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태블릿을 울트라북과 모바일 태블릿 두개를 합친 투인원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분들께 도움될만한 글입니다.
• 울트라북 vs 윈도우태블릿
울트라북 우위 (울트라북)
- 같은 가격대비 가성비 우위
- 같은 무게대비 성능 및 액정크기 등 우위
- 발열처리 우위, 배터리 사용시간 우위
- 키보드 및 터치패드 사이즈 등 전반적인 사용경험 우위
- 액정 거치 자유도 및 사용면적 우위
- 허벅지 위에서의 사용성 우위
- 풀사이즈 포트 다량 탑재로 인한 입출력 우위
- 부분 수리 및 일부 부품의 업그레이드 등에 우위
윈도우 태블릿 우위
- 3:2 화면비율로 문서보기 적합
- 전용 스타일러스 지원
- 동가격대비 비교적 높은 ppi 지원으로 선명한 해상도
• 모바일 태블릿 vs 윈도우태블릿
모바일 태블릿 우위
- 라이트한 작업시 직관적인 사용성 우위
- 절전모드 배터리 관리 및 사용시간 우위
- 완벽한 절전모드로 인한 빠른 온오프 우위
- 터치 친화 UI로 인한 사용자 경험 우위
윈도우 태블릿 우위
- 쓸만한 크로스 플랫폼 필기앱인 윈도우 원노트 지원
- 윈도우 환경에서만 할수 있는 작업 가능
• 실제 조합 예시 (신품 다나와 최저가 반영)
1. 윈도우 태블릿 진영 : 갤럭시북 12인치 LTE 140만원대
2. 노트북 + 태블릿 진영 : 올데이그램 13인치 i3모델 94만원대 + 갤럭시 탭A 10.1 spen LTE 37만원대 = 131만원대
1번 구성의 장점
- 윈도우 진영 원노트와 와콤펜의 조합이 가능
- 더 가벼운 무게라곤 하나 동일한 사용 시간을 기준으로 하면 QB820같은 고용량 보조배터리 무게 더하면 어차피 비슷
- 4096 필압 / 틸트 지원의 최신 와콤펜 (그러나 어차피 펜촉만 구해서 끼우면 사용감은 거의 비슷해짐)
- 물론 i5 모델에 정품 윈도우 포함가이긴 하지만, i3와 성능차이도 크지 않고 기기 귀속 윈도우는 저렴하게 구할 수 있음
2번 구성의 장점
- 위 1번의 장점 제외하고, 대부분이 장점이 됨 (심지어 가격까지)
결론 : 윈도우 태블릿이 필요하신 분은 다음과 같다
1) Win, Android, iOS 를 서로 넘나드는 쓸만한 필기앱을 찾는 분
2) 셋팅 및 사용하기 불편하더라도 기기 두대를 들고다니기는 죽어도 싫은 분
이거 말고는 아직은 분리해서 쓰시는게 백퍼 이득입니다~
저도 윈도우버전 원노트를 쓰고 싶고, 집에 데탑이 따로 없기에, 갤럭시북 12인치 lte 로 통합하여 사용합니다.
만일 안드로이드나 ios 의 원노트가 윈도우와 같은 풀버전이었다면 2대로 운영했을거에요.
윈도우 태블릿으로 올인원 하고 싶으신 분들은 이 점을 잘 생각하셔서 현명한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이분 글 담백하게 잘 쓰셨네요.
윈도우 탭 '태블릿 모드' 따위의 요상망칙한 건 덜어내시고. 딱 필요한 것만 적으셨네요.
★ 좌우로만 넓지 않은 쾌적한 화면 비율
★ 펜 필기
★ 원노트
★ 데스크탑 앱 활용
★ 크로스플랫폼에 유리
★ 정말로 기기 하나로 다 할 수 있음... 1개만 들고 다니는 싶을 땐 최고.
딱 요거 정답이에요~ ㅎㅎㅎ
요런 거 노리는 분은 윈탭. ㄱㄱ 하시면 완전 행복할 거구요 ( 전 행복했음 )
펜 필기 필요 없으시면 울트라북이 짱임~ 외장그래픽 모델도 솔직히 비추... 무거운 작업은 데스크탑으로 추천.
그 흔한 카카오톡 앱이 없어서, 태블릿 모드로 카톡을 키면, 레이아웃만 전체화면으로 늘려놓은 엉성한 지원을 하는 '태블릿모드'...
