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말레이시아 페낭에 가게 되면서 항공권을 알아보았습니다.
대부분 최저가로 시작되는 항공은 에어아이아로 쿠알라룸프 경유해서 가는게 최저가로 검색이 됩니다.
평일 기준 40만원 중반에 시작합니다.
LCC라 추가 비용 발생 (좌석, 짐, 기내식...) 그럼 60만원이 넘어갑니다. ㅠ
그래서 페낭을 가는 다른 방법을 찾아봅니다.
방콕에서도 페낭 직항이 있습니다.
타이항공.... LCC아닙니다. 하늘에 있는 시간은 쿠알라룸프보다 1시간 정도 적습니다. 다만 공항 환승이 오래 걸립니다.ㅠ
그래봐야 쿠알라룸프로 가는 것 보다 1~2시간 더 걸립니다.
가격은 왕복 50만원줬습니다.
인천에서 방콕까지 비상구석 카운터에서 줬습니다. "영어 못하면 일반석으로 쫓겨납니다"라는 말과 함께..ㅠ
문제는 방콕에서 페낭까지 운행은 RHEINTALFLUG Seewald이라고 써있습니다. 뭔말인지 알 수 없습니다. ㅠ
실제는 타이 스마일이라고 타이항공의 LCC였습니다.
오~ 기내식 줍니다. 음료수도 줍니다. 수화물도 페낭까지 한 번에 갑니다~ (타이 스마일이 수화물이 무료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기내식은 간단하지만 무료입니다.)
항공기도 오래되지 않고 괜찮습니다. 중간에서 도와주는 누나들도 이쁩니다^^
타이 스마일 괜찮습니다.
*페낭에서 인천까지 체크인할때 방콕에서 인천구간 비상구석은 못 끊어줍니다.
그럴때 방콕 환승 구역에보면 항공사 카운터 있습니다. 거기서 변경 요청하면 변경하여 줬습니다.
*페낭공항 라운지에 기본 음식이 적어서 처음에 실망했습니다. 메인은 주문하면 나옵니다.
Oriental Chicken Chop과 빵???을 먹었는데... 완전 맛있습니다.
치킨에 뼈도 없고... 무슨 공룡다리인지 사진 안커보이는데, 실제는 작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