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좋아서 벌써 5년째 아이폰이 출시하는 당일 제품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일본 후쿠오카 텐진 스토어로 출발하여 오전 제품을 수령해 왔습니다.
아이폰 x 때도 당일날 수령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실버 색상은 기대가 아예 없었는데, 뒷면이 글라스 형태로 변경되면서 세라믹 느낌이 나는 터라 실물로 제품을 보시게 된다면 실버 색상도 엄청 인기가 많아질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일단 저는 아이폰 8 스페이스 그레이, 8+ 골드 피니시 제품을 구입하였습니다.
개봉을 해보니 뒷면이 정말 이쁩니다. 특히 골드는 뭐랄까 골드가 아닌 골드 색상이고 스페이스 그레이는 더 완벽해진 제트 블랙이 되었습니다. 절연띠가 사라진 뒷태는.. 완벽하죠.
기존 골드 색상은 똥으로 봐도 될듯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뒷면의 iPhone 이라고만 적혀있는 하단 부 변경점이 너무 깔끔해서 좋네요.
제트 블랙의 탈을 쓴 스페이스 그레이 입니다. 오히려 글라스 안에 있는 애플 로고가 더 은은히 빛나는 것 같습니다.
절연띠는 이제 좌우 상하단 측면에만 남아 있습니다.
확실히 골드의 색상은 사진이라 영상으로 담는데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꼭 실물을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골드 피니쉬/ 스페이스 그레이 / 실버를 모두 실물을 본 뒤 주관적 판단은
1. 골드 피니쉬
2. 실버
3. 스페이스 그레이
순 입니다.
스페이스 그레이는 너무 스테디 셀러라 그럴 수도 있지만, 실버가 막상 실제로 보시게 되면 세라믹 느낌이 많이 나면서 정말 이쁩니다. 이번 아이폰 8은 케이스를 쓰기에 정말 아까울 정도로 뒷태가 잘 빠진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카메라 성능을 물어보시는데, 최대한 시간이 허락하는대로 테스트나 사용해보고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온라인으로 결제후 수령 예약 하면 당일 애플 스토어에서 취소 -> 재결제는 불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