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려드릴것은 필립스와 브라운 양사의 플래그쉽 전동칫솔 비교입니다.
요즘 블로그 검색해보면 열에 아홉은 협찬받은 광고성 오픈&사용기인데,
두제품을 어쩌다보니 구매하게 되어서 간략하게 비교 사용기를 올려볼려 합니다.
아마 양사 두제품을 비교로 올리는건 열심히 검색해도 안나오는지라 처음인거 같네요.
현재 국내 전동칫솔 시장은 브라운 오랄비와 필립스가 90%이상 차지하고 있습니다.
필립스는 음파를 발생해서 칫솔질을 하는 음파방식
브라운은 물리적으로 회전시켜서 딱아내는 전동회전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오픈케이스 및 구성물은 각 제품만 쳐도 수도없이 나오는지라 생략하겠습니다.
구매하게된 계기
전동칫솔의 존재는 예전부터 알았으나 가격이 있다보니 손이 안가던중에
우연히 필립스 모델을 13만원정도에 세일하는걸 보게되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용후 매우 만족스러워서 아버지 드리고 브라운 플래그쉽 모델로 새로 구매하였습니다.
현재로써는 앞으로도 쭉 브라운 모델로 구매하게 될것 같네요.
간단히 제원을 말씀드리면
필립스 HX9352 : 음파칫솔 분당:31000회 5가지 모드 리듐전지 생활방수 안됨
브라운 오랄비 지니어스 9000 : 진동칫솔 분당 48000회 6가지 모드 리듐전지 생활방수 가능
아래부터는 비교입니다.
가격
필립스 > 브라운
필립스는 현재 최저가로 18만원대 (전 할인세일로 13만원에 샀습니다) 브라운은 23~24만원대 입니다
단 필립스도 2014년 모델로 30만원정도에 발매됐던 플래그쉽입니다.
2016년 신모델이 나왔으나 기능차이가 거의 없고 색상만 여러가지 나온 관계로
HX9352모델로 구매하시면 됩니다.
브라운은 현재 전세대 플래그쉽 모델인 D7000을 10만원초반에 구매가능합니다.
9000과 큰차이라면 진동횟수와 기능정도인데,해외애기로는 9000모델부터 리듐이온 방식이고
그전모델들은 니켈방식이라 합니다.
중간의 기능이 두어개빠진 8000모델도 있으나 중간에 끼인모델들이 그렇듯이
가격대 메리트가 떨어져서 이왕살거면 9000모델이 낫습니다.
저렴하게 플래그쉽 모델을 써보고 싶으신분은 D7000을 구매하시면 됩니다.가격이 두배차이거든요.
외관
브라운 > 필립스
브라운은 LED가 지원되고 앱으로 색상등도 교체 가능합니다.
필리스는 단순한 바디 입니다.
다만 그립감은 브라운이 후면에 미끄럼 방지 고무가 붙어있는지라
안정적이나 좀 뚱뚱해서 크다는 느낌이 있는방면에
필립스는 두께가 적당하고 플라스틱 바디느낌이 고급스럽고 좋습니다.
기능
브라운 > 필립스
기능면에서는 브라운이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스마트폰앱과 연결해서 설정변경도 가능하며 모드버튼이 따로있는지라 모드변경이 쉽습니다.
필립스는 전원버튼 하나로 모드변경을 해야되는지라 불편합니다.
단 모드라는게 평소엔 딱히 잘 쓰지 않는터라 큰 단점이 아니긴 합니다.
방수
브라운 > 필립스
브라운은 완전방수 가능모델이며,흐르는물에 칫솔모와 바디도 세척도 가능합니다.
필립스는 방수가 안되는지라 바디에 물이 안들어가게 조심해야 하며,해외사용기를 보면
장기간 사용시 버튼틈새로 물이 들어가서 고장나는 경우가 있다하여 방수테잎을 붙이고 쓰면 괜찮다고 합니다.
사용후 물이 뭍은걸 바로바로 딱아내는게 좋습니다.
사용시간
브라운 > 필립스
브라운은 하루2회 2분 사용기준시 12일 정도
필립스는 하루2회 2분 사용기준시 10일 정도
둘다 무선충전 방식이며,필립스는 특이하게 유리컵에 거치해서 충전하는 방식입니다.
욕실에서 사용을 기준으로 하기때문에 전동칫솔들은 대부분 무선충전 방식입니다.
두제품다 리듐이온 방식이라 충전은 아무때나 해도되며 충전시간이 길기때문에
안쓸때 충전하시는게 좋습니다.최초 구매후 반나절이상은 충전을 권장 합니다.
칫솔모
브라운 = 필립스
둘다 소모품가격이 정품4개 기준으로 2만원정도 합니다.