윈탭 구매했으면 키보드 붙힌 채로 쓸 때가 많음 ( 생산성에 취한다 ) & 스토어 앱보다는 일반 프로그램 많이 쓰게 되서... ㅎㅎㅎ
태블릿 모드 구경할 일이 적죠 ㅎㅎㅎㅎ
근데 윈탭은 키보드 붙히면 짱짱맨되서 극-뽁 가능하기 땜에 결국 자꾸 붙혀서 쓰게 될 거에요 ㅎㅎㅎ
( 순수 눈팅하는 웹서핑을 할 때는, 태블릿 모드 해도 별로 불편한 건 없습니다. 굳이 그럴 일이 적다는 뜻이에요. )
크롬에 switch user agent? 이거 확장기능 으로 ipad 모드로 쓰시면 모바일 자동으로 갑니다.
요즘은 아이패드도 싸던데 꼭 펜이 필요한게 아니라면 그램+아이패드 조합도 괜찮겠네요
펜이 필요 없는 분은 윈도우 태블릿을 사용할 이유가 더더욱 없어집니다.
갤럭시 탭A 10.1 spen LTE 37만원대
이거 찾고 있는데..다나와에서 보니 안나와서요 ㅜㅜ
혹시 링크 좀 부탁드려두 될까요?? ㅜㅜ
제가 찾아보니 이거 나오더라구요.
전 갤럭시 탭A 10.1 spen LTE 이렇게만 찾으니깐 안나와서 ㅜㅜ
한참 찾았네요 ㅜㅜ
노트북 + 태블릿을 가지고 다니는 입장에서 가장 짜증날만한 점은 폰까지 총 3대를 들고 다녀야 한다는 겁니다. 카톡은 할 수 있지만 전화 문자는 불가능한 노트북, 연동하면 문자/전화는 가능하지만 카톡은 못보내는 아이패드, 연동하면 문자/카톡은 가능하지만 전화는 못받는 갤탭, 카톡/문자/전화 모두 가능하지만 작업할 때 필요없는 전화... 이게 무슨 아기돼지 삼형제도 아니고 이것들 충전시키고 확인한 메세지 지우고, 저장공간에 있는거 옮기고 이런게 은근 귀찮습니다.
윈탭으로 퉁치려는 입장에서 가장 짜증나는 부분은 윈탭의 휴대성입니다. 마우스를 주메뉴에 가져다놓고 - 하위메뉴가 뜨면 - 하위메뉴로 마우스를 가져가 선택하는 류의 웹사이트에서 터치는 거의 재앙입니다. 거기다가 윈도우태블릿은 적어도 12인치급은 되야 작업이 수월한데, 그걸 걷거나 대중교통을 사용하면서 쓰기에는 좀 그렇죠.
마우스 오버가 필요한 건, 터치패드 띄워주는 걸 쓰거나 펜을 이용하면 됩니다.
아기돼지 삼형제 너무 공감가는 표현이네요 ㅋㅋ 저는 갤북이랑 노트5 쓰는데 pushbullet 어플로 해서 문자랑 전화도 연동시켜버립니다. 전화 받는거는 에어팟으로 받구요.
삼성 flow 도 비슷한 기능 됩니다. 이렇게 쓰면 갤북을 쓰고있는 동안에는 다 커버되요
맨처음 노트2+노트10.1+노트북 조합 사용
- 노트2펜으로 작성한 문서를 태블릿으로 공유 또는 노트북으로 수정 및 정리
- 타블랫의 확장성제한 및 금융관련 업무는 노트북으로 해야하는 제한
- 태블릿 키보드 부제 읽고 종종 필기?만 거의 가능
- 안드로이드의 업데이트 제약 (안드로이를 싫어하는 이유 중 하나)
그리고나서
2. 아이폰+ 노트10.1 2014 + 노트북 +블투 키보드
- 태블릿& 아이폰 +블투 키보드로 문서작업성 확장
- 키보드 k480의 무게성으로 휴대성 없음 추후 380모델이 나왔지만...이미 판매
최종결정으로 전부팔고
3. 아이폰+원도우타블랫(헬릭스2+울트라키보드)조합으로 아직까지는 정착중입니다
모든 부분에서 전부 만족할수는 없지만 현재까지 느낀바로는
1. 타블렛+와콤으로 필기성 충족
1) 리디북 및 pdf파일 볼때 키보드 분리 타블랫모드로 감상 및 펜으로 중간중간 필기
2) 인터넷 호환 100%
3) 문서작업 호환 100%
4) 동영상 감상시 테블릿 뒤집어서 키보드랑 연결하여봄
5) 원노트 및 드로우 보드로 필기 및 공부에 활용도 업그레이드
6) 펜리스제품로 소음없음
7) 포토샵까지는 자유롭게 사용가능
헬릭스2를 결정하게 된 이유
1) 무릎에 놓고 타이핑 가능해야함
2) 배터리 타임(울트라 키보드 장착시 대략 8시간 이상 문서 작업 가능
3) 노트북처럼 쫀득한 키감 및 빨콩 사용 가능
4) 하지만 무게는 1.7키로 정도 되어 400에서 500그람 정도 무거움 ㅜㅜ
지금까지 사용해 본바로는 아직까지는 윈도우 타블랫이 완전하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윈도우의 불완전성 호환부족 등 다만 여러장비를 다들고다니는건 아니라고 판단이 들고
최소화하자는 취지에서는 이조합으로 1년가까이 사용하고있습니다.
