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일시 : 2017년 5월
경로 : 인천 -> 뉴욕 JKF 공항
몇 년간 알뜰하게 모은 마일리지 투척하고 비즈 끊었습니다!

뱅기를 보니 설레이기 시작하네요

탑승구부터 특혜아닌 특햬누리고 들어갑니다!

좌석은 생각보다 좋았지만 잠은 푹 자지 못했네요! 저렇게 1인이 독립적으로 되어 있네요!

기내용품은 좋아보이지만 딱히 뭐 대단한 건 없는 것 같아요!


리모콘도 터치라는 게 신기했네요!




첫번째 식사 스테이크 역시 많은 평대로 맛이 없네요!


차라리 후식이 더 좋았습니다!

기내식 중 간식으로 주는 신라면 블랙이 최고였어요!

마지막 기내식은 이름이 기억이 안 나는데 최악이었습니다! 싸구려 입맛이라 ㅋ
쓰다보니 탑승기보다 기내식 위주로 써버렸네요!
자리는 180도 누울 수 있는데 이상하게 잠을 못잤네요!
마지막으로 영상은 덤입니다. 보실 분 보세요!
어메니티는 록시땅이네요 ㄷㄷㄷ
돌아오는 한국행 비행기, 특히 밤중에 내리면 우울함이 밀려오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