칫솔모는 기능에 따라 몇가지 종류가 있는데,그냥 한가지로 통일해서 쓰심 됩니다.
필립스 같은 경우는 HX6064,브라운 같은 경우는 EB-50 입니다.
두모델다 양사에서 주장하는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올인원 칫솔모 입니다.
필립스HX9352
필립스의 최상위 모델인 다이아몬드케어이고 2014년도 플래그쉽 모델입니다.
발매당시 30만원정도 했었는데,현재는 최저가로 18만원정도에 구매 가능합니다.
(가끔 브랜드 세일로 10만원초반대로 구매가능한듯 합니다)
현재 2016년 모델들이 있으나 기능은 크게 바뀐것 없이 색상만 여러개로 늘었습니다.
따라서 필립스모델은 HX9352를 구매하시면 되겠습니다.
음파칫솔모델이라 아무래도 물리적 회전인 브라운보다는 딱는 느낌이 약합니다.
단 잇몸및 치아가 안좋으신분들은 브라운보다 훨씬 낫습니다.
브라운에 비해 딱는느낌이 그닥 안든다뿐이지 세정능력은 둘다 동일합니다.
이제품의 단점은 세가지입니다.
하나는 모드버튼이 없습니다.
전원버튼을 눌러서 바꾸어야 합니다.
이렇다보니 입속에 넣은채로 모드를 바꿔야 하는데 이게 불편합니다.
전동칫솔은 입안에 넣은상태에서 작동시키지 않으면 치약이 사방에 다 튀는
대참사가 발생하기때문에 반드시 온오프를 입안에 넣은상태서 해야합니다.
두번째는 2분이 지나면 무조건 꺼집니다.
전동칫솔은 오래 하면 안좋다보니까 아래위 안쪽 구역별로 나누어서 30초씩 권장하고 있는데
그렇다보니까 2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꺼지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브라운은 진동으로 알려주지만 칫솔질은 언제까지고 가능합니다.
세번째는 방수가 안됩니다.
이게 가장 치명적인데 브라운은 완전 방수 모델이나 필립스는 방수가 안됩니다.
따라서 흐르는물에 바디등을 세척하면 안됩니다.
해외 사용기에는 버튼부분이 방수처리가 안되있는데 그부분으로 물이 계속 유입되다보면
버튼틈새로 물이 들어가서 고장이 날수도 있다는듯 합니다.
따라서 사용후 반드시 물기를 딱아줘야 하며 브라운보다는 신경써야할게 많아집니다.
필립스 같은 경우는 음파칫솔이라 전동칫솔이 안맞는분께 권장되는 모델입니다.
물리적인 딱는 느낌은 적지만 치아보호가 뛰어나고 세정능력이 상당히 좋습니다.
브라운 오랄비 지니어스 9000
브라운의 2016년도 발매한 현 플래그쉽 모델인 지니어스 9000 모델입니다.
8000과 9000모델 두가지로 발매됐으나 중간에 끼인모델이 그렇듯이
현재 8000모델이 9000과 가격차가 크지 않은터라 그냥 9000모델 사시는게 낫습니다.
가장 큰 특징점으로는 현재 오랄비의 기술이 축약된 모델이라 볼수있습니다.
보기편하고 색상변경가능한 LED
압력및 위치가 감지가능하며 힘을 줬을시 치아보호를위해 자동으로 회전을 낮춥니다.
또한 모드버튼을 별도로 지원하는지라 모드변경이 쉽고
앱에서 칫솔의 기능을 설정가능해서 내가 필요한 모드만 쓸수있습니다.
예를들어서 난 두가지 기능만 쓸꺼야 그러면 앱에서 설정후 두가지만 쓰게 가능합니다.
모드가 종류별로 디스플레이에 표기되있는지라 바로바로 알기가 쉽습니다.
마지막으로 스마트앱과 연동되서 칫솔질이 꽤 상세하게 관리할수있다는점이 있습니다.
이제품의 단점은 크게 두가지입니다.
첫째는 가격입니다.
물론 현 플래그쉽 모델이니 비싼건 어쩔수없지만 (이제품도 발매가 30만원이 넘었습니다)
이빨을 딱는다는 기준으로 생각할때는 결국 같은 칫솔모를 쓴다 가정할시에
어느정도 기준점이 넘는 모델과 비교하면 가격대비 가성비가 훅 떨어진다는게 있습니다.
전세대 플래그쉽 모델이었던 D7000을 10만원초에 구매가능한데 두배가격을 주고
이제품을 고른다는거는 꽤나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단 전동칫솔 진동수가 전모델은 분당 40000이고 이제품은 48000으로 변경됐으며
기능적으로나 외관적으로 차이가 꽤 있다는것을 생각하면 9000모델이 만족도가 훨씬 좋습니다.
