가 중첩되어 보이는 것에 대해 본인도 동의하시는 거 맞죠?

저는 제품 만든 곳과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협찬같은거 받아서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환기를 위해 선풍기는 늘 함께 돌리지만, 이 제품 덕분에 에어컨은 요 며칠 폭염에도 예년보다 2도 이상 높은 설정온도에 훨씬 적은 시간만 가동 하고 있습니다.
고등어기사
IP 220.♡.247.32
07-24 2018-07-24 10:34:47 / 수정일: 2018-07-24 11: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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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앞전에도 말씀드렸든 저말고 인증하신분들의 사진을 아직 보질 못해서요 저랑 비슷한 환경조건에서 보냉조건만 곰곰님이랑 같은 조건에서 사용하셔서 온도 찍은 사진한장만 인증하신다면 수긍하겠습니다 옆에 집온도계 달고요(저는 충분히 뜨거운 온도니까 온도계가 필요없어서 빼고인증했는데 원하시면 금일 해드리겠습니다) 심지어 꺼놓고 다시튼걸로 온도 조작하는거 아니냐고 하면 삼각대 설치하고 온도 변화 30분간 동영상 촬용도 각오하고있습니다


애시당초 말씀하신것과 전혀 상반되게 동작하고 곰곰님 조차도 방이 어지럽다는 이유하나만으로 딸랑 제품 캡쳐만으로 과장광고(광고라기 보단 과장 사용기가 맞겠군요) 하시는데.. 이걸 신뢰할 수 있을까요?

어떤분은 요를 빼고 사용해봐라 시원하다. 다른분들은 아니다 끼고 사용해봐라 이러는데 이게 논점 물타기하는거지.. 그렇게 알바 소리가 불쾌하시다면 인증해주세요 수긍하고 사과문올리겠습니다

덧붙이자면 고객센터에 불량접수 하였습니다. 곰곰님과 똑같은 말하더라고요 이불깔고 30분간 돌려서 온도 변화보고 아니면 맞교환 해주겠다고, 이글은 문제 종결 전까지는 안내릴 생각입니다


그리고 추가적 댓글을 보니 결국엔 에어컨 사용하신다는 말씀이네요.. 그러면 에어컨 설정온도와 방온도와 피드백해서 오는 온도(즉 표시온도)를 알고 싶습니다. 방온도 아니 하물며 에어컨에서 찍어주는 현재온도와 곰곰님의 워터스 제품의 찍히는 온도차를 알고싶습니다

제 논리가 맞다면 아마 에어컨이 28도 찍는 집안에서는 대략적으로 워터스본체 표기온도가 24~26도 찍을거 같은데 말입니다.

그러면 결국엔 에어컨이 필요하다는 논리로 수렴합니다. 타겟온도가 19도건 24도건 중요한게 아니라 어짜피 19도에 도달하지않으면 19도 될때까지 계속 펠티어소자는 작동할테고 해당 소자가 더이상 온도를 내리지 못하는 상태가 온다면 피드백온도는 24~26도에 머물테고요

그렇다고 24도로 셋팅해놓으면 이미 24도까지 내릴 수 있는 능력이 있기때문에 24도에 멈춰있어서 타겟온도는 별 신빙성이 없어보입니다
멋진상우
IP 27.♡.242.72
07-24 2018-07-24 12:35:51 / 수정일: 2018-07-24 12: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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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GOM님⁠ 님이 그걸 왜 해요? 진짜 이상한 분이시네...
여기 글의 댓글에 잘 쓰고 있다고 적으신 분들은 전부 알바에요? 사례를 못보긴 뭘 못봐요?
고등어기사
IP 220.♡.247.32
07-24 2018-07-24 12:45:18 / 수정일: 2018-07-24 12: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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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신고를 하시던 말던 상관할바는 아니지만 상우님이 열 제일 많이 내시는거같아요 죄송한데 과민반응 보이시는거같습니다. 조금 흥분을 가라앉히시고 논리적 판단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누구하나 자신의 환경 다 오픈하고 글쓰신분이 계신가요? 집마다 환경이 달라서 저는 -5도가 제품의 한계용량이라고 댓글로 말씀드렸습니다만 따라서 에어컨이 동작하지 않는 일반가정집에서는 소용이 없다는 글을 썻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으신건가요

