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전 40대 중후반의 남자입니다. 네...이번에 혼자 갔다왔습니다 ㅠㅠ 출장중에 마침 시간이 되서 갔다왔습니다.
나이에 걸맞지 않게 테마파크를 좋아하는 순수한 영혼을 가진 사람입니다. ㅎㅎㅎ
지금까지 갔다온 곳은,
홍콩 디즈니랜드, 도쿄 디즈니랜드, 올랜도 디즈니월드(매직킹덤,앱캇,애니멀킹덤,헐리우드스튜디오), LA 유니버설 스튜디오, 올랜도 유니버설 아일랜드 오브 어드벤쳐, 시월드 등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올랜도 디즈니만 '디즈니월드'로 불립니다.
왜그러냐면, 그정도로 큽니다. 4개의 park가 합쳐져서 월트 디즈니 월드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제일 큰 테마파크는 아마 올랜도 디즈니 월드일것 같습니다.
올랜도 디즈니월드는 약 두달전에 매직킹덤을 하루동안 즐기다 왔고,
지난주에 3일동안 나머지 3개 월드 (앱캇, 애니멀킹덤, 헐리우드스튜디오)를 하루에 파크 한개씩 해서 즐기다 왔습니다.
소감은 정말 굿~입니다. 역시 디즈니월드입니다. 비싼 가격빼고는 단점이 없습니다.
세계 최고의 테마파크답게 전체적으로 관리가 잘되어 있고, 즐길만한 어트랙션도 많았고, 쇼의 퀄러티도 높았습니다.
제가 이번에 올랜도 디즈니월드를 갔다오면서 느낀점과 팁등을 간략히 정리해놓겠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비싼 입장료 ㅠㅠ 싸게 살수 있는 방법은? : 없습니다. 우리나라 테마파크처럼 획기적으로 싸게 살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습니다.
특히 관광객들한테는요.. ㅠㅠ 기껏 할인받아봤자 껌값인 5%정도 수준입니다. 그럴바에는 그냥 공식홈페이지에서 고민없이 사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5일이상 짜리 티켓의 경우에는 할인티켓이 꽤 있긴 한데, 이것도 관광객들한테는 그닥..
차라리 디즈니리조트에 묵는다면 할인받을수 있긴 하겠지만, 입장료 할인 받자고 그 비싼 디즈니 리조트에 묵으라는 것도 좀 그렇고..
2) 숙소는? : 디즈니 리조트에 묵는게 제일 편하고 좋긴 합니다. 별도 렌트카 빌릴필요도 없이, 올랜도공항에서 바로 디즈니 매지컬 익스프레스를 타면 바로 리조트로 무료로 이동할수 있고, 리조트에서도 각 월드도 트램이나 버스를 타고 바로 무료로 이동가능하기 때문에 이처럼 편할수가 없지만... 리조트 자체가 가성비가 엄청 나쁩니다. 시설에 비해서 무지 비쌉니다.
물론 리조트도 저렴한 밸류급 리조트가 있는데, 이게 무지 빨리 품절됩니다. 최소 5-6개월이전이 아니면 예약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면 되나, 자리만 있다면 무조건 이거 추천입니다. 하루에 백불대 (200달러 언더)의 숙박료로 묵을수 있는데,
렌트카나 주차비를 낼필요없다는거를 고려하면 그리 비싼게 아니죠. 거기가 입장료도 할인받을수 있는데..
그거 아니면 굳이 디즈니 리조트에 묵을 필요없이, 그냥 근처 일반 호텔에 묵는게 좋습니다. 저렴하고 시설도 괜찮은 곳 많습니다.
다만 렌트해야 한다는거.. 대략 할인 잘 받으면 하루에 60-70달러 수준으로 빌릴수 있습니다.
그리고 렌트할 경우 각 파크의 주차료는 하루에 22달러(스탠다드기준)를 별도로 받는다는거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3) Fastpass+를 잘 할용하자!! : 일단 디즈니월드에 가는게 완전 정해졌다면, 하루라도 빨리 티켓을 구매해서 Fastpass+를 예약하세요. 일반 티켓사도 Fastpass+는 줍니다.
파크별 하루에 3개씩 고를수 있습니다. 다만, 인기가 있는건 2주전에도 이미 다차서 못고릅니다. 특히 아바타같은거..
유니버설은 익스프레스티켓이라고 별도의 비싼 티켓을 팝니다. 사람들이 많은 주말같은경우에는 일반 입장권으로는 워낙 많이 대기시간이 길기 때문에 더 비싼 티켓을 사면 어트랙션하나당 한번씩은 줄을 기다리지 않고 빨리 즐길수 있는 티켓인데,
디즈니 월드에는 그런 티켓은 없습니다. 다만 Fastpass+라고, 이왕 비싼값을 지불하고 들어왔으니, 아무리 사람들 많아도 최소한 3개는 별로 기다리지 않고 탈수 있는 기회를 줄께~라는 의미라고 보시면 됩니다.
