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본가에 서류 보낼 일이 있어서 등기를 이용했습니다.
급하지 않은 서류지만
개인정보가 있기 때문에 등기를 이용하게 되었죠.
언급했듯이 급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반등기로 보냈습니다.
가격은 2,290원
보낸 시간은 오후 12시 40분 경이었습니다.
그런데 방금 전 10시 47분에 도착했다는 카톡이 왔네요?
어 뭐지?
일반 등기 2~3일 걸린다고 알고 있었고,
이번에도 그렇게 안내받았는데?
그럼 빠른 등기랑 속도 차이는 별반 없다는 건가?
라는 의문이 들 수밖에 없더군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냥 일반 등기 보내려고요.
급한건 아무래도 걱정되서 빠른으로 보내겠지만.
아무래도 어제 오늘은 물량이 괜찮아서 일반도 빨리 간 것일수도..
제가 우체국에 자주 다니면서 등기를 보내봤는데 지금 발송가능한 빠른 등기는 익일특급이고
우체국 직원 분께서 당일 특급은 없어졌다고 하셨던 것 같습니다.
당일특급 있습니다. 해당 도시 내여야 하고 취급점에 따라 가능/불가능이 있고 10:30이전 접수 완료하면 가능합니다. ^^
#CLiOS
익일특급으로 보내면 무슨일이 있어도 다음달 도착하는거고
보통은 늦게 갈때도 종종있어요
몇백원 차이 안나는데 그게 맘편하더라구요~
다들 고생많으십니다
from CV
우채부아저씨가 한분이도시는게 아니라 두분이 배달을하시는데..이게 시차가 조금있습니다..
(집중국출발 우체국택배는 따로고요)
일반등기는 일반우편 집배원아저씨가 분류안하시면 당일 배달안됩니다.
빠른등기는 소포배달하는
집배원분이 출발시(보통 일반우편이 먼저 출발해요)빠른등기는 가져다주십니다..
(우체국택배랑 소포랑 또다릅니다..
우체국택배는 집중국출발 소포는 해당우체국(거점우체국)출발입니다..)
서울기준으로
일반우편 소포 택배 이렇게 따로 운영됩니다..
하지만 지방의경우 이게
합쳐져서운영되기도 합니다..
(각 우체국 상황별로 틀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