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기 게시판에 우머나이저 같은 사용기도 있는데
왜 이건 검색을 여러차례 넘겨도 안나오는게 의아할 따름입니다.
어쨌든 두 제품의 간단 사용기를 날하자면
포켓텐가 빨간색
갖다 버리거나 사지말고
ㅅㄸ 하세요.
무엇보다 스마트퐁으로 취향저격 영상볼때
한손으로반 영상을 계속 컨트롤 하는데에는
무리가 있는데
이 포켓텐가는 젤이 한손에 자꾸 묻어 버립니다.
아무리 폰이 방수폰이래도 폰까지 세척하기 ㅚㄹㅎ으실 겁니다.
일회용
sd텐가, 그냥 텐가
처음엔 아시다시피 온열감이 없기 때문에 일부러 데우면서 하기는 귀찮아서 그냥 진행했는데
"뭐야 이게?" 싶을정도로 요상했는데 확실히 손양으로 인한 불필요한 마찰이 ㅘ라지고 점점 안정화에 들어갑니다.
욕구가 달아오를때 한것도 아니고 노말상태에서 강제로 계왕권을 썼는데
평소에 기공탄 나가던게 에네르기파가 니가네요.
그리고 뒷처리도 편합니다.
다시 뚜껑닫고 에어홀에 스티커만 붙히면 볼링핀이 완성됩니다. 이렇게 모으셔서 가장용 볼링 즐기시면 될거 같습니다.
하지만 가격 생각한다면 재사용 가능한 제품도 텐가는 세척과 건조가 비교적 다른 흉물스럽게 생긴 녀석들보다 쉽기 때문에 다회용 초사이언제푼도 괜찮을거 같네요.
이상 초간단 사용기 끝!
덧1: 메모 이런거 하지마세요. 제발 부탁드려요!!
덧2: 이 글에 댓글 하나라도 남기면 자삭도 못하게 되는거죠??
덧3: 일본 여행가면 플립홀도 한 4~5만원에 살 수 있고 국내는 7만정도에 사욘 가능하다던데 텐가코리아 고왹몰은 정가라 다른데 찾아보시면 비교적 저렴하게 텐가 중에는 끝판왕을 쓸 수 있다더군요. 제로나 제로ev는 오히려 펑이 더 안좋고요.
적당히 잘 써놓을께요^^*
그..그르지 마셔요!!
ㅁ + ㅔ + ㅁ + ㅗ
하얀건 4종 검은건 3종이더군요.
근데 셋중 한종류로만 한다고 정했을때 선택폭은 짤간게 제일 많은데 젤은 5종중 어떤걸 써도 본인한테 맞는걸 찾았다면 그게 제일일지? 아니면 5종 각각 더 나아가 다흔 색도 각극다른 젤을 써봐야할지?
왜 횟수로 대답하셨는지 모르겠는데 한번...이 아니라 여려종류의 텐가나 ㅇㄴㅎ에 한종류의 젤에 꽂혔으면 그냥 그거 하니로 충분할까 했던 겁니다. 다른 텐그엔 또 다른 맞는 젤을 찾아야 하는게 아닌가 했던거죠.
그나저나 클리앙에 우머나이저 사용기가 올라왔을줄이야.... 그거 되게 강하다고 하던데 말이죠.
가격을 뭘 기준으로 한다는게 무슨말인지 모르겠는데 걍 텐가코리아에 방문하셔서 보시면 거기보다 싸면 싼거고 아님 걍 벙가인거지요.
제일 싼거만 써봐서용
대신 부탁드립니다. ㅎㅎ
네? 못들은걸로 하겠습니다.
저는 절대 메모를 하지 않았습니다 데헷~ -ㅅ-
계왕권 에네르기파님 ㄹㄹ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