나름 이건 괜찮은 정책같더군요.
저같은 경우에는 2주전에 예약했는데도 진짜 타고 싶은건 이미 다 마감되었더군요 ㅠㅠ 그래도 Fastpass+를 잘 활용해서 즐기다 왔습니다.
4) 아침 오프닝 시간을 최대로 활용하자!! : 어린아이가 포함되어 있는 가족들 단위로 온 사람들은 힘들겠지만, 저처럼 어른만 이나 어른끼리 온사람들은 잘 쓸수 있는 방법인데,
일단 Fastpass+를 3개를 예약하되, 최대한 점심시간이후시간에 예약합니다.
Fastpass+로도 예약하기 힘든 최고인기의 어트랙션이라든가, 아니면 저 Fastpass+ 3개를 제외한 인기 어트랙션중 우선순위를 정해서, 만약 파크오픈시간이 8시 라면, 7시까지 도착합니다.
파크오픈시간이 8시라도 실제 공원입장은 30분정도 일찍 열어줍니다. (물론 공원문만 열어준다는 거지 어트랙션을 미리 가동한다는 의미를 아닙니다).
그리고 공원내 일정area에서 줄이 처져 있어서 거기에 사람들이 대기을 타다가 8시가 되면 줄을 풀어서 일제히 사람들이 뛰게 됩니다. 이 시간을 잘 활용하면, 오프닝후 한시간내로 3-4개의 최고 인기 어트랙션을 거의 기다리지 않고 탈수도 있습니다. 이 때 못타면 나중에 오후에는 저 어트랙션탈려면 하나당 2시간이상씩 기다려야 할수도 있는거죠..
다만, 애니멀킹덤의 아바타 (플라이트 오브 패시지)는 디즈니월드 최고인기의 어트랙션인지여서는 몰라도 분명 8시 개장이었고, 7시 30분에 공원입구에 도착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미 사람들 입장다 받아서 아바타까지 엄청난 줄이 서있었습니다. ㅠㅠ
7시30분에 도착했는데도 60분 대기했습니다 ㅠㅠ 나중에 10시 넘어서 보니까 대기시간 180분... ㄷㄷㄷ
5) 분실조심하자!! : 디즈니월드에서도 생각보다 과격한 롤러코스터가 있습니다. 다들 디즈니월드는 얌전한 어트랙션만 있는줄 알고 소지품 주의안하시다가 튕겨서 잃어버릴수 있으니 정말 조심하세요. 디즈니월드의 분실률이 최고수준입니다.
6) 시간만 된다면 4개 월드를 모두 즐기다 오자!! : 매직킹덤은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디즈니랜드와 거의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도쿄, 홍콩, LA 등등~
물론 특정 어트랙션은 지역마다 +-는 있습니다만, 대충 구조는 비슷합니다.
그런데 나머지 3개월드 앱캇, 애니멀킹덤, 헐리우드스튜디오는 세계곳곳에 있는 디즈니랜드와 겹치는게 거의 없는 완전 새로운 테마파크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예외는 있음. 헐리우드스튜디오의 타워 오브 테러는 도쿄 디즈니에는 있음).
헐리우드 스튜디오 : 디즈니와 픽사의 캐릭터들을 활용한 쇼와 어트랙션
앱캇 : 지구를 대표하는 약 10개의 나라와 미래도시이 컨셉을 활용한 어트랙션
애니멀 킹덤 : 동물들을 활용한 어트랙션 + 아바타(나비행성)을 구현한 어트랙션
이렇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다만 하루에 맥시멈 즐길수 있는 공원은 한개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하루에 2개이상의 공원은 욕심을 버리시길.. 공원간 이동시간도 오래걸리고 정말 힘듭니다.
7) 호퍼티켓은 가급적 구매하지 말자 : 디즈니 티켓은 일반 티켓이 하루짜리가 약 100불정도하고, 호퍼티켓은 60달러가 더 비싼 160달러 정도합니다. 물론 2틀짜리 3일짜리 4일짜리 이렇게 갈수록 호퍼와의 가격차이는 줄어들긴 합니다만,
굳이 하루에 2개이상의 공원을 가야하는지에 대한것은 의문이 듭니다.
하루에 한개 공원을 다 돌아다니기는 힘들거든에요.
어른기준으로 하루에 한개 공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애들과 같이 다닌다면 이틀에 한개공원이 맞는것 같고요.
