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력이 많이 부족합니다 이해해주시길
아마존 재팬에서 큰맘먹고 리코 gr2를 직구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제품 페이지에서 결제를 진행하려다가 제품 가격 밑에 포장만 뜯은 중고가 10만원정도 싸게 올라와있었습니다
고민을 하다가 새것같은 중고라면 충분히 납득이 된다고 생각하여 주문을 진행했습니다
한국으로의 직배송은 안되기 때문에 몰테일을 통해 배송대행을 신청했고
결제 후 3일이 지나 페덱스를 통해 제품을 받았습니다
이때 문제가 발생합니다 ㅠㅠ
포장을 뜯다가 보니 제가 인터넷상에서 보던 박스랑 다른겁니다
뾱뾱이를 다 뜯었을때 나온 박스에는 GR Digital 이라고 적힌 박스가 나왔습니다
gr2가 온게아니라 완전 예전 구형 gr digital 2 이었습니다…..ㅠㅠㅠ
판매자가 아마존이 아니었고 아마존에서 보증하는 중고판매자였습니다
다행히 제품이 잘못되면 아마존에 100퍼센트 환불을 보증하기에 똥 밟았다는 생각을 하며
우체국 EMS를 통해 아마존 반품센터로 배송을 했습니다
물론 자비였죠 아마존에서는 배송대행으로 한국에 넘어간건 자기들 소관이 아니니깐요 ㅠ
하지만 그 다음날 저에게 급하게 전화 한통이 왔습니다
인천 공항에서였습니다 배터리 때문에 통관이 안된다는 겁니다
우체국에서도 아무 주의사항을 전달받지 못했는데 어쩔수 없이 다시 반송을 받았습니다
제가 지불 했던 3만원 상당의 배송비를 환불하기 위해서는 우체국으로 직접 찾으러 오랍니다 ㅠ
다시 찾으러 가서 배송비 환불을 받고 인천공항에서 우체국에서 돌아온 반송비를 지불했습니다 (4천원 상당)
다시 보낼 방법을 생각하다가 몰테일에 문의를 넣었습니다
하지만 몰테일에서는 일본으로 보낼때는 EMS로 보내기 때문에 배터리가 안될것 같답니다 ㅠ
계속 고민을 하다가 결국 처음 배송했던 업체인 페덱스로 찾아가서 배송비를 물어보니 12만원이 나왔습니다 ㅠ
제품 가격이 60만원이기에 그냥 포기하기에는 너무 큰돈이어서 그냥 눈물을 머금고 다시 보냈습니다
하지만 또 다음날 페덱스에서 급하게 연락이 왔습니다
지금 일본 나리타 공항에서 통관이 진행 중인데 받을 사람의 이름과 연락처를 달랍니다
제가 반품할때 받은 주소는 아마존 사이트 내에서 출력받았던 주소였고 거기 적힌 받는 사람은
“아마존 반품 부서” 라고만 적혀있어서 그렇게 보낸거였는데
통관시에는 무조건 개인에게만 가능하다고 그때 알게되었습니다 ㅜㅜ
급하게 아마존 사이트에서 이것저것 찾아보니 자기들은 통관에 관련된 어떠한 업무도 하지 않는다고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일본에 아는 사람이 전혀 없는 터라 페덱스를 통해 반송을 요청했는데
페덱스 담당자의 말이 반송비를 12만원 가량 또 지불해야 한다는 겁니다 ㅠ
그래서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이 안된다 보낼때 페덱스 담당자에게 문제가 발생할거란 얘기를 듣지 못했고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 제가 보내고자한 목적지로 도착하지 못했기 때문에
처음에 지불한 배송비도 전부 제가 부담할수 없다고 말을 했고 혹시 제가 반송비까지 전액 부담한다면
소비자보호원을 통해 해당 문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
그 메일을 받은 페덱스에서 내부적인 조치가 있었는지 3일뒤에 다시 반품되어온 그 지긋지긋한 택배박스를 다시 받았습니다
괴로워서 이불킥을 하는중 에라이 그냥 내가 직접 일본으로 가자라는 생각에
와이프를 꼬셔 대마도로 당일치기 여행(?)을 갑니다
말이 당일치기지 대마도 이즈하라에 11시30분 도착 2시복귀로 거의 2시간의 시간만 저희에게 주워졌습니다
도착하자마자 급하게 이즈하라 우체국으로 가서 택배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우체국에서 일하던 분들이 너무 불친절해서 기분이 나빴지만 어찌어찌 해서 1600엔정도로 미션을 컴플리트 할수 있었습니다
오늘 사이트를 확인해보니 반품부서에 물건이 도착했고 3일안에 환불이 된다고 합니다
반품을 하기위해 쓴돈 40만원 가까이 되는것 같네요 ㅠㅠ
중고 사기 당한 기분이네요
이젠 직구는 무조건 새거 살렵니다
아마존 재팬에서 큰맘먹고 리코 gr2를 직구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제품 페이지에서 결제를 진행하려다가 제품 가격 밑에 포장만 뜯은 중고가 10만원정도 싸게 올라와있었습니다
고민을 하다가 새것같은 중고라면 충분히 납득이 된다고 생각하여 주문을 진행했습니다
한국으로의 직배송은 안되기 때문에 몰테일을 통해 배송대행을 신청했고
결제 후 3일이 지나 페덱스를 통해 제품을 받았습니다