그리고 사용기를 먼저 올린분이 나랑 환경이 달라서 잘되는걸 아니라고 말씀하시는데 그러면 아 그렇구나 수긍만 하면 될까요? 저는 결과값이 다른데 말이죠 그런 실험요청하는게 대역죄인인건가요 보니까 상우님이 너무 과몰입 하시는거 같아요
낭만고양이
IP 58.♡.124.44
07-24 2018-07-24 12: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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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알바인지 모르겠지만,
곰곰님 입장에서 보자면 고등어기사님의 사용기는 곰곰님의 사용기와 180도 대치되는 사용기인데,
그렇다면 곰곰님께서도 고등어기사님이 하신 것과 같이, 고등어기사님을 알바로 몰아가도 불만이 없을거라는 얘기신가요? 뭐 다른 사람 사용기 못봐서 못믿겠다 하면서 알바라고 하신다면 말입니다.

불량품을 받아서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것 같은데, 불량품인지를 모르니 실 성능이 사기라고 생각해서 열받으시는건 이해합니다만.

그렇다고 반대 진영을 알바로 몰아가는 것이야 말로 정말 편협한 사고 아니겠습니까.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보세요.

고등어기사
IP 220.♡.247.32
07-24 2018-07-24 12:57:04 / 수정일: 2018-07-24 12: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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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상관없습니다 저는 제가 알바의혹을 받을때마다 그에대한반박 자료와 합당한 근거자료를 계속 제시해서 의혹풀거니깐요.. 앞서 말했듯이 제가 엄청 어려운 실험을 요청하고 무례한 부탁은 한게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판단하고있습니다.

제가 알바라는 의혹을 내신다면 내보세요.. 저는 그에대한 대응자료로 응대하겠습니다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보세요 저사람말 믿고 물론 30만원 적은돈일수도 있겠지만 30만원짜리 장식품 놓았을때 심정이 어떤지
alexminlee
IP 211.♡.245.9
07-24 2018-07-24 09: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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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티어 소자 냉각 잘 됩니다. 다만 이런 날씨에 소자 자체가 매트 전체의 온도를 빼기는 쉽지 않는 것이 사실이지 않을까 싶어요. 에어컨 대비 효율이 많이 나쁘긴 하지만 간편하다는 점에서는 괜찮은 편입니다.
wowjam
IP 202.♡.18.30
07-24 2018-07-24 09: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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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티어는 한쪽은 냉각되면서 그에 상응(?)하는 열을 반대로 내보내죠. 그 작동방식을 전기가 돕게 됩니다. 여기서 손실되는 전기는? 다시 열과 같은 다른 형태로 바뀌고요... 펠티어의 냉각 부분에 해당하는(접촉하는) 부분은 온도가 당연히 내려가지만, 공간은 +-0가 아닌... +1 이상으로 온도가 오르게 될겁니다. 없어진 전기의 일부만큼 말이죠.
PumkinStew
IP 121.♡.41.237
07-24 2018-07-24 10:13:49 / 수정일: 2018-07-24 10: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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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불 덮고 신체에 닿는 부분이 차가워지는 것으로 만족하면서 써야지, 글쓴이님처럼 오픈해놓고 쓰면 냉기는 다 빠져나가고, 결국 방 안 전체 온도까지 상승하는거죠.
별이빛나는낮
IP 175.♡.26.46
07-24 2018-07-24 09: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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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티어 소자는 컴프레서식에 비해 효율이 떨어져서 그렇지 냉각이 됩니다...
시벨롬
IP 163.♡.206.98
07-24 2018-07-24 10:19:19 / 수정일: 2018-07-24 10: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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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 정독하시고 그대로 작동시켜보시고,

그래도 안된다면 제품불량이니 반품이든, 교환이든 하는게 나을거 같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물안개
IP 223.♡.22.179
07-24 2018-07-24 10: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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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일처리 방식 이상하네요. 이전 사용기 작성한 분한테는 합리적인 근거없이 알바 취급 비슷하게 해놓고, 다른 사람들이 이런저런 근거들을 대면서 본인 사용미숙 혹은 제품불량같다는 합리적인 의견에 대해서는 답정너 시전하시는군요.
제품이 불만족스러운 건 이해하겠는데 왜 애꿏은 사용기 작성자분께 화살이 날아갑니까?