그래서 미국사람들도 4개공원모두 갈려고 할때는 4인가족기준으로 7-8일씩 일정을 잡더군요.
저처럼 어른만 있는 경우는 4일이면 충분합니다. 체력와 열성만 충분하다면요.. ㅎㅎ
대신 Fastpass+ 등 부지런해야 하고, 아침 오프닝시간 최소 한시간전에 공원입구에 도착할 정도로 부지런해야합니다.
공원열리면 바로 뛰어야 하고요 ㅋ
8) 하루에 한개 공원의 어트랙션은 모두 탈수 있는지? : 가능합니다. 저도 성공했고요.
대신 위에서 말했듯이, Fastpass+를 미리 잘 할용하고, 오프닝시간 최소 한시간전에 도착. 그리고 열리자마자 폭풍질주..
이런 각오되있으면 아무리 인기 많은 어트랙션이라도 하루에 모두 즐길수 있습니다.
관건은 대기시간 최소화!!! 입니다.
디즈니월드의 인기 어트랙션의 경우 주말이라면 2-3시간도 우습게 기다립니다.
그래서 가급적 비성수기의 주중을 추천합니다. 저렇게 안뛰어도 되니까요.
만약 최성수기의 주말이라면 저렇게 준비만땅인 상태에서도 하루에 모든 어트랙션 타는게 불가능할수도 있습니다 ㅎㅎ
9) 4개 월드중 어떤게 제일 크고 재밌는지? : 물론 제일 큰거는 매직킹덤입니다. 다른 3개의 공원보다 1.5~2배정도 큰게 아닐까 싶습니다. 어트랙션수도 매직킹덤이 다른데보다 2배는 많은것 같더군요.
다만, 매직킹덤은 아무래도 가족단위의 입장객이 주 대상인지 몰라도 전체적으로 어트랙션들이 그다지 스릴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매우 아기자기하고 완성도가 높습니다. 특히 디즈니의 로봇기술은.. ㅎㅎ 로봇인데 깜짝놀랄정도로 완성도있게 구현되어 있는 어트랙션이 많더군요.
스릴은 덜하나 개인적으로는 잼있게 탔던 어트랙션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매직킹덤의 하이라이트는 어트랙션보다 쇼에 있는것 같습니다. 다른데서 볼수 없는 카니발쇼도 있고요.
특히 야간에서의 매직킹덤성에서 하는 Happily ever after쇼는 정말 세계 최고입니다. 진짜 감동받았음.
10) 그래서 어떤 어트랙션이 최고야? :
객관적인거 말고 그냥 개인적인 최고 어트랙션을 적어보겠습니다.
매직킹덤 : 딱하나 고르기는 쉽지 않았지만, 굳이 하나 골라야 한다면, '스페이스 마운틴' 입니다.
매직킹덤의 어트랙션치고 스릴이 상당합니다. 다만 소지품 주의하세요~~ 잘못하면 날아갑니다.
애니멀 킹덤 : 당연히 생각해볼것도 없이 '아바타 플라이트 오브 패시지'입니다.
개인적으로 인생어트랙션입니다.
좀 과장하면 진짜 나비행성에서 날아다니는것 같습니다. 워낙 몰입도가 높고 재미있어서인지,
끝나고 나서 사람들이 탄성을 내지릅니다. Amazing~~하고요. 박수치고 난리났더랬습니다.
이런 비슷한 어트랙션들이 유니버설스튜디오에는 많았는데, 가장 중요한 차이점이,
화면이 진짜 고해상도이고 프레임도 60프레임이상입니다.
유니버설의 최고 어트랙션이 해리포터(빗자루타고 날아다니는거)인데, 이거도 무지 잼있긴 했지만,
단점이 화면이 좀 저해상도입니다 ㅠㅠ
그런데, 아바타는 최고 수준의 고해상도라서 더욱더 실감이 있더군요.
애니멀 킹덤에 오셨으면 이거 안타보고 그냥 가시면 안됩니다. 3시간이 걸려서라도 꼭 한번 타보고 가세요.
아님 저처럼 7시30분에 뛰시던가요 ㅎㅎ
앱캇 : 'Soarin'입니다. 세계 여러곳을 날아다니는것인데 아바타보다는 못해도 개인적으로는 어썸했습니다.
헐리우드 스튜디오 : '락큰롤러 코스터 스타링 에어로스미스'정도?
대충 올랜도 디즈니월드는 이정도되는것 같군요.
나중에 시간되면 유니버설 스튜디오도 정리해서 올려야겠군요.
개인적으로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가장 잼있었던 거는 킹콩하고, 헐크였던 것 같습니다. 스릴만땅!!