이때 문제가 발생합니다 ㅠㅠ
포장을 뜯다가 보니 제가 인터넷상에서 보던 박스랑 다른겁니다
뾱뾱이를 다 뜯었을때 나온 박스에는 GR Digital 이라고 적힌 박스가 나왔습니다
gr2가 온게아니라 완전 예전 구형 gr digital 2 이었습니다…..ㅠㅠㅠ
판매자가 아마존이 아니었고 아마존에서 보증하는 중고판매자였습니다
다행히 제품이 잘못되면 아마존에 100퍼센트 환불을 보증하기에 똥 밟았다는 생각을 하며
우체국 EMS를 통해 아마존 반품센터로 배송을 했습니다
물론 자비였죠 아마존에서는 배송대행으로 한국에 넘어간건 자기들 소관이 아니니깐요 ㅠ
하지만 그 다음날 저에게 급하게 전화 한통이 왔습니다
인천 공항에서였습니다 배터리 때문에 통관이 안된다는 겁니다
우체국에서도 아무 주의사항을 전달받지 못했는데 어쩔수 없이 다시 반송을 받았습니다
제가 지불 했던 3만원 상당의 배송비를 환불하기 위해서는 우체국으로 직접 찾으러 오랍니다 ㅠ
다시 찾으러 가서 배송비 환불을 받고 인천공항에서 우체국에서 돌아온 반송비를 지불했습니다 (4천원 상당)
다시 보낼 방법을 생각하다가 몰테일에 문의를 넣었습니다
하지만 몰테일에서는 일본으로 보낼때는 EMS로 보내기 때문에 배터리가 안될것 같답니다 ㅠ
계속 고민을 하다가 결국 처음 배송했던 업체인 페덱스로 찾아가서 배송비를 물어보니 12만원이 나왔습니다 ㅠ
제품 가격이 60만원이기에 그냥 포기하기에는 너무 큰돈이어서 그냥 눈물을 머금고 다시 보냈습니다
하지만 또 다음날 페덱스에서 급하게 연락이 왔습니다
지금 일본 나리타 공항에서 통관이 진행 중인데 받을 사람의 이름과 연락처를 달랍니다
제가 반품할때 받은 주소는 아마존 사이트 내에서 출력받았던 주소였고 거기 적힌 받는 사람은
“아마존 반품 부서” 라고만 적혀있어서 그렇게 보낸거였는데
통관시에는 무조건 개인에게만 가능하다고 그때 알게되었습니다 ㅜㅜ
급하게 아마존 사이트에서 이것저것 찾아보니 자기들은 통관에 관련된 어떠한 업무도 하지 않는다고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일본에 아는 사람이 전혀 없는 터라 페덱스를 통해 반송을 요청했는데
페덱스 담당자의 말이 반송비를 12만원 가량 또 지불해야 한다는 겁니다 ㅠ
그래서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이 안된다 보낼때 페덱스 담당자에게 문제가 발생할거란 얘기를 듣지 못했고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 제가 보내고자한 목적지로 도착하지 못했기 때문에
처음에 지불한 배송비도 전부 제가 부담할수 없다고 말을 했고 혹시 제가 반송비까지 전액 부담한다면
소비자보호원을 통해 해당 문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
그 메일을 받은 페덱스에서 내부적인 조치가 있었는지 3일뒤에 다시 반품되어온 그 지긋지긋한 택배박스를 다시 받았습니다
괴로워서 이불킥을 하는중 에라이 그냥 내가 직접 일본으로 가자라는 생각에
와이프를 꼬셔 대마도로 당일치기 여행(?)을 갑니다
말이 당일치기지 대마도 이즈하라에 11시30분 도착 2시복귀로 거의 2시간의 시간만 저희에게 주워졌습니다
도착하자마자 급하게 이즈하라 우체국으로 가서 택배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우체국에서 일하던 분들이 너무 불친절해서 기분이 나빴지만 어찌어찌 해서 1600엔정도로 미션을 컴플리트 할수 있었습니다
오늘 사이트를 확인해보니 반품부서에 물건이 도착했고 3일안에 환불이 된다고 합니다
반품을 하기위해 쓴돈 40만원 가까이 되는것 같네요 ㅠㅠ
중고 사기 당한 기분이네요
이젠 직구는 무조건 새거 살렵니다
시간이 걸릴지언정 관부가세도 환불받고 40만원까지 날릴필요도 없으니까요...
저도 EMS 보낼 때 직원이 아무 말 안 해주길래 electronic devices로 cn 서류 작성하고 amzn jp로 보냈는데 인천에서 msds 요구 레이블이 붙어 오더군요
저는 그 때 한국 미발매 맥북 구매했던지라 애플 본사에 msds 요청했더니 흔쾌히 주길래 다시 msds 부착해서 ems로 보냈더니 이젠 또 다른 소리를 합니다
리튬 폴리머는 msds 있으면 되는데 이온은 안 된다 ㅜㅜ
결국 dhl로 amzn jp로 보내기로 하는데 일본 나리타인지 하네다인진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공항 까지는 들어갔는데 세관에서 작성자 분과 똑같이 수취인이 특정인이어야 한다는 사유로 한국 까지 반송 ㅜㅜ
원래 반송비는 유상인데 담당자 분 재량으로 무상 처리되었습니다...
저는 아무튼 그래서 결국 반품 포기했습니다
손실은 60만원 즈음 생긴 것 같습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