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순정에서 흡기쪽 보강하고 배기하고 ecu맵핑을 생각했는데
아내님과 공용으로 타는 차라서 레이스칩을 달고 오늘은
패달박스를 달았습니다. 레이스칩 팩토리셋팅에서 한단계 올렸습니다
반응은 좋은데 연비부분이 제어가 않되어서 고속도로(신대구부산)에서
연비운행을 하니 한단계 업을 했는데도 연비가 좋내요
시내주행하면 현재 580정도 나오는데 고속도로를 다니니 1000이
나옵니다 오너의 발끝신공이 능력이라는...
페달박스는 정말쉽습니다 그냥 악셀 위에 소켓을 뽑고 y자 소켓달면 끝
입니다. 그리고 달고 나니 몇가자 눌러 왔습니다
반응이 장말 끝애서 끝입니다 보조칩과 패달박스 다시면 엄청난 효과를
보실 것 같습니다 현재로는 가장 낮은 단계로 해두었습니다
아내가 운전을 하니 최고 민감으로 두면 몸이 뒤로 젖어진다고
해야할지....
아무튼...
레이스칩 샛팅변경하고 10분뒤에 달아야 되는데
그냥 달았더니 엔진 경고등이 들어오네요
작년에 구입했던 스케너를 이용해서 삭제 했습니다...
적은 돈으로 엄청난 효과를 보는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기존엔 트립에 10km/l가 나오는 상황에서 계산 실연비가 9km/l 정도 나왔다면, 달고나서는 트립에 12km/l 표시되고 실연비는 8km/l가 되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듯...
페달박스는 답력조정용이지만 이론보다 실제로 체감도움이 많이 되죠. 하지만 역시 연비는 더욱 안드로메다로...
차량대비 넉넉한 출력의 엔진이 아니라면 연비 떠나서 페달박스류는 주위에 추천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트립컴퓨터의 센서 위치도 조금식 달라서 영향을 받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로 어느 정도의 속도로 달리면 압력센서의 값을 1이라는 데이트를 실제로는 0.8정도로 들어가게 되어 연비가 상승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아니면 출력을 올리면 1이라는 테이트를 실제로는 1.2가 되어 만들어서 힘이 더 많아지도록 하는 것이죠...
그런데 저의 경우에도 출력을 올리면 순간연비가 3.대까지 떨어집니다. 레이스칩을 달고 나서... 그전에는 아무지 밟아도 4.대였는데...
보조ecu가 연비를 향상하게도 또 떨어지게도 하지 않는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오너의 운전 습관에 영향이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보조ecu를 달고 나서 잘 나가니 더 밟게 되어서 연비는 급격하게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오너들은 보조ecu를 달면 연비가 떨어진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조사의 자료에 의하면 연비는 올라간다라고 합니다. 같은 운전패턴의 경우에는 말입니다.
어차피 ecu를 조정하는 건데, 연비도 지가 맘대로 조정해서 사기쳐먹을 수 있는 부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