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v6 플러피 200불일때 저도 사고 선물도 많이 했습니다.
청소를 직접하니 청소기들이 여러개라 테스트 해볼겸해서요.
1. 일단 제일 불편한게 파워 버튼 계속 누르고 청소하는게 너무 불편했습니다. 계속 누르고 청소하면 2번째 손가락에 방아쇠수지라는 병 생기겼더라구요 ㅡㅡ. (파워 버튼 락 홀더라고 달아주지 말입니다.)
2. 또한 소프트 롤러 유명하던데 전 밀때는 괜찮은데 당길땐 역회전에 걸리며 힘들어가는게 불편하더라구요. 그냥 밀고 다니기엔 바닥청소 누락되는 부분들이 생기고..
3. 배터리 타임도 생각보다 많이 짧구요.
4. 결정적으로 qc가 엉망입니다. 이게 대기업 제품인가 싶을정도입니다. 리퍼가 많이 풀리는게 불량률이 30%라는 썰도 있다라구요 다이슨 배터리 한번 검색해 보세요.. 불량글들이 엄청납니다.
5. 저의 경우는 불편해서 10번 이하 사용 했는데 어느날 배터리에 빨간불 껌뻑이며 작동 안하네요. 뭐 공홈 에 메일 문의하니 배대지 주소라 as 해당 안된답니다..
(아질게에 어떤분이 배터리 설계 미스인거 같다고..)
검색해보니 배터리팩 보호회로가 나간거 같은데 뭐 자가 수린 힘들겠더라구요 ..
다행이 선물들 준게 아닌 제꺼가 불량이라 다행이지 선물준게 그랬으면 참 난감했을거 같네요.. ㅡㅡ
다이슨 광고때문에 좀 거품이 많은거 같습니다.
이글 쓰고 댓글들을 보니 정말 많은분들이 망가져도 말 못하고 계셨네요. 전 그나마 늦게 개봉하고 몇번 사용안해서 늦게 빨간불 뜬거네요.
이게 직구를 해서 말못해서 이런거지 정발 이였으면 아주 난리였을거 같습니다.
어디 중국 제품 마감인줄 ㅡㅡ;;
/Vollago
그리고 내구성도 별로에요. 3년 쓰다보니 여기저기 덕트 테이프 붙여놨습니다.
게다가 소프트 롤러헤드나 먼지통 청소가 일이죠. 무선 청소기라 확실히 좋기는 해서 쓰는데 어디 안이런 제품 없나요.
웃긴건 2년전에 리퍼로 산 우리집껀 멀쩡히 잘 된다는거..--
빨간불만 들어오고 사망했습니다. 이거 문제가 분명히 있는것 같네요
오래되거나 재생품 배터리를 쓰거나 보호회로 불량일까요?
근데 다음에 사라면 다이슨 안살것 같아요. 그때 당시 가격 30~40만원 정도였던것 같은데 요즘보니 이게 웬??
100만가까이 하더라구요.
예전에는 대안이 없었지만 지금은 다른 제품들도 많아서 다시 선택하라면 다이슨은 제외입니다.
부품을 어디서 구할수도 없더군요.. 어처구니가..
용산에 가면 청소기 관련 배터리 수리해주는 전문업체들이 몇 군데 있습니다.
한번 문의해보세요.
저는 다이슨은 아니지만 일렉트로룩스 청소기 들고가서 저렴하게 수리했습니다.
네이버에 용산 청소기 배터리로 검색하면 몇 군데 나오는데 다 실력들이 좋으신 것 같습니다.
토욜 아침에 들고가서 한 10분 대기하니 바로 수리해주시더군요.
글쿤요.. 저는 기판 + 배터리 교체하는데 세종대왕님 8분 모셨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님 거기가 어딘인가요 ㅠㅠ
고장니서 방치 중입니다
지난해에 고쳤는데 상호는 잘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네이버 검색해보시고 (많이 검색됩니다.) 가시거나 용산 전자상가 구역을 관통하는 4차선 도로를 쭉 가시다보면 길 양 옆 1층으로 간판에 커다랗게 청소기 수리라고 적혀있는 곳들이 있어요. 그냥 지나칠 수 없는게...
가게 앞에 무선 청소기들을 주르륵 세워놨습니다.
헤파필터 결합부도 걸렁거려서 안잡으면 이상한 소리가 나고...먼지통청소는 정말 ㅜㅜ 엄청 스트레스입니다.
집이 좁아서 유선청소기 끌고댕기며 청소하기 불편해 무선쓰는게 엄청편한데...
다음에 사라면...음 엘지살거 같습니다. ㅠㅠ
베터리는 좋은거 쓰셔야하는 것 같아요.. 베터리는 수명이 있고 교체 용이성 감안하면..
다음번에는 국내 대기업 사시는 것도...
노혼이나 다른 것들 봐도 쓸만하다는것이 많아요
직구인 삶이 9년 차인데..
다이슨 같은 경우가 첨이라
이젠 a/S 안되면 패스..ㅋㅋ
위 댓글들 마감 이야기 하는데 어떤 것이 불만인지 잘 모르겠네요. 앞으로도 전 다이슨만 쓸 거에요.
