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전에 구매해서 잘 신고있는 운동화에 대해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나이키 프리런 짝퉁 같은 디자인의 테슬라 운동화입니다.
이 운동화를 구매한 가장 큰 이유는 적당한 디자인에 합리적으로 느껴지는 가격(택포 19,110원)
때문인데요. 인터넷 후기를 보면 너무나도 저렴해서 품질이 의심된다 밑창 분리 마법에 걸리기도 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구매후 2달째인 현재 잘 신고 있어서 가져와보았습니다.
2개월전에 구매해서 잘 신고있는 운동화에 대해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나이키 프리런 짝퉁 같은 디자인의 테슬라 운동화입니다.
이 운동화를 구매한 가장 큰 이유는 적당한 디자인에 합리적으로 느껴지는 가격(택포 19,110원)
때문인데요. 인터넷 후기를 보면 너무나도 저렴해서 품질이 의심된다 밑창 분리 마법에 걸리기도 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구매후 2달째인 현재 잘 신고 있어서 가져와보았습니다.
오래신기는 어렵지만 1-2년 신고 버리기에는 무난하더라구요
뽑기운은 조금 있는듯 하고요. 작년에 같은 브랜드 슬립온 샀는데 착용감이 좋지 않았어요
급발진이 뭐에요?
품질은 가격만큼이라고 봅니다. 가성비가 좋다고는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