추후에 더 좋은 제품이 나온다면
- 무게 1키로 미만
- 배터리 10시간 이상
- 화면비 3:2 10인치 이상
- 팬리스
- 고성능 옥타코어??
- 노트북모드+태블릿모드 자유롭게 가능
- 와콤 지원
- 듀얼os(osx)정도?
충족하는 모델을 기다릴뿐입니다 ㅋㅋ
아니면 차라리 usb c 타입 상용화와 발전을 기다리는게 더 현실적일지도 모르겠네요.
헬릭스 2 저도 써봤는데 좀 쓸만하게 쓰려면 프로키보드가 정말 좋은데, 그놈의 무게가 넘사벽으로 무거워지고 16:9 비율이라 결국 처분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만일 입문할 용도로 산다면 정말 가성비 최강의 기기죠. lte 도 되고요
이거 하나 보고 서피스프로4 샀습니다. 출장이나 여행갈때 공인인증서를 쓸수 있다는게 최고 장점이죠. 집 소파에서 뒹굴뒹굴하며 쓸때는 아이패드가 차라리 낫습니다. 둘다 있는게 진리입죠
(노트북 + 갤탭A10.1 vs. 갤럭시북 12인치)
아직 다 보유중이고 비슷한 고민을 했었습니다.
결론은 윈도우태블릿 갤북12인치 하나만 갖고다닙니다.
충전기를 여러개 들고다니기 싫었고, 필기보단 타이핑이 역시 빠릅니다. 정리도 깔끔하고요. 그러다가 필기가 필요할땐 바로 또 필기가능..
드랍박스로 pdf 워드 hwp 파일 열때가 많은데, 역시 윈도우가 편하네요.. 갤탭a spen은 배터리 오래가고멀티미디어에 좋긴하지만 역시 거치대로 되는 커버 쓰다보면 무게가...
윈도우태블릿 중에 갤북같이 충전기가 타입C 충전단자 지원하면 핸드폰도 충전하고 여러모로 좋네요.
가방안에 갤북 +갤북충전기 + 모니터및랜선 어댑터 + 아주얇은 마우스 + 은행 OTP 들고다니니 언제어디서든 못할 것이 없네요.
그리고 필기와 펜 사용이 한 기기에서 바로바로 된다는 점이 윈탭의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충전 같은 경우는 어차피 올데이 그램과 탭a10.1 은 둘다 대놓고 올데이 가능할정도의 배터리 용량이기때문에, 저녁에 잘때 한번씩 충전해놓으면 충전기는 따로 안들고 다녀도 되거든요. (제가 전에 써봤던 조합이라 ㅎㅎ)
(집에서 침대에서 영상 감상용 밖에서 여자친구 와우용)
영상 볼때 제외하고 노트북처럼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들 언급하신 것처럼 태블릿모드 너무 구려요
윈탭 사느니 가벼운 노트북이나 위에서 언급하신 1+1 전략이 좋은거 같네요
다만 ips 액정이고 배터리 용량이 아마 33wh 정도라 갤북대비 사용시간 차이가 제법 날거에요. 근데 어차피 둘다 보조배터리 없으면 올데이 안되는건 마찬가지긴 하지만요
생산성은 정말 따라올수없는데..... 제 경우에 단점은 무게와 배터리, 거지같은태블릿모드지원 였습니다ㅠㅠ
이리저리 방황타다가 지금은 갤럭시탭A 8.0 with spen에 블루투스 키보드+트랙패드 붙여서 들고다니고 필기 등의 작업은 안드로이드 원노트 어플로 사용하고....윈도우가 필요한 작업은 WOL로 집컴 키고 팀뷰어로 잠시 정착해 있습니다ㅠㅠ
여전히 윈탭은 안습이군요ㅠ
써보신 기기에서 서피스나 갤북으로 바꾼다 하더라도, 무게 정도만 좀 가벼워지지 전체적인 사용자 경험은 비슷합니다. ㅎㅎ
이거 하려고 결국 갤럭시북 10.6 으로 갔습니다.
