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sk-8845가 왔습니다
영문 자판인지라... 사용시 큰 문제가 몇가지 있습니다.
1. 오른쪽 shift 키가 작습니다.
평상시라면 충분히 다았을 거리인데... shift 키가 짧아서 그런지 쌍자음 누르기가 힘이드네요..
오른쪽 shift 키를 누르고 쌍자음 연습을 해야하나봐요..
2. numLK 버튼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맨처음 오자마자 아싸! 왔다!! 하고서 연결 했는데 모음을 눌렀는데 숫자가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win10을 사용 하고 있어서 찾아보니 레노버 홈페이지에 나온데로 가상 키보드에서 numLK를 눌러서 꺼주니 작동을 하네요..
자유자재로 사용하고 싶은데 이게 어렵네요..
numlk이 스크롤락과 함께 있어서 스크롤 락 불은 들어오는데...
펑션키와 아무리 같이 눌러보아도 numlk 버튼 불은 반응이 없네요
내일 회사 가져가서 쓰려고 했는데 이거 가져가서 쓰기는 힘들것 같네요..
지금 8835가 해외 배송으로 오고 있으니 그거는 사무실에서 쓰고 8845는 집에서 써야 하나보네요..
혹시 numlk 켜고 끄는 방법 아시는 분 정보 공유즘 부탁드립니다..
회사 컴퓨터는 win7인데...
암튼 8845의 결론은
키감이 좋네요!!
제가 좋아하는 키감이에요ㅠㅠ
8835를 기대합니다!!
출처 : 나
shift+scroll lock=num lock 일거에요
저같은 경우는 시작버튼이 없길래 위에 ibm 키를 시작버튼과 매칭해서 사용중입니다 ㅎㅎ
ps/2 드라이버 처음엔 못 구해서 터치패드나 트랙포인트 건드리기만 해도 재시작 됐었는데 이젠 잘 되네요
집, 회사, 소장용 이렇게 3개 쓰고 있는데, 훨씬 좋은 키보드가 나오지 않는 한 부서질때까지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것도 윈도우 키 없는...)
우측 방향키가 안먹고, 터치 패드와 빨콩이 안되어서 보관만 하고 있지만...
멤브레인, 펜타그래프(맞나?) 키보드 통칭 랭킹 1에 해당하는 키감입니다.
과거 쫀득한 씽크패드의 키감과 비슷하구요.
(두번째는 Dell의 번들 키보드였던 L30U가...)
오른쪽 방향키와 윈도우 키만 있다면야 다시금 쓰고 싶은 키보드입니다.
(윈도우 키 명령어를 자주 쓰는지라 이게 없으면 참 힘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