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엔딩
삽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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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한국 판권을 애니플러스가 소유하고 있으며, 애니플러스 사이트에서 감상하실수 있습니다. 1쿨 12화 완결로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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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본 작품은..
라이트 노벨이 원작인 '종말에 뭐하세요? 바쁘세요? 구해주실수 있나요?' 입니다.
제목이 길어 일본과 한국에서는 sukasuka, 스카스카 라고 불리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목이 길다라는 특징하나만으로 양산형 라이트노벨로 판단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다보니 최근 본 두 작품이 모두 슬픈 작품이군요.
여튼.. 스토리에 대해 이야기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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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규격 외의 ‘짐승’에게 유린되어 멸망했다.
단 한 사람, 수백 년의 잠에서 깨어난 청년 빌렘을 제외하고.
인간을 대신해 짐승을 쓰러뜨릴 수 있는 것은 〈성검(카리용)〉과 그것을 다루는 요정병뿐.
싸움 후, 〈성검〉은 다시 이용할 수 있지만 힘을 다 쓴 요정병들은 죽어 간다.
------------------------------시놉시스----------------------------------------
전체적으로 잔잔하면서도.. 어두운 분위기를 하는 작품입니다.
청년 '빌렘'이 우연히 같은 '표식없음'인 크톨리를 만나게 되면서 시작되는 작품입니다.
남과 싸우는 것도 힘든데.. 자신과의 싸움을 한다는것이 매우 고통스럽다는 것...
이 말밖에 못하겠군요..
스토리 외적으로는,.,. 작화도 훌륭하고.,. 음악은 위에 노래들을 보면 알듯이 매우 좋습니다.
특히.. 삽입곡으로 올라온 노래는,, 성스럽기도 하다라고 해야할까요...
평점 : ★★★★☆
원작을 읽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삽입곡인 스카보로 페어도 작품과 잘 맞는거 같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