즉 난 이빨만 잘딱이면 된다 그러시면 7000모델을 사시면 되고
난 기능도 외관도 좋은걸 원해 이러면 9000모델을 사시면 됩니다.
추후 새로운 플래쉽모델 발매시 가격하락의 요소가 있습니다.
두번째는 스마트앱입니다.
스마트앱과 연동을 가장크게 내세우는 모델인데 이게 무슨소리인가 하니...
애네들이 권장하는거는 거울에 스마트폰을 거치해서 어플을 실행해서 체계적으로 관리하면서
딱아라인데 이게 실생활에서는 불편해서 한두번쓰고 전혀 안쓰게 됩니다.
그냥 치약뭍이고 휙 2분딱고 세척하고 넣어야하는데 스마트폰 거치하고 앱 실행하고..
이과정이 너무 불편하다보니 자연스래 안쓰게 됩니다.
그래서 칫솔이 30회까지 기록이 저장되다보니 가끔 연동시켜서 칫솔질한 결과만 연동시키면
그만입니다.프로그램은 잘되있으나 귀찮아서 안쓰게된다는 점이네요.
굳이 하나 더 넣차면 회전진동방식자체의 문제점입니다.
아무래도 물리적으로 칫솔모가 회전하면서 브러쉬로 딱는방식이다보니
잘못된 사용시 치아마모의 위험성이 있고,잇몸치아가 약한분들은 피가 날수도 있습니다.
약한진동으로 하는 모드도 물론 있지만 음파칫솔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안전도가
떨어지는게 있습니다.그렇다보니 상위모델들은 압력감지로 허용이상 힘을 줬을시
자동으로 진동을 떨어트리는 기능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물리적회전으로 딱아주다보니 음파보다는 딱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장점이 있습니다.
총평
진동칫솔을 현재 보름째 쓰고있는데 가장 큰 장점은 힘들이지 않고 구석구석 깨끗하게 딱인다는점입니다.
이빨이 스케일링한것마냥 아주 깔끔하게 딱이네요.
특히 일반 칫솔질로 힘든 이빨안쪽부분에서 효과가 큽니다.
그리고 일반 칫솔질로 2분이상 딱으라 그러면 잘안되는데 진동칫솔은 오히려 2분이 짧다 할정도로
금방 지나갑니다.딱는 재미도 좋고 청소력도 좋으니 일석이조 같네요.
올해 지른 제품중에 가장 만족도가 큰듯 합니다.앞으로도 전동칫솔만 쓰게 될것 같습니다.
브라운과 필립스 두모델은 양사 최고의 모델이지만
음파와 전동회전이라는 방식이라 우열을 가리기 어렵고,결국 기기자체의 완성도에서 갈리는데
가격을 떠나서 기기자체의 완성도와 만족도는 브라운쪽이 압도적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칫솔에 적용될수있는 기술은 다 적용되있고,관리편한 방수에 외형도 고급스럽습니다.
필립스는 딱 이빨을 딱는다는 본연에 충실한 모델입니다.
다양한 기능없이 이빨을 딱는다는거에 중점을 둔 제품이라 난 비싼것 필요없이 이빨만
잘딱이면 된다 하는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단 브라운도 D7000이라는 전세대 플래그쉽모델이 10만원초에 구매가능하다보니
결국은 음파와 전동회전 두개에서 선택을 하셔야할듯 합니다.
짤막하게 쓸려했는데 쓰다보니 글이 좀 길어지게 된것 같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방수에 대해 지적하셨는데 사실 별 신경 안쓰고 쓰고 있는 데 1년 정도 되면 고장 나더군요. AS가 2년 무상이라 2번 새걸로 교환했고 따라서 방수는 별 신경 안써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브라운도 2년 되기전에 고장날꺼라 예상하기 때문에;;
단지 칫솔질의 방식에 대해 호기심이 있는데 필립스꺼만 써봐서 브라운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필립스는 음파방식으로 별로 닦이지 않는거 같은데도 하고 나면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브라운도 그런 스케일링한 기분이 드는지 궁금하네요
브라운은 물리적 회전방식이다보니 그냥 구석구석 칫솔질한 느낌입니다.
필립스는 말씀대로 스케일링한 느낌이라는 평이 많습니다.
그냥 쓱 민다는 느낌으로 칫솔질하다보니 물리적인 딱힘 느낌이 전 약하더라구요.
방수쪽은 아마존평보면 브라운은 몇년씩 썼다가 넘어왔다는 사람이 많은지라
아무래도 필립스보다는 오래갈듯 합니다.면도기마냥 전체 방수 고무처리라 틈이 없거든요.
일단 방수다보니 관리 세척은 훨씬 편해서 좋습니다.