/Vollago
하지만 나올땐 확실히 돈값은 한것 같아요.. 그래도 여전히 비싼감은 들지만.. ㅎㅎ
지난 주말에도 날씨 괜찮았었어요.
유니버설스튜디오는 지인이 직원으로 있는데도 약 15~20%정도밖에 할인이 되지 않더라구요 ㅠㅠ
1. 4일표 중에 중복은 안 되고 하루에 한 군데씩을 갈 수 있는 스페셜 4일표가 있는데 이게 가장 저렴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 테마파크 4군데 다 머무실 것이라면 무조건 리조트 내에서 머무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 공항에서 리조트까지, 리조트/테마파크 간 무료 셔틀 - 주차비 절약 및 다른 곳 안 간다면 자동차 렌트 불필요
- (결정적으로) 요일 별로 특정 테마파크 한 시간 먼저 입장 혹은 폐점 후 한 시간 추가 머무를 수 있음. 이것을 잘 활용하면 패스트패스를 안 쓰고도 패스트패스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리조트 내에 미니골프장 1회 무료
- 리조트 내 야외 수영장 이용 가능
3. Meal 플랜도 고려해 불만합니다. 저렴하진 않지만 도시락 싸는 게 아니라 안에서 사먹어야한다면 결국은 그게 그 값입니다. 게다가 리조트/테마파크 내 무제한 리필 가능한 텀블러도 제공합니다.
근데 다들 넘 비싸서 조금이나마 저렴한 밸류급 디즈니리조트들을 예약해야 하는데 보통 몇달전에 이미 다 차버려서요 ㅠㅠ
지금도 홍피에서 확인해보니, 밸류급들중 가장 저렴한 곳이 Disney's All-Star Music Resort 인데,
여기가 하루밤에 택스포함해서 약 160달러정도합니다.
여기를 지금 예약하려면 5월달까지는 거의 다 찼고, 6월이후부터나 가능하네요.
올여름에 디즈니월드 가실분은 지금 바로 저 밸류급으로 예약하는게 좋을듯요.
본문에서도 얘기했지만, 디즈니리조트에서 숙박을 하면, 별도의 렌트카와 공원주차비가 들지 않기 때문에 이것저것 따지만, 오히려 디즈니리조트가 더 저렴한경우도 생길수 있습니다.
중간 중간 뒤져보니 3월에도 있긴 하네요. 근데 많이 비싸네요. 제가 작년에 한 달 전에 예약했었는데 (2017년 1월 초중순 방문 - 미국 겨울 방학 즈음이라 약간 성수기 같은 시즌....?) 밸류보다 하나 위인 모더레이트인 캐러비안에 머물렀을 때 세금 포함 200이라 이 가격이면 그냥 리조트에서 머무는 게 더 저렴하겠다 싶어서 리조트에서 머물렀었죠.
저렴한 밸류급들은 벌써 몇달전에 다 나가더라구요 ㅠㅠ
그나저나 모더레이트급인데 세금포함 200이하면 무지 쌌네요.. 이거면 저도 바로 고민하지 않고 예약했을듯..
여기 현지미국인들도 그게 꿈이더라구요
나중에 애 델꾸 다시 가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코로나로 인해 패스트패스 없구요...전 정말 티익스프레스 정도의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를 기대했는데 서울랜드 수준입니다...(매직킹덤, 앱캇 기준...)
다들 기대치가 달라서인지...저는 많이 실망중입니다...
저랑 취향이 비슷한 제 아들들도 그렇구요...(중고등학생)
인기있는 놀이기구는 대기 90분 이상인데...타보면 시시함...
아무래도 타겟이 12세이하의 어린이나 전연령의 가족단위기 때문인것 같아요.
그래도 스릴감과는 멀지만, 다들 아기자기한 맛과 높은 완성도때문에 타는거죠. 또 놀이기구마다 스토리가 또 있거든요.
20/30대의 젊은 사람위주의 스릴있는 놀이기구를 타려면 유니버설스튜디오나 식스플래그를 가야 될것 같습니다.
특히 식스플래그는 스릴넘치는 롤러코스터나 놀이기구나 넘치는 곳이죠.
암튼 코로나시국이라서 당분간 미국여행은 꿈도 못꾸는 상태라서 넘넘 부럽습니다 ㅠㅠ
전 미국에 1년간 연수생으로 와 있어서 여행을 다닐 수 있었구요
유니버설은 예전에 오사카에서 가 봐서...
그래도 덕분에 좋은 정보 얻어 그날과 다음날 구경하고 탈거리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어제까지 3일동안 디즈니 보고 오늘은 카네기센터(나사) 구경했네요
제가 미국인이고 영어가 잘 됐다면 국뽕 한사발 하고 왔을 것 같은데...영어가 짧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