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15일 기다리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보내요.
이번에 오래된 노트북을 떠나보내고 가벼운 노트북을 써보고 싶어서 아버지와의 딜로 그램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2월 9일날 구매했는데 재고 부족으로 인해(핑계인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배송이 늦어져서 전화해보니 설 뒤에 온다는 말을 듣고
얼른 용산으로 가서 방문 수령해왔습니다. 설 전에 받아서 기분이 좋아요. 오가면서 아버지와도 많은 얘기도 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분들이 이미 좋은 사용기를 써주셔서 저는 간단하게 써보려고 합니다.


상자 겉모습과 개봉 후 모습입니다. 본체를 감싸고 있는 껍질이 있는데 벗기고 찍었습니다.


받은 사은품들입니다. 키커버는 안보이네요 ㅠㅠ. PD충전기는 재고에 의해 3월에 배송해준답니다. 포토 후기 사은품으로 외장 보호 필름을 신청했어요. 추가로 무상 램 4기가를 받아서 총 램은 12기가입니다.

프리도스 모델이라 부팅 직후 뜨는 화면입니다.

키보드의 모습입니다. 전윈키는 아직까진 지뢰 역할을 할 것같이 생겼지만 뇌관이 안으로 들어가있어서 무의식적으로 작동되진 않습니다. *누를때 조심하면서 지켜봐야겠군요. 백스페이스, \, 엔터가 작은 편입니다. 델리트나 인서트도 저기 위에 숨어있고요. 델리트 키를 많이 쓰는데 처음에 찾느라고 헤맸습니다 ㅎㅎ. 키감은 제가 많은 노트북을 써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약간 눌리는 느낌이 있고 소리는 작아요. 터치패드는 조금 뽀드득거리긴 하는데 크게 불편함은 없네요.


옆모습과 뒤 스피커의 모습입니다. 화면 패널은 튼튼하고, 스피커도 음질은 잘 모르겠지만 소리는 크게 잘나오네요 ㅎㅎ. 새벽에 백업하고 있었는데 완료 소리가 크게 나서 당황했네요.

운영체제를 설치하고 비주얼 스튜디오 커뮤니티를 설치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전체적으로 디자인은 깔끔해서 마음에 들고, 회색 모델도 맘에 들어서 고민하다 결국 흰색 모델로 결정했습니다.
소음도 거의 안나고, 배터리도 생각보다는 아니지만 이전 노트북에 비해선 정말 말도 안되게 오래가네요.
더 자세하게 써보고 싶지만 조금 간단하게 쓰고 나중에 더 사용해보고 공부한다음 다시 글 써보겠습니다.
혹시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덧글로 남겨주세요~.
이상 뉴비 코르엔르였습니다.
제가 조금 늦게 산 편이긴 한데, 제가 구마한 곳이 그램 자체 재고가 없던 것을 고려해보면 생각보다 그램이 잘팔려서 충전기 재고가 많이 부족한듯 싶네요.
외장 보호필름 부착하시면
사용하기 더 좋을거 같아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