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을 구매한지는 몇개월이 지났습니다.
서울에서 지내는동안오피스텔에서 사용할 용도로 구매하였습니다.
창문에 뽁뽁이 붙이기전에 구매해서 붙이고 받은 기억이 납니다.
부산에서 시디즈를 서울에서 퍼시스를 현재 사용중이며
작년 5월이후 체중이 60에서 70가까이 불어 허리가 많이 불편해서 좋은 의자로 구매했습니다.
예전에도 에어론체어를 잠시 사용했었고 이것외에 우리들체어 등 여러의자를 사용했었습니다.
그러나 보유하지 않고 있어 따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비교가 가능하니 질문 주시면 답변 드릴게요.
내용변화가 최대한 없도록 블로그 내 내용을 가져왔습니다.
블로그 막 시작해서 하루 두,세개 정도 올리고 있으니 한번씩 방문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whwnsah83/221212770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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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업무 환경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밖에서는 휴대가 용이하게
NEW MacBook 2016+ APPLE IPad Air 2 LTE + LOGITECH MX AnyWhere2 를 활용하고
안에서는 편안하게
데스크톱 + DELL U2715H + DELL U2412M + TOPRE RealForce 87U + LOGITECH M570 or M950
로 하나를 묶고,
Lenovo G500 + 22009WA + LOGITECH MX MASTER
또는
DELL i5758 + 모니터용 PC 하나
이렇게 구성하여 활용한다.
장비 빨 아이템 빨이라고 우선 다 갖추어야지 업무를 보는 성격 탓에 점점 늘어만 가야 하는데 또 그러하진 않다.
이유인즉슨, 기존에 사용하는 것들은 여기저기 아름아름 나눔이 되어 결국은 개수는 그대로 이더라.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최근 들어 안에서 작업하는 시간이 늘어났다.
이렇게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늘어나면서 의자에도 눈을 돌리게 된다.
행복지수 1위 덴마크 사람들은 왜 첫 월급으로 의자를 사는지는 나한테 중요하지 않다.
그냥 지금 이제 의자가 갖고 싶은 거다.
일룸 의자를 꽤 오래 썼는데 암레스트가 부러져서 시디즈 T550HLDA, 듀오백 DK-2500 순으로 구매를 했고,
서울 올라오면서 본가에 두고 와서 어쩔 수 없이 구매한 게 퍼시스이다.
이건 상세 제품명이 기억이 안 난다. 검색해도 못 찾겠다. 찾기 싫다 그냥 싫다 이 의자는.. 2년 아직 안되었는데
하여튼 그냥 새 의자가 갖고 싶다. 그래서 고민을 한다.
우선 의자 하면 크게 세 가지 브랜드가 떠오른다.
네이버 의자로 유명한 허먼밀러의 에어론 체어
애플 의자로 유명한 휴먼스케일의 프리덤 체어
이 중에서 제일 비싸기로 유명한 스틸 케이스의 립 체어
애플빠인 나로선 당연히 프리덤 체어로 가야 하야하는 게 당연하다.
하지만, 이때만큼은 합리적으로 생각한다.
셋 중 가장 저렴하고,
가장 많이 팔리고-1초마다 7대씩 판매된-,
게다가 2016년 10월 -첫 출시는 1994년-에 새로 출시한
그래 바로 에어론 체어로 정했다.

바로 이거야
허먼밀러 뉴 에어론 리마스터드 체어 HERMAN MILLER Aeron Chair Remastered
리마스터드는 기존 제품과 동일하게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기본기능만 추가된 Lite, 암레스트부터 럼버 서포트 조절까지 되는 Full, 거기에 가죽과 알루미늄이 추가된 CD
나는 중간 언제나 중간만 하자 그래서 Full
작은 사이즈 A 부터 큰 사이즈인 C까지 세 가지로 되어있다.
아까도 말했지? 가운데야 가운데 B
색상도 사이즈처럼 세 가지로 되어 있다.
아래 이미지 순서대로,
미네랄, 카본, 그래파이트. 그냥 편하게 흰색, 회색, 검은색
마지막도 중간이다. Carbon
헤드레스트는 옵션이다. 이것 역시 세 가지로 되어있다.
1기본, 2꺽임이 좀 더 되는, 3높낮이 조절이 되는
나는 선택하지 않았다.
그래서 내가 고른 제품은 바로,
허먼밀러 뉴 에어론 리마스터드 체어 풀 버전 카본 색상 HERMAN MILLER Aeron Chair Full Remastered Carbon B
이름이 길어진다 길어져.
우선 바뀐 점은
럼버 서포트가 이중구조로 바뀌었는데 구제품이 더 받쳐줘서 밀어주는 느낌이 더 좋았다.
