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감으로는 도우 부분 조금씩 들어있고 떠먹기 좋게 잘라져있고 주로 토핑이 들어있습니다
2/3정도 들어있지만 전자렌지 돌리면 컵의 절반이하로 줄어듭니다.
그렇게해서 먹어본 느낌으로
1. 이 가격으로 굳이 먹을 필요가 있을까?
2. 5천원짜리 오뚜기피자의 토핑만 넣어놓은듯한 느낌?
결론 : 3500원의 가격을 생각하면 조금 아쉬우나 가끔식 먹을만 할것같습니다.


식감으로는 도우 부분 조금씩 들어있고 떠먹기 좋게 잘라져있고 주로 토핑이 들어있습니다
2/3정도 들어있지만 전자렌지 돌리면 컵의 절반이하로 줄어듭니다.
그렇게해서 먹어본 느낌으로
1. 이 가격으로 굳이 먹을 필요가 있을까?
2. 5천원짜리 오뚜기피자의 토핑만 넣어놓은듯한 느낌?
결론 : 3500원의 가격을 생각하면 조금 아쉬우나 가끔식 먹을만 할것같습니다.


따스한 봄이 곧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