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한정판으로 판매 될때는 그렇게 지점을 찾아 다녀도 품절이라고 하더니 정규메뉴로
채택되고 나서는 그나마 구하기 쉬워 졌네요.
친척분들과 함께 고양역 근처에서 커피 마시다 근처에 맥도날드가 있는걸 보고 집에 오는길에 10개 샀습니다.
밀가루 냄새가 너무 나고 예전의 맛이 아니라는 분들이 있어 걱정을 하긴 했으나
예전에 맛나게 먹었던 기억도 있고 집근처에 맥도날드가 없는 관계로 10개 겟, (그중 5개는 조카 손에 쥐어 주고)
포장지는 따로 바뀐건 없는거 같네요. 예전에도 왼쪽 한곳이 저렇게 파여져 내용물이 보이고 가운데를 중심으로 개봉이 가능한 개봉선이 있었으니까요.

예전 경험을 돌려 30초 렌지를 돌려 시식을 해봤습니다. 안에 사과잼이 혀가 약간 델정도로 익혀 졌는데요. 맛은...음.. 예전 그맛이네요.
곁 부분이 밀가루로 만들어져서밀가루 맛이 많이 난다고 하신다면 저 역시 할말은 없습니다만, 분명한건 예전에도 겉은 이 맛이 맞습니다. 한동안 맥도날드 근처를 지나가게 되면 애플파이 10개씩은 꼭 구입해서 집에 올 것 같습니다. 냉장실에 넣어 넣고 한개씩 전자렌지 돌려 먹는 맛이 있거든요 .^^
출처 : 클리앙, 사용기
근데 겉이 튀김 처럼 너무 바삭해서 오히려 별로더라구요.
초코보다는 애플이 낫더군요.
그런데 예전에도 애플파이는 바삭했어요 ^^. 약간 시간 두고 식었을때 먹으면 약간 눅눅해 지긴 합니다.
전 안먹어봐서 모릅니다.
제 기억에는 버거킹 애플파이가 맛있었는데... 다시 안나올까요ㅠㅠ
전 그게 좋더라구요.ㅎㅎ
미국에서 파는 맥도날드 애플파이도 밀가루 맛 많이 납니다..
전 계피를 싫어해서 안먹는데 백인인 와이프는 종종 사먹고 하더군요(애플파이 정말 좋아하고 가끔 집에서 만들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