고등어기사
IP 106.♡.130.138
07-24 2018-07-24 11: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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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정너로 보일수도있겟지만 댓글에 명시했드시 금일 조언주신분들이 해보라는거 다해볼생각입니다. 저도 먹고살아야하는지라 회사 반차내고 실험하는건 무리지않습니까

그전까지 저말고 다른분들이 구매할수도있기때문에 글수정및 내리지않는다는 이야기이고 또한 금전적피해는 저로서 족하지않나요? 굳이 논란이있는 사용기를 그냥 냅두면 누군가는 사고난뒤 후회하면 그거 그거나름대로 피해가 아닌가요 비판은 달게받겠습니다
낭만고양이
IP 58.♡.124.44
07-24 2018-07-24 12: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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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은 본인께서 만들고 계신 듯 한데요.
제품불량 혹은 성능이 기대 이하이다 = OK
이 제품 좋다는 사람 사용기는 알바글이다 = NO OK
이게 그렇게 이해 안되시거나, 혹은 약간 수정하거나, 혹은 사과하시기 그렇게 자존심이 상하는 문제일까요...
고등어기사
IP 220.♡.247.32
07-24 2018-07-24 12:59:59 / 수정일: 2018-07-24 13: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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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도 명시해 놓았드시 해당 이슈가 풀릴 때 제잘못이면 사과하고 글삭을 하던지 한다고 명시했습니다. 아직 저말고는 명확한 다른 사용기가 보이지 않는데(물론 대다수 댓글이 저와 상반대는 의견이긴 합니다만 제가 의심병이 좀 많습니다 눈으로 봐야 믿는 성격이라서요) 이걸 단순히 믿으라고 하면 인민재판이랑 뭐가 다른지 저는 이해가 안가서요.

물론 자존심 강한 성격이라는거 부정안하겠습니다만, 정확한 근거없이 단순 글로만 쓰는 사용기가 오히려 더 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멋진상우
IP 27.♡.242.72
07-24 2018-07-24 13: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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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글에는 어떤 근거가 있는데요? 실제 경험한거 외에는 근거가 없는데요. 그렇다면 곰곰님의 글과 어떤 차이가 있나요? 둘다 경험에 근거한 사용기를 적었는데요.
고등어기사
IP 220.♡.247.32
07-24 2018-07-24 13: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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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적어도 최소한의 저의 환경셋팅과 온도 상태를 올렸습니다

하지만 곰곰님은 집이 어수선 하다는 이유로 글만 올렸는데.. 어느쪽이 더 신뢰가 가시나요 한쪽으로 편협한 생각을 버리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비판적인 시각도 길르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멋진상우
IP 27.♡.242.72
07-24 2018-07-24 13: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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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끝까지 알바 취급이군요.
열평형에 대해서 최소한의 물리 공부를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학생때 배운 이론에 비춰보면 양쪽의 결과는 지극히 당연한 결과로 생각되고요. 아니면 님의 기기가 고장이거나요. 여기 댓글로 봐도 누가 편협한지는 결론이 이미 났는데요. 알아서 하십쇼. 메모 하고 이만 관심 끊겠습니다.
고등어기사
IP 220.♡.247.32
07-24 2018-07-24 13: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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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음부터는 펠티어소자와 열평형에 대한 논문 뽑아서 공부하고 글작성하겠습니다

