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밑 글 클리앙님에게 받칩니다(?)
아는 분이 이번 일본에가서 써 봤다고 하는데, 그것을 토대로 사용기를 적습니다
텐가에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일단 제가 인터넷을 달리면서 겪은 것을 토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처음에 사실 때 주의 할 것이 있는데 먼저 일회용 부터 사야 한다는 것입니다.
일회용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가장 평범한 것은 스탠다드, 자극이 부드러운 것은 소프트, 그리고 자극이 높은 것이 하드 입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스탠다드는 붉은색, 소프트는 하얀색, 그리고 하드는 검정색으로 되어있습니다.
이건 다른 텐가 시리즈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 그래서 자기가 자극이 높은 것을 찾고 싶다면 블랙을 고르시면 됩니다.
그외에도 일회용은 젤의 종류로 달라집니다. 사실, 이것저것 있지만 직접 자기가 사서 자기에게 맞는
사이즈와(?) 자기에 맞는 젤을 찾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젤도 종류마다 부드러운 것이 있고 점성이 있어서 끈적끈적한것이 있습니다
청소하기에는 점성이 있는게 좋다고 하지만(바닥에 안 흘리니) 이건 사람들마다 맞는 취향이 있어서
감히 말씀드리기는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사이즈 인데, 너무 큰 것을 사서 자신에게 불편함을 주지 맙시다(...)
일단 스탠다드를 사서 그것이 맞다면 거기에서 젤을 고르시는 것이 제일 정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작든 크든 뭔 상관인가요. 어차피 자기만 좋으면 됬지요
그럼 이렇게 다 골랐다? 나에게 맞는 텐가가 바로 이거다!
하시면 일회용이 아닌 앃고 계속 쓰실수 있는 여러 시리즈가 있습니다
일회용가 비슷하게 생긴 에어 테크 시리즈, 3d 시리즈, 그리고 가장 비싼 플립 시리즈가 있습니다
가장 많이 선호하는 것은 중간 단계인 3d 시리즈입니다.
텐가가 텐가로 안보이게 만드는(?) 매직을 부린 제품으로
얼핏 보기에는 그냥 조각상으로 보입니다...네 아는 사람에게는 그저 텐가지만요.
여튼 여기서부터는 자기가 사고 싶은 것을 사신다음에,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 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색깔을 고르시고
자신에게 맞다고 생각하신 그 젤을 사서 바르시면(?) 됩니다.
그리고 재사용 가능한 텐가들은 재사용이 가능하여 사용 후 바로 세척하고 말릴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제 지인은 텐가 플렛 제로 블랙을 샀는데...
비추천 드립니다.
비추천 드리는 이유가...
강도가 너무 셉니다(...) 네 일반적으로 하는 것하고 다르게 이게 자극이 너무 강해서....(이하생략)
그냥 평범하게 생각하시면, 차라리 그냥 스탠다드를 사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상으로 아는 지인의 텐가 사용기를 맞칩니다
공감주지마세요제발
그리고 이거 제 지인이 느낀 것을 토대로 적은 것입니다 전 아닙니다
special thanks to 김해뤼님
고수님들 사용기 안 올리 십니다.
메모:텐가마스터
기본적으로 텐가코리아에서 각 형태별로 파는 젤 말고 우주미끌이(아스트로 글라이드)를 쓰는것은 어떤지? 페페젤은 희석시켜 써야한다는데 이미 희석시켜서 제품화 한건가 뿌리는거였나 그런건 어떤지
저게 좋아요??
사용기 잘 읽었습니다
그럴정도로 많이 쓴건 아닙니다 ㄷㄷㄷㄷ 금방 뜨뜻해지면서 말라서 ㄷㄷ
많이 쓴게 중요한게 아니라 너무 뜨듯한곳에 말려서 변형이 오지 않을까 여쭌거겠지요. 실제로 제품 설명에도 너무 뜨듯한곳에서 말리라고 되어 있진 않거든요.
혼자살지를 않아ㅇㅛ ㅠ
용기를 내야해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용기있는 사용기 감사합니다!
재 사용 홀 중 플립홀은 세척은 편하지만 사용감(?)은 Air Tech 쪽이 나은것 같습니다. TENGA FLEX 라고 새로 나왔는데 그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최근에 나온 Zero(화이트)는 개인적으로 별로 인것 같습니다.
젤은 확실히 중요 한것 같습니다. 같은 홀을 쓰더래도 젤에 따라 다를 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sd는 us 이런건 크기구분이고
프리미엄은 오리지날 기반에 디자인만 다른거고...
모양 자체가 다르게 생긴것들이 있죠.
텐가코리아의 빨간거만 sd나 us 제외하고 5종입니다. 에어 커션 컵 하나 찔렸네요.
3d는 사용안해보셨나요??
맞칩니다 -> 마칩니다.
처음 문장보고 죽 내렸는데, 마지막 문장에도 틀린부분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