/Vollago
/Vollago
/Vollago
대부분 몇개월 이내에 문제가 되어서 이슈가 되는거에요..
저도 그렇고 12월에 샀으나 개봉 후 사용 횟수가 10번 이하입니다.
다들 유명제품이라고 사서 나만 그런가 하고 이야기들을 안하셔서 그렇지
수리 하시는 분 말로는 자기가 본건만 배터리 불량 200건이 넘는답니다.
배터리는 아직 10~15분 가구요, 한번도 이상은 없었고 먼지통 비우는건 처음부터 지금까지 ㅈㄹ입니다
국내에서는 AS 안된다 해서 (부품도 판매 안한다고 함) 멀쩡하게 생긴 놈 그 날 부로 창고행.
공홈도 복불복인지 배대지로 배터리팩 받는 분도 있고 못 받는분도 있고 한듯해요.
전 그냥 지마켓에서 검색해서 젤 비싼(8만원인가?) 제품으로 구입했습니다. 배터리도 삼성껄로 해서
용량 올린 제품이라고 해서 선택했구요.
현재 잘 사용중입니다. 빨간불은 배터리회로불량이라 배터리팩을 새제품으로 구입해야 합니다.
수리비나 비슷하게 들어요.
v10 90만원 주고샀는데 부러질거같은 느낌 드는 구조는 좀...
사용해보니.. 스위치가 본체에 있어서 끄고 켜기 불편하고 먼지통 비우기가 쉽다고 광고는 하지만.... 이런 쓰레기같은 먼지통은 처음입니다. 버튼 눌러 밑바닥이 열리면 먼지가 반만 ??? 떨어지고 먼지통 사이에 끼어서 나오지 않습니다... 손으로 일일이 청소해도.... 제거 불가능... 한번 청소하면 먼지통 씻어 ??? 줘야 합니다... 말려야 하고.... 이런 먼지통 구조는 처음 보네요. ㅡ,.=
잡다구리한 청소도구는 제가 봐선 거의 쓸모 없는 것들 뿐이더군요. 거추장 스럽고.
살때 잘 보고 사야합니다... 비싸게 주고 후회 막급...버리지도 못하고 어쩔수 없이 쓰고 있습니다.
전 DC-35 6년째 쓰고 있는데 중간에 알리발 배터리 한 번 바꿔주고 잘 쓰고 있습니다.
가성비는 좋죠....
아직 고장 하나 없이 매일 돌립니다.
가성비 짱.
당아쇠는 전 오히려... 좋던데요.
A지점에서 B지점으로 이동시 배터리를 절약하게 해 주고...
손가락 아픈지도 모르겠던데요
v6 플러프 신품으로 샀는데 날마다 쓰고있는데 1년 이상 전혀 문제 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_ =)
먼지통 비우기는 v8올라오면서 먼지분리기가 끌어올려지면서 고무막?으로 쓸어내려가기때문에 훨씬 좋아졌습니다.
v6는 뚜껑만 열리는 방식이라 먼지가 안에 그대로 있어서... 손가락으로 꺼내줘야하는ㅋㅋㅋㅋㅋㅋ 일이 있네요.
전원버튼도 v8이 압력?이 매우 낮아져서 v6는 '누르고'있는 느낌인 v8은 세손가락으로 잡고 검지를 '대고'있는 느낌입니다.
마감은 좀 덜렁덜렁거리는 면이 있는데 조카가 충전중인거 봉 잡고 당겨도 아직 안부러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먼지분리기가 완전 분리가 된다던가, 맥스시 소음이 덜 날카로워 졌다던가, 장치 분리시 버튼 위치 개선...등 많은 부분이 v8에서 보완되었다는 느낌이 강하네요.
장치 분리시 버튼 위치가 개선되면서 (v6는 버튼이 기기쪽?(봉-청소기에선 청소기에, 툴-봉에서는 봉에) 위치해서 무언가 분리할때 누르기 불편했는데 v8은 분리 되는 쪽?에 위치해서 잡아서 누르고 뽑으면 되서 편해짐) 툴이 호환이 안되는게 무척이나 아쉽습니다. v6는 플렉시 크레비스가 있는데... 이걸 v8에선 못쓰니..
앞으로도 이정도 가격이면 사고...더 비싸게는 안살거 같습니다.
근데 꾸준히 관세밑으로 나와주니....계속 살거 같긴 합니다 ㅎㅎ
며칠전 풀린 V6 HEPA $179 도 본가 부모님 사용하시라고 주문 했구요.
근데 20만원 이상의 가격에는 못살거 같습니다.
저도 작년에 V6 플러피를 199불에 사서 사용하다가 배터리가 나갔습니다. 일단 중국산 배터리 구매해서 사용중이긴 한데 뭔가 찜찜함을 지울 수 없네요.
199불이라면 살만하지만 그 이상 주고 살 물건인지는 각자 판단해야할 것 같습니다.
해서 중국산 배터리로 쓰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가 꽤 많메요.
/Vollago
흡입력도 그대롭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