제가 생각하는것돠 상우님이 생각하는 문제의 관점이 많이 다른가 봅니다. 저도 메모하고 상우님 댓글에 대응안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관심 감사했습니다
wincom
IP 147.♡.112.177
07-24 2018-07-24 11: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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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진찍으신 그대로 사용하시는거라면 펠티어 냉각용량이 버티질 못할겁니다.
최소한도의 보온조치는 필요해요. 게다가 요즘 날씨같으면 집 전체가 달궈진 상태인데 바닥에 아무것도 없는것도 한몫할것 같네요.
플립디
IP 125.♡.144.166
07-24 2018-07-24 11: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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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왠지 구매해서 A-B Test를 해보고 싶어지네요. 적절한 사용기 감사합니다. (모공에서 구한 짤방)
GONr
IP 210.♡.32.100
07-24 2018-07-24 12: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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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링크의 사용기보고 똑같은 제품 구매해서 잘쓰고 있어요.
요즘은 날씨가 더워서.. 엎드려서 몸이랑 밀착 시키니까 시원하니 좋더라구요.
이불은 덥으니 답답해서 이불 안덥고 자고 있습니다.
멋진상우
IP 27.♡.242.72
07-24 2018-07-24 12:36:34
·
일단은 신고를 해야겠습니다.
고등어기사
IP 220.♡.247.32
07-24 2018-07-24 12:43:14 / 수정일: 2018-07-24 12: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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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하세요 뭐이게 분탕을 치는것도 아니고 사용기에 대한 반박문인데 너무 과몰입하시는거같아서 조금 그렇습니다
낭만고양이
IP 58.♡.124.44
07-24 2018-07-24 12:57:38 / 수정일: 2018-07-24 12: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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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들인 사용기 하나를 알바 수준으로 몰아가놓고 분탕을 치는게 아니라고요? 제정신이신가요
고등어기사
IP 220.♡.247.32
07-24 2018-07-24 13: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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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은 운영진이 해서 날려서 제가 벤을 먹던 상관안하겠습니다만, 그글로 인해서 곰곰님이 아닌 다른분이 반사이익을 받는건 참을 수 없어서 저는 글 수정을 문제해결 전까진 수정 안할생각입니다
낭만고양이
IP 58.♡.124.44
07-24 2018-07-24 1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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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분란글이라고 하는 것이지요.
고등어기사
IP 220.♡.247.32
07-24 2018-07-24 13:05:02 / 수정일: 2018-07-24 1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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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러니까 신고부탁드립니다. 게시물 신고버튼은 어딨나요 저도 제글 운영진이 판단 부탁드린다고 자체신고 하려고합니다

분란은 제가 만드는게 아니라 오히려 낭만고양이 라는 닉콘인가요? 아무튼 님이랑 멋진상우님께서 분란확장하시는거 같습니다.

실험결과로 증명하거나 제가 퇴근후에 실험해서 결과값 보여드리면 끝나는걸 왜 제3자가 원사용자에 대한 대변을 하시는지 제 꼬여버린 상식으로는 이해가 가질않네요
낭만고양이
IP 58.♡.124.44
07-24 2018-07-24 1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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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길가다가 A가 B에게 쌍욕을 시전하고 있는데, 잘 들어보니 그 쌍욕하는게 부당하다고 생각되면 관심 안가겠습니까? 거기에 더해서 인터넷이라서 참견하기도 편하니 한 손 거드는 거지요.
낭만고양이
IP 58.♡.124.44
07-24 2018-07-24 13: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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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티어 소자 동작 원리상, 제품 불량이 아니라면 당연히 물은 차가워 져야 하고, 글쓴이의 제품 사용기는 그러한 정상적인 동작에 반하는 결과를 보이므로 높은 확률로 불량이 아니겠느냐 라고 '합리적' 의심을 사람들이 제기하면.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아 그러냐. 그 부분은 내가 몰랐네. 그러면 일단 불량판정 받거나 다른 확인 전까지는 주장을 철회하고 기다리겠다. 그러나 혹시라도 이게 불량이 아니라, 정상동작하는데도 이렇게 성능이 안나오는게 확인되면 그때 가서 다 조져버리겠다"

이렇게 하는게 정상이겠지요.

왜냐하면 주장에 대해서 합리적인 의심 또는 다른 원들이 제기되었고.
본인은 그걸 당장 판단할 능력이 없으니까요.
고등어기사
IP 220.♡.247.32
07-24 2018-07-24 13:09:09 / 수정일: 2018-07-24 13: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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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본건은 어쨋든 제품에 대한 평가입니다. 누군가는 이글을 보고 구매버튼을 멈추는 분이 있을테지요. 돈과 관련되지 않고 단순 소프트웨어나 펌웨어면 이렇게 나오지도 않았습니다.