한번은 한 10개월?차에 무상교환받았고
교환받은건 영수증 날짜 딱 2년하고 며칠 지난 시점에 고장나서
본체값 8만원에 유상교환해준다길래 그냥 두고
필립스 음파 가장 저가형 아무 기능없는거 구매해서 사용중인데 그냥 비슷한거같아요
회전식보단 음파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from CV
오랄비가 다시 초음파 칫솔을 발매해주었으면 좋겠는데, 초음파 칫솔보다도 훨씬 비싼 값에 잡기능만 붙여서 일반 전동칫솔을 팔고 있으니 아쉽습니다.
치과치료에 돈과 시간이 많이 깨져서 치과 장비에 돈 아끼지 않고 있는데요..
필립스 음파 칫솔 최상위(자외선 건조기도 있는 모델 등)로 2~3년간 2번 바꿔가며 써본 후..
현재는 안쓰고 있습니다. 필립스가 더이상 음파칫솔 안내놓고 브라운도 광고를 많이 안하는 등
요새 전동칫솔 시장이 많이 축소되는 느낌인데 아마 저같이 빠져나가는 사용자가 많을 것 같아요.
결론적으로 기술은 그럴싸하긴 한데 제대로 안닦이더군요.
(음파가 치석을 떼어내는 것도 아니고.. 무슨 의미가 있는지..)
저는 현재는 오랄비 크로스액션에 정착하고 있습니다.
펄샤랑 플렉스도 몇달 써봤으나.. 크로스액션이 어금니쪽을 제대로 닦아주는 유일한 칫솔인 듯 합니다. 가격도 펄샤나 플렉스보다 착하고.. 펄샤나 플렉스는 어금니 박박 닦으면 금방 망가집니다.
필립스 소니케어 쓰면서 유일하게 좋았던 점은 좋은 칫솔질 방법을 제대로 배운 점입니다.
앞면, 뒷면 위/아래 구석구석 순서대로..
근데 결국 전동칫솔은 광택기 원리처럼 치아 표면만 줄창 닦기 때문에
치간에 있는 이물질을 제거하는데는 매우 취약한 구조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처럼 틈에 뭐가 많이 끼는 사람은 별로인 것 같고..
이가 오밀조밀하게 이쁘게 잘 난 사람들이 더 흰 치아를 얻고 싶을 때만 잘 쓰면 좋을 듯 하다는 생각입니다. 잘못쓰면 치아 표면만 깍일 것 같네요..
저도 본문의 두 제품을 비교하다가 다들 음파칫솔이 월등하다는 말에 필립스 음파칫솔로 구입했는데
7월달이면 2년이 되는데 잘 쓰고 있습니다. 지금 칫솔이 고장난다면 다음에도 음파칫솔로 살껍니다.
본문의 필립스 음파칫솔을 2년 가량 사용하면서 아쉬운점은 무선 충전컵받침대 하단으로 물이 침투되면
고장나기가 쉽고, 칫솔본체도 버튼 사이로 물이 계속 들어가게되면 고장나기 쉽다는 점입니다.
이 때문에 서비스센터에서 충전기 2번, 본체 1번 무상교환 받았습니다. 2년이내는 무상이라고 하네요.
교체이후로는 살짝 갖다댄다는 느낌으로 쓰고있는데 세가 갖다대나 그냥 대나 칫솔질 효과는 같은것 같습니다.
#CLiOS
강하게 누르실 필요 없으세요.
from CV
음파칫솔이 확실히 완전하게 잘닦이고 진동치솔이랑은 비교 불가입니다
치과에서도 스케일링 받으러 가면 진동 칫솔쓸때는 이더 잘닦으라고 하는데
초음파 칫솔 바꾸고 난부터는 관리 너무 잘했다고 스케일링 할께 별로 할께 없다고 합니다
전는 무조건 음파치솔 강추 합니다
필립스 음파칫솔 아마존에서 사면 거의 반값에 구매 가능합니다~
w.ClienS
필립스 음파칫솔 나오고 부터는 그것만 씁니다
여행가서 일반칫솔 쓰면 이상할만큼 전 필립스 음파칫솔이 맞네요
중간에 필립스도 잠시 시도해봤는데 어금니쪽을 닦으면 구역질이 나서 포기했습니다 ㅜㅜ
작은 칫솔모에 입이 익숙해져 있는것 같네요.
Oral-B Professional Care 7000을 $155에 아마존에서 구입하여 2014년부터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동시간이 짧아지던지 신제품에 끌리면 새로 구입했는데 20년동안 네번쯤 구입한거 같습니다.
브라운 사용시 두가지 팁이 있는데 칫솔보다는 칫솔모가 더 중요하고 크로스 액션이 잘닦이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너무 쎄게 이나 잇몸에 밀착하지 않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