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렌트카협동조합 (http://www.jrcoop.co.kr/)
이라는 제주도 렌트카 통합 예약 사이트라는게 있어 이용 하였습니다.
제가 겪은 최악의 서비스는
저 제주도 렌트카 협동조합 을 통해 1주일 전 자동차를 예약 하고 제주도에 도착 하고부터 였습니다.
실제 예약된 렌트카 업체는 오라렌트카 라는 업체였고, 공항에서 셔틀을 타고 문자로 받은 오라 렌트카로 이동 하여, 당연하다는듯 예약된 렌트카를 받으러 갔지만
오라 렌트카에서는 예약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때부터, 설마, 담당자가 잘 못찾는거 라고 생각하며, 이름이며, 전화번호, 받은 문자 등을 보여주었지만, 예약 항목은 없다 였습니다.
제주도렌트카협동조합 에 전화 했지만, 제가 제주도 도착한 날이 토요일이라,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오후 2시쯤 이였습니다)
(오라 렌트카 직원도, 토요일이면 직원이 착신 전환해서 받을텐데.. 라고만 하고)
그렇게 오라 렌트카 사무실에서 30분 정도, 받지 않는 전화에 전화만 해보다.
그냥 오라 렌트카 에서 현장 렌트카를 빌리기로 하였습니다.
물론 가격은... 기존 예약한 New K5 보다 비싼 금액으로 6만 킬로 이상 탄 K3 였습니다.
그렇게, 월요일이 되고, 제주도 렌트카 협동조합에 전화를 해서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었지만,
담당자는 전산상의 오류 인거 같다고.. 이런 저런 외부자는 알수 없는 자기네 사정을 늘어놓기 시작 하길래.
여행지에서 좋은 기분 유지하려고, 그냥 따지지 않고, 환불 요청 했습니다.
그런데 그 환불도, 바로 되지 않고, 자기네 시스템이 어쩌고 저쩌고 하며 확인전화며 몇번을 더 전화 와서 확인 하더라구요.
끝까지 화 내지 않으려고 참는게 힘들었던 제주도 여행이였습니다.
혹, 저 사이트를 이용하실 분은.. 말리고 싶네요.
시스템 오류야 이해를 하지만, 주말에 긴급 대응 전화 조차 없는 곳은 최악 인거 같아요.
다른건 뭐 다 비슷하더라도 여긴 오버 주유된 기름을 환불해 줍니다.
하루 500원! 으로 낚아서 보험료 엄청받아내는 사기마케팅.
제주도는 그냥 큰 회사로해야합니다.
홈페이지에서 좋은 차로 예약 시켜놓고 한참후에 전화와서 차 없다고 다른차 타라고 합니다.
다만.. 차에 렌트카 회사 광고가 많다는게 별로입니다..
아무래도 규모가 좀 있는곳이 서비스가 좋더라고요.
완전자차 보험에 3박 4일 아반떼ad 10만5천원 나왔네요. 당연히 오버된 주유 환불되고요. 자차/대인 무제한, 사고시 상대방 차량 수리비 2000만원까지 지원등 다니다가 무슨일이 있을지 몰라서 완전자차로 하고 있네요.^^
규모가 작은곳은 자차 한도도 있고해서 웬지 렌트하기가 꺼려지더라고요. skt라 sk렌트 할인 있고 해서 애용중입니다.
/Vollago
/Vollago
즐거워야할 여행지에서 그런일을 겪으시다니... 토닥토닥...
몇번 이용해봤는데 매번 타이어가 맨들맨들해서 위험하겠더라고요.
몇년전 뉴스에서 보니 새차도 타이어는 헌것으로 바꿔낀다던데..
from CV
from CV
딴에는 외제랍시고 급에 비하면 좀 비싼감이 있기야 하지만 이때 아니면 언제 타봅니까ㅎㅎ
덕분에 칵투스는 절대 그돈주고 사는게 아니란것도 알게되었ㅋㅋㅋ
.....뭐...연비하나는 정말 끝내줍디다....
w.ClienS
#CLiOS
aj,kt 같은 부류요.
5월에 예약했는데 첨 사용해보는데라 불안하네요.
예전에 ok 많이 이용했어요.
from CV
차량 세차를 제대로 안 하는지 앞유리랑 옆유리가 뿌옇게 되어있어서 몇번을 닦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원인은 잘 모르겠지만 가끔 덜그럭 거리고 타이어도 나중에 봤는데 많이 닳다 있더라구요.
위험할뻔 했습니다.
참고하세요~~
from CV
저와는 완전 반대의 경험을 하셨네요.
예약도 무척편했고 친절했으며 저렴했고요.
예약이 완료되고 나니까 이메일, 문자 등이 몇번씩 오던데요.
모바일사이트도 제대로 지원되고..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예약이 제대로 안된점은 안타깝지만
사용하지 말라는 표현은 별로 좋아 보이지는 않네요.
from CV
복불복인것같아요..
from CV
글쓴이분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