누군가는 구매 할 수 도 있는 상황인데, 주장이 번복되었을 때의 금전적 피해가 클까요? 아니면 주장이 맞았을때의 금전적 손해가 있을까요?

사회생활에 있어서 누군가가 자신때문에 금전적으로 피해받는 일이 발생했다면 내가 x댔으니 너도 x대바라 식의 방관이 잘못된 걸까요? 아니면 과격하기는 하나 먼저 손해를 피하는 방향을 조성해놓고 금전적 사과를 막는게 맞을까요?

이게 경찰처럼 법치적으로 과잉진압을 해서 낙인을 찍는게 아니고, 단순히 의혹 증폭에서인데 JTBC의 아님말고 의 언론 호도급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미투운동의 피해자 코스프레라고 보시는건가요
낭만고양이
IP 58.♡.192.44
07-24 2018-07-24 13:12:20 / 수정일: 2018-07-24 13: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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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판 모르는 누군가의 피해를 걱정하신다고요?
"제3자가 원사용자에 대한 대변을 하시는지 제 꼬여버린 상식으로는 이해가 가질않네요 " 라고 하시는 분께서...

제3자의 개입은 불편한데, 나는 제3자에게 개입하고 싶으신건가요?

님의 사용기가 결과적으로 맞나 틀리는 관심 없습니다. 다만 글에서 왜 "쓸데없이" 다른 회원을 비난하느냐 이거죠. 그런 비난이 없었더라면 이 글은 님께서 주장하는 바를 훌륭하게 지지해주는 수단이 되었을 것입니다.
"또다른 피해자를 막고싶다" 라는 주장 말이죠.

다른 사람들도 별 말 않고 그저 펠티어 동작원리상 이상한데... 불량 아닌지 확인해봐라 정도로 넘어갔을 테고요.
멋진상우
IP 27.♡.242.72
07-24 2018-07-24 13:15:00
·

아님 말고 급의 여론 호도 맞는데요.
고등어기사
IP 220.♡.247.32
07-24 2018-07-24 13:15:53 / 수정일: 2018-07-24 13: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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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세요 저는 제 편협한 생각으로는 과잉개입하시는거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전 리플에서도 말씀올렸습니다만)

자꾸 물고 늘어지는 제3자가 반박은 내지않고 왜 곰곰님한테만 뭐라그러냐 식의 글로 제글을 단순한 투기에 의한 또는 다른 판매측의 알바로 매도하면 그냥 무시하는게 답인가요

인생의 조언을 얻고싶습니다

지금 유독 상우님과 낭만고양이님만 그렇게 하고계십니다.

멋진상우
IP 27.♡.242.72
07-24 2018-07-24 13:17:09
·

이제는 댓글 다는 것도 알바 취급인가요?
고등어기사
IP 220.♡.247.32
07-24 2018-07-24 13:19:06
·

더이상 말하면 진짜 분탕러가 되는것이라 리플 달고싶지않지만, 상우님께서 실사용자가 아닌 제3자의 기본 시스템의 메커니즘만으로 상황을 판단하시는거에 대한 반박을 드린것뿐인데, 너무 과몰입에 빙의하셔서 그런거 같아서 계속 말씀 올리는겁니다
낭만고양이
IP 112.♡.61.130
07-24 2018-07-24 13: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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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기사님 // 네 과잉개입 맞습니다. 제 일도 아니고 뭐 사실 이렇게 까지 제가 판사질해서 얻을게 무어라고요. 오지랖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냥 제3자가 보기에는 고등어님이 많이 무리한다 싶어 오지랖 부린거 맞는데, 본인이 문제인식이 안되고, 주장 철회할 생각이 없다니 제가 뭘 더 어쩌겠나요.

