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프때 몇개를 샀다가 반품을 하는 과정에서
오마이집의 무능함과 오만을 느끼고
난 정말 호갱이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스토리는 다른분들하고 비슷합니다.
반품해달라. 미안하다. 물건이 너무 많다. 지연된다.
미안하다. 잊어버렸다. 죄송하다. 못찾겠다.
미안하다. 찾았다. 선심쓴다. 내가 무료로 반품해줄게.
미안하다. 쿠폰줄께. 미안하다. 이제 쌩깐다.
결론적으로 내손에 떨어진건 배송비 10% 쿠폰 과 수많은 스크린샷들.
블프때 몇개를 샀다가 반품을 하는 과정에서
오마이집의 무능함과 오만을 느끼고
난 정말 호갱이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스토리는 다른분들하고 비슷합니다.
반품해달라. 미안하다. 물건이 너무 많다. 지연된다.
미안하다. 잊어버렸다. 죄송하다. 못찾겠다.
미안하다. 찾았다. 선심쓴다. 내가 무료로 반품해줄게.
미안하다. 쿠폰줄께. 미안하다. 이제 쌩깐다.
결론적으로 내손에 떨어진건 배송비 10% 쿠폰 과 수많은 스크린샷들.
게시판, 전화... 소통가능한 창구가 거의 없었네요
오마이집 전화는 장식품이고 사무실 직접 차끌고 찾아가서 여기는 전화도 안받냐고 그랬더니 그제서야 대표이사와 자리를 마련해주더군요. 제가 작성한 글을 남겨봅니다
"지난 3월 6일 소포가 사라졌다는 소식을 접하고 오마이집 통합 고객센터 번호인 1644-5561번에 전화를 합쳐서 20통 가까이 한 것 같습니다. 번호 옆에는 분명히 "상담가능"이라고 적혀있는데 단 한번도 전화를 안받으시더군요. 소비자를 상대로 비즈니스를 하는데 20통 넘게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건 아무리 봐도 상식적이지가 않지요? 나중에 사무실에 가서 봤더니 전화기가 여러대 놓여있으면서도 직원이 단 한통도 받지 않더라구요. 그럴꺼면 전화기는 거기에 왜 갖다놓습니까?
이 사건을 해결하려고 몸부림치면서 얻은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소비자를 개돼지 취급한다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제가 1:1문의에 적은 배송사고 문의는 아직도 답변이 달려있지 않습니다. 오마이집 서울 사무실을 직접 두발로 찾아가기 전까진 아무런 응대도 받을수 없었습니다. 이쯤되면 고객을 뭘로 생각하는건지 의문스럽습니다.
미국쪽에 있는 딸은 택배가 없어졌다는 소식을 처음 듣고 다니던 회사를 아무말없이 하루 안나갔습니다. 직장에서 휴가도 하루 쓸수없는 상황에서 CCTV 영상 돌려보려고 결근을 한 것입니다. 대표이사님의 부하직원이 아무런 말도 없이 하루 회사를 안나온다면 어떤 기분이실거 같습니까?
처음엔 "보상 필요없으니 물건이라도 찾아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 부탁은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이미 물건도 찾을수 없는 상황에 배송원이 그걸 훔쳤다는 결론이 우리에게 무슨 의미일까요? 그 배송원 이름이나 전화번호라도 알아내서 우리가 가서 멱살이라도 잡을수 있나요?"
또 올리면 1주일뒤..
지루한 싸움이었습니다.ㅠㅠ
니가 알아서 해라(뭘 알아서 송장내역 보냈으면 됬지!!).....포기했습니다.
해외사업자라 소비자가 피해를 입어도 대처할 수 있는 수단이 거의 전무합니다, 트러블이 생기면 배대지가 갑이고 고객이 을이 되버립니다
배대지는 그냥 작은데 쓰시는게 가격이나 혜택이나 여러모로 더 나아요
블프가 끝나면 보상이 있을거라고 안내를 하더니.... 결국 지금까지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죠
그냥 안쓰는게 답인듯 싶네요
그런 면에서는 소규모 배대지가 피드백은 빠른데 대신 저렴한 맛이 덜하죠
물건이 그 전주에 도착했는데도 묵묵부답이다가 그 다음주 항공 스케줄상 결제 데드라인 지나자 마자 결제요청 알림 오더군요
몇번이나 그랬네요
자동결제를 안해놔서 그런건지...
욕하면서 쓰는중이죠
익숙하지는 않지만, 비슷한 비용에 사기꾼 같은 마인드는 아닌거 같아서 지속 사용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