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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TE와 AT&T는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이 태블릿을 이런가격으로...
판매한걸까요..
ㄷㄷㄷ
전면 스피커의 성능은 LG G6을 밟아버리고..
이어폰으로 나오는 소리도..
화이트노이즈 감소역할의 75옴 저항잭을 물려도 문제없는 출력과.. 왠만한 플래그십급의 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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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디스플레이는 고릴라글래스이고..
빛샘도 없고..
프로세서도 스냅드래곤617로 HD해상도로는 빠릿하게 돌아가고..
거기다가 LTE모뎀도 탑재되어 있으며..
Wi-Fi는 심지어 5Ghz대역의 802.11ac까지 지원해버리죠..
GPS는 또 어때요..
LG G6는 못잡는 장소에서도 한방에 그 위치를 잡아버립니다.
마지막으로 배터리..
배터리도 오래가면서.. 충전은 뭐 퀄컴 퀵차지까지 지원해버립니다..(누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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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HD해상도라는 점과..
OTG가 안된다는점을 제외하면..
이건 더이상 이세상의 태블릿이 아닙니다
10만원 중후반대 와이파이 전용 태블릿은 선택지가 많죠.
그러나 트레기는 10만원 미만이면서 LTE 되는게 포인트라 대체품이 없습니다.
트렉2가 싼 이유도 그냥 제품 자체의 가격이 싼게 아니라 특수한 경우니까요. 갤탭 8.0ㅇ.ㄹ사도 720p입니다.
그리고 p8 큐텐가명 좀 더 비싼 lte모델잋있던데 그게 국내에서 사용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가능하다면 30만원대여도 가성비 나쁘지 않다고 봐요. 물론 lte모델사서 국내에서 안된다면 딱히 대안도 아닌 가성비 안좋은 해상도만 좋은 기기겠죠.
밝기나 균일도같은걸 봐도 꽤 괜찮은 디스플레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 업체들도 본 받길...
미친 가성비입니다 정말
LTE 안쓰시는 분들에겐 다른 기기가 더 나은 듯 합니다
LTE 포함하면 가성비 따라올 기기가 없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