뭐 오지랖 부리면 안되는 것도 아니고.
(고등어님도 다른 예비 사용자에게 오지랖부리는거 맞고, 그게 나쁘거나 틀리거나 한건 아니니까요.)
delta
IP 59.♡.135.61
07-24 2018-07-24 14:39:01
·
뭐 저도 실사용자이기에 한말씀 올립니다만
제 환경은 방안온도가 32~34도 정도에
슈퍼싱글 사이즈 +침대 위 + 얇은 바닥 매트 덮고+ 사람이 없을떄 기준으로 LO로 설정해서 켜고나서 1시간안에 22~23도 내외까지 떨어집니다.
물론 실내 공기온도는 뜨끈뜨끈해서 불만이긴 하지만 효과가 없지는 않았습니다.

최소한 효과를 본 저로써는 알바의 필력이니 운운하는 글은 너무 심하다고 생각되네요.

작성자님의 본체가 제품불량으로 의심되는데 한번 AS 받아보심이 어떠실까요?

고등어기사
IP 106.♡.130.142
07-24 2018-07-24 14:43:12
·
네 일단 불량접수한상태이고 금일 이불덮고 재테스트해볼예정입니다
delta
IP 119.♡.253.43
07-24 2018-07-24 23:32:03 / 수정일: 2018-07-24 23:33:33
·
오늘 33도에서 시작해서 20분 지난뒤에 24도 까지 내려간 사진입니다.
정말로 글쓰신분 본체가 불량으로 보입니다.
고등어기사
IP 220.♡.247.32
07-25 2018-07-25 09: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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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도 as받아보겠습니다. 어쨋든 현상황은 이불 덮나 안덮나 30~31도 왔다갔다입니다. 시간이 지나도 말이죠
오른발왼발
IP 220.♡.251.135
07-24 2018-07-24 15:59:00
·
저도 워터스 냉수매트 사용기 보고 수퍼싱글 사이즈로 구매한 사람입니다. 일단 펠티어를 이용해서 냉방매트 구현은 열효율이 매우 안좋다 라고 생각합니다. 온도가 30도 내외의 상황에서는 몸에 열이 많은편인데 제 몸에서 발산되는 열도 100% 소화를 못하는 듯 합니다. 25~28도 정도의 온도에서는 그나마 좀 안덥게 잘 수 있었습니다. 10만원대 초중반이면 모를까 30만원이 넘어가는 현재 가격에서는 구매 비추 합니다. 그리고 글쓰신 분은 같은 구동기에 퀸사이즈를 물리셨으니 저보다 더 효율이 떨어지실꺼라고 생각합니다. 사기라고 느끼실만도 합니다.
rlagnl7124
IP 210.♡.208.182
07-24 2018-07-24 18:04:50
·
오모오모 너무 궁금하다. ㄷㄷ 님 실험 결과가 꼭 알고싶습니다. 효과 있으면 저도 사고싶네요 ㅎㅎ
봉열
IP 39.♡.57.251
07-24 2018-07-24 18:25:50
·
불량같은데요? 싸구려 펠티어로 실험해봐도 뜨거운 면 온도를 30도정도로 유지시켜주면 냉각면은 5도정도로 내려갑니다. 뜨거운면의 냉각을 잘해줄수록 차가운면 온도가 떨어져요. 입출수구 외경을보니 물의 양도 얼마안될거같은데 그정도면 제품불량이 맞는것같습니다. 냉각기 팬은 제대로 도나요?
고등어기사
IP 220.♡.247.32
07-24 2018-07-24 18:51:01
·
소리를 봐서는 그런거같습니다만, 확신은 못하겠습니다 임의로 분해하면 또 as안된다고 할테니깐요 일단 야근중이라 좀있다가 23시쯤 테스트가 가능할것같습니다
Leolee
IP 222.♡.174.135
07-24 2018-07-24 19:36:53
·
제품이 문제가 있어서 사용기를 쓴건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알바같다고 했지 알바라한게 아닌데.
소감도 못쓰게 하면서 자유가 어쩌고 권리가 어쩌고 ...
펠티어소자가 뭔지는 모르겠으나 에너지보존법칙을 거스르진 않을거고. 그런거라면 노벨상 백번쯤 받았겠죠?

온도가 낮은부분이 있으면 그에 상응하게 온도가 높은 부분이 필수이고. 전기로 구동되면 그 구동에너지도 열량이고

따라서 별효과 없으니 광고가 과장이다 대충 이런내용 같은데 뭐가 이리 문제들인지..

