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는 원래
16기가 64기가 128기가 라인업이였는데
올해 32기가 그레이 단독모델로 나왔다고합니다
가격이 매우착해 발품팔면 무려 요금제 6개월치를
포함한 유지비용이 5만원 안짝이라
서브 전화용으로 구매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노트4와 같이나온 3년전 모델에
램1기가라는 미친 성능과
그나마 최적화해준 ios10을 기반으로 나왔더군요.
갤럭시로 치면 갤럭시s6보다 느리고
아이패드에어1보다 조금 나은 느낌입니다.
이중에서도 카톡이 엄청느린데 원래 애플기기가 느린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카메라도 현시대에 쓰기에는 처참합니다.
하지만 저런 모든점은 현재 100만원짜리폰들과
비교했을때고 "좀 느릴뿐이지 못쓸정도는 아닌게"
핵심입니다.
다행히 애플이 새로내놓을때 최적화를 잘해준거같네요.
아이폰답게 통품도 좋고 스피커도 좋고 디자인이야
아이폰8에서도 결국 우려먹는 디자인이..ㄷㄷ
용량도 32기가라 도저히 못쓰는 16기가에 비해
여유가 조금있습니다.
요즘 보급형기기 탈바에야 저렴한거 찾으시는분은
아이폰6도 알아보심이 좋은선택인거같습니다.
웁니다..
카톡만 아니면 잘 쓸텐데... 카톡 로딩하는것 보면 속터져요.
전혀요~ 훨씬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