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x 후기들은 너무 많아서 정품 가죽케이스 사용기를 올려봅니다.
6s사용할때 가죽은 레드와 스톰그레이, 실리콘 레드 케이스 사용했었습니다.
1. 정품 케이스 답게 핏이 완벽합니다. 뒤의 카툭튀도 완벽하게 들어맞고 버튼 부분도 완벽합니다.
2. 6s케이스 대비 두꺼워진 느낌입니다.
전에는 무음토글을 왼손파지상태에서 엄지손가락으로 온오프가 가능했는데 이제 안되네요. 다른 작은 손가락을 이용해야 합니다.
3. 좀더 단단해진 느낌입니다. 두꺼워져서 그런거 같은데 탈착이 어렵습니다!
전의 가죽케이스와 실리콘 케이스 모두 탈착이 아주 쉬웠는데 이제는 쉽게 빠지지 않습니다.
6s시절 케이스 상태에서 모서리로 떨어져서 그 부분 액정에 금이 간적이 있는데 이제 그러지는 않을꺼 같네요.
4. 아래쪽이 뚫려있어서 홈버튼 없어진 x의 위아래를 거꾸로 잡을 일도 없애줍니다.
만족하네요.
5. 좌우 볼륨버튼과 우측 전원버튼 부분에 플라스틱이 추가되었습니다.
전에는 그냥 모양만 잡아서 가죽으로 처리되어 처음에는 잘 안눌리다가 길이 들면 괜찮은 형식이었는데
역시 두꺼워져서 플라스틱을 추가한거 같습니다. 버튼 아주 잘 눌리네요.
장점 : 완벽한 핏, 애플로고, 가죽의 고급스러움.
단점: 가격, 두껍다, 하단 보호가 안됨.
7시리즈 케이스부터 추가되엇어용
기존까지 사용했던 모든 아이폰이 하단에 상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