최종적으로는 노트북인척 하는 타블렛 + 안드로이드폰 조합이네요
노트북9펜, 요가x1 등등 써봤는데, 휴대성 측면과 3:2 고해상도 액정 측면에서 결국 기기를 바꾸게 되더라구요.
노트북형 투인원은 솔직히 무게 빼고는 일반 울트라북에 꿀리는 점이 거의없기때문에, 무게만 감수할 수 있고 굳이 3:2 비율이 필요없다면 좋은 선택이죠
중고가격은 또 천차만별이라 ㅎㅎ
충전때문이었습니다...충전기 따로 들고 다니거나...콘센트 찿기 싫어서.
윈도우는 돌아야겠고...충전은 쉬워야겠고...
이제야 뭐...파워딜리버리 배터리로 노트북 충전이 되는 시대니...
특히 삼성제품의 경우 보조배터리도 잘 안가리구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그 가격대에 비해 펜성능이 너무 안좋다고 생각해요
셋다 아몰레드라... 다크테마에서 못 벗어나고 있어요ㅠㅠ
삼성 기종들이라 삼성플로우로 연동 잘 될 줄 알았는데
s8은 오레오 베타에서 계속 오류나고 연결도 잘 끊겨서 되고 있는지도 모르겠더라구요 ㅋㅋㅋ
갤북은 산이유는 펜기능 활용하고 싶었고 윈도 탭을 사고 싶었는데
와콤 필드라이버가 지원되지 않은 문제도 있고 소음/발열도 문제지만 윈도탭에서 윈도우가 제일 불편해요
장점은 충전기 하나에 케이블+젠더면 전부 커버 되는게 제일 편하긴해요
저도 핸드폰도 탭도 다 다크테마에요
제 결론은 일단 하나의 기기로 모든걸 하고 싶다란 생각으로 이걸로 정착하게 됐고, 만족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노트북 + 태블릿 등의 조합이 여러모로 편리하고 좋다는데엔 공감합니다.
저 같은 경우 기기를 거의 집에서만 사용하는 편이고 무거운 작업은 잘 하지 않지만 웹서핑, 동영상 보는걸 주로 합니다.
윈도우 태블릿의 터치 모드는 사실 웹서핑하기에도 충분치 않다 생각하며(무게도 있고 들고 쓰기엔 화면도 너무 크고 키보드 입력이 어렵다) 저는 그냥 동영상 볼때만 키보드 떼고 쓰는 경우가 있네요.
먼저 데탑+태블릿 조합이었을때, 제 용도가 아무래도 가벼운 용도이다 보니 태블릿만 너무 쓰게 되서 데탑이 놀게 되더군요 좀 아까워서 데탑을 정리해서 노트북으로 가니 노트북으로 다 할 수 있는데 굳이 태블릿이 필요할까? 안드로이드 폰도 있는데? 하면서 태블릿을 정리했다가 또 폰의 답답한 화면 크기에 미맥스 같은걸로 바꿀까 고민했다가..
어쨌든 그러다 약간씩 아쉽더라도 괜히 기기 너무 늘리지 말고 하나로 정착하자 해서 윈도우 태블릿으로 정착했네요.
그런데 회사에서 듀얼모니터를 쓰는게 습관이 되서 집에서도 모니터가 있는게 좋겠더군요.(유튜브 보면서 딴짓, 쇼핑할때 여러 사이트 가격이나 여러 제품 비교)
그래서 모니터를 하나 사다보니 기존의 코어M 모델들로는 듀얼모니터를 쓰기에 너무 답답함을 느껴 현재는 i5 모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펜은 서피스 프로 2를 쓸땐 와콤에 감동 받았지만 3로 가니 영 필기하고 싶은 맛이 잘 안 나더라구요.
델은 필기감이 괜찮았는데 역시 예전만큼 필기하고 싶은 욕구가 잘 안 들더군요.(기기 문제가 아니라 제가 좀 귀찮아진거 같기도)
점점 펜을 안쓰게 되며 지금은 펜은 거의 없다 싶이한 윈도우 태블릿에 정착해 있네요.
그래도 가벼운거, 킥스탠드, 좋은 품질의 액정과 해상도, 제 활용도 내에선 충분한 성능 이런것들에 만족하네요.
가장 아쉬운건 침대에서 뒹굴되며 태블릿을 들고 놀 수 없단 건데, 이건 뭐 그냥 폰을 쓰거나 태블릿을 거치해서 그냥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