봉열
IP 175.♡.242.237
07-24 2018-07-24 20:05:55
·
저게 원리가 간단한거라 물온도는 무조건 내려갑니다 고로 효과는 무조건 있습니다. 효율이 떨어지는거지 효과가 아에 없는건 아니거든요. '난 안내려가더라 다른분들은 어떤가?' 가 되야하는데 '안내려가네 알바들아!' 가 되니까 문제죠. 불량같다 난 내려간다에 대한 대응도 일관적이였죠. 펠티어소자는 네이버에 검색하면 많이나옵니다.
PumkinStew
IP 121.♡.41.237
07-24 2018-07-24 20:18:43 / 수정일: 2018-07-24 20: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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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티어소자는 한쪽 면의 열을 빼앗아서 반대쪽으로 방출하는 소자이고요.
방출하는 쪽은 물론 (뺏은 열 + @)로 온도가 올라가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빼앗긴 쪽 면은 분명 온도가 내려갑니다.
온도가 내려간 쪽을 이용해서 물 온도를 낮추고 차가운 냉수를 매트에 순환시키는겁니다.
⁠ 께서 말씀하신대로, 에너지 보존 법칙, 열역학 법칙을 위배하지 않습니다. 노벨상 못받는거 맞습니다.

그래서 사용방법을 지켜서 사용해야 냉각효과가 있으며 사기꾼의 아이디어가 아니라는게 댓글에 보이는 다른 분들의 주된 의견이구요.

그리고, "알바같다"는 말은 함부로 하면 안되는거 맞습니다. 누가 "멍청이같다" 라고 하면 "멍청이다" 라고 한게 아니니까 화내면 안되는건가요?
Leolee
IP 222.♡.174.135
07-24 2018-07-24 20:53:53
·
/pumpkin님.
네 무슨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제말은 그겁니다. 만약 요새같은 날씨라서 방온도가 35도인데. 저 이불이 33도라고 치구요.
저거 분명히 전기로 움직이니 약소하겠지만 자체열 낼거구요.
근데 만약 어떤 광고에서 아 시원해 더 나아가 올여름 더위 끝 수준의 뉘앙스가, 양보하여 백중 일이라도 있었다면 그것에 대한 의견개진은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
저 제품 광고본적은 없지만 실온이랑 몇도차이 안나니 주의하세요 이렇게 써있읅까요?
만약 그렇다면 글쓴분의 과실이죠.

알바처럼 글쓴다가 문제되는거 같은데.
글쎄요. 안타깝네요.
그럼 만약 글쓴분이 그 게시물을 보고 이거다 싶어 샀는데 영 아니라면.
이분이 얻은 금전 정신적 손해는 얻서 유래되었습니까?

멋진상우
IP 27.♡.242.72
07-24 2018-07-24 21:12:05 / 수정일: 2018-07-25 09:01:57
·
Leolee님 //
구입한 사람 탓이죠 사용기 쓴 사람 탓입니까? 원글 사용기에는 어떠한 헛점도 없어요.
그리고 펠티어 소자는 실온이 몇도건 상관없습니다. 전기 에너지를 소모해서 한쪽의 열을 다른 쪽으로 옮기는 장비이고 그러라고 전기를 쳐묵 쳐묵하고 있는 거니까요. 자체열은 전기를 소모하는 과정에서 당연히 발생하는 거고요. 그동안 발생하는 자체열하고도 매트 자체의 온도와는 상관없어요. 자체열은 이불 밖에서 발생하니까요.
간단하게 생각해서 냉장고 문열고 그안에 들어가 있는거에요. 물론 문은 닫고요. 요즘 냉장고에 펠티어 소자 많이 씁니다. 김치 냉장고에 펠티어 소자 많이 사용되는데 얼음도 얼립니다.
그런데 지금 저분은 냉장고 문열어 놓고 냉장고안에 들어가서 하나도 안 시원하다고 하는거랑 똑같은 거에요. 오히려 자체열 때문에 실내 온도가 더 올라갈걸요.
그게 아니라면 불량품을 받은것인데 그건 하나도 의심을 안하고 원글 쓴사람을 알바로 모니 사람들이 흥분을 한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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