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프로 10.5, 12.9 두대 다 액정이 깨져서 저번주 월요일 맡겨서
오늘 받았습니다.
단골업체에 부탁을 했더니
바로 옆센터에서도 뜯어서 고쳐주지만 더 비싸고 안좋다고해서 이번에 믿고 맡겨봤습니다.
심천으로 보내버리더군요(제가 있는동네는 항저우근처)
왕복 5일이 걸리다니 ㅜㅜ 불평을 많이했습니다..
그쪽 말로는 둘다 아이패드 정품 액정이라고 하네요
가격은 10.5 1200위엔, 12.9 900위엔 이었는데..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 가격이 올라 1300위엔해서
총 2500위엔 지불했습니다 대략 43만원 들었네요.
일단 외관이랑 액정은 깨끗하고 티나는 곳 없습니다.
애플펜슬로 확인한 결과 굵게 얇게 잘써졌습니다...
강화유리 입혀서 다시 확인해도 잘 되고 지문 인식도 잘됩니다.
트루톤이랑, 120hz 잘 작동하네요.. 다른 아이패드랑 비교하면 확실히 티가 납니다.
제대로 못고치면 그냥 쓰고 아이패드 신형 나오면 새로 사야지 했는데 만족하네요...
다음에는 꼭 아이패드 사면 애플케어+ 와 같이 구매할 생각입니다....
순통, 연통 등등으로 보내고 하는데... 순풍 퀵으로 보내면 더 빠를테고
전부 작은 다설 업체들입니다 ㅋㅋ
주로 도매로 부품이나 케이스 파는 업무를 하고 직접 찾아오면 그자리에서 갈아주기도 하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