틸팅 기능이 기존의 복잡한 방식에서 간편하게 바뀌었다.
앞으로 쏠리는 기능? 은 구형에도 있는데 이 각도가 좀 더 낮아진듯한데 모르겠다. 잘 안 쓸 거 같다.
암레스트는 수동으로 올리고 내려야 한다
대신 암레스트가 앞뒤로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게 기존에 없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뿐만 아니라, 좌우로도 된다.
의자가 오기전 모니터 암을 설치하고, 데스크탑을 바닥에서 책상 위로 올렸다. 이제 정말 테스크탑이 되었다.
한동안만 책상 위가 깔끔한 걸로
끝
이 아니라,
앉아서 일하다가 잠시 졎쳐 쉴 수 있게 헤드레스트도 구매를 당연히 해야겠지?!
그렇게 쉬다가 좀 더 편하게 쉴 수 있게 레스트 체어도 구매를 당연히 해야겠지?
한국은 인노바드는 한가지뿐이라 아마존닷컴에서 제품들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키가 많이 작은 편이라 사이즈를 세가지로 고를수 있는 허먼밀러 에어론 체어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원래 가격은 카본색상 선택시 180만원 가까운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래에 sm6 앉아보니 허리/럼버보다 윗쪽 등을 받쳐주는 느낌이 맘에 들더라고요~
사무실도 그런 의자면 좋겠다 싶더군요
럼버 탠션을 조정가능하지만 살짝 부족한듯 합니다.
sm6는 안앉아봤는데 차량용 허리받침대가 공기로 밀어주는거면 그런것보다는 못할겁니다.
그런데 이게 자세가 비뚤하게 앉으면서 의자자체가 틀어지더라구요.
2년 안된 의자인데 말입니다.
다음에 듀오백 알파 매시의자 앉으러 매장에 가볼게요 감사합니다.
물론 가격도 넘사벽입니다만...제가 열이 많아서 여름에는 일반 스펀지 소재 의자는 정말 10분에 한번씩 일어나야 하거든요. 정자가 막 익을거 같아요. 그런데 엉덩이 메쉬는 옆에 선풍기만 틀어놓으면 정말 통풍시트 저리가라입니다.
직구가격도 170불에 배대지비용하니 20만원은 예상해야되니 ㅠㅠ
모양의 차이는 구동부분(의자 각도조절하는부분)이 작아졌어요. 대신 엄청 편해졌어요.
무게도 많이 가벼워졌구요.
매쉬도 구버전이 더 쫀쫀합니다.
헤드레스트는 구버전 신버전 다 호환되는 거 보니 원가 절감했다고 밖에 보이질 않아요 ㅠ
인노바드에서 파는건 Engineered Now H3 모델인데 이건 확실히 비싸요..
아마존에서 150불인데... 전 H4 모델을 세일하는거 기다리는데 블프때도 안하고..ㅠㅠ
Atlas Headrest Designed for the Herman Miller Aeron Chair https://www.amazon.com/dp/B00L2IJNMK/ref=cm_sw_r_cp_api_NbxNAb7W0S5W7amazon
정의란님 유투브 보고 고민없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틀라스로 구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어떤걸 주문하셨나요?
아 가죽은 나온지 얼마 안됐나보군요.
제품은 만족하시나요? ^^
처음엔 굉장히 아주 마음에 들었었는데, 가끔씩 뒤로 머리를 넘긴채 양 어깨를 활짝펴서 기지개 내지는 스트레칭을 하는데요, 이게 좀 걸리적 거리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가끔씩 떼어내서 머리받침대 없이 사용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의자에 앉아서 가끔씩 약 10~30 분 정도 잠들곤 하는데 그럴 땐 정말 유용하거든요. 또 가끔씩 허리받침대를 뒤로 완전히 기울린 상태에서 패드, 폰 또는 책을 보거나 모니터로 동영상을 시청하곤 하는데, 이럴 때는 정말 편하긴 해요.
남들 눈치볼 것 없이 의자에서 오래 앉아 계셔야만 한다면 괜찮은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허리하고 목이 안좋아서 앉아보고 사고싶은데..
부산은 없구요.
원래는 용산역에도 제험하는 곳이 있었는데 리모델링중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지금즘 끝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오히려 구형이 더 편한거 같았습니다.
가격적인 부분은 하 그렇쵸? ^^
다만 가성비로는 모르겠습니다.
현재 구버전 살지 뉴에어론 살지 고민중인데
뉴에어론이 많이 비싸서
구버전 중고로 구매해도 상관없을까요??
구버전이 더 괜찮은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