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X-3307W (레이저 복합기) 인데... 꽤 비싸게 주고 샀는데...
몇달에 한번 뽑을까 말까인데 뭐 한번에 된적이 한번도 없고 쓸때마다 30분 이상씩 곤욕을 치뤘습니다.
-일단 드라이버가 후져서 네트워크 인식 잘 안되거나 맥에 안깔려서 고생한건 그렇다고 쳐도...
-처음부터 그랬던거 같은데 매번 토너가 장착이 안됐다고 나와서 전면 뚜껑을 열었다 닫았다 10번 정도 하면 간신히 인식...
-그러고 나면 이젠 종이가 걸렸다고 나옴.. 뚜껑열어 아무리 확인해봐도 걸린거 없음. 복사지 트레이를 10번 이상 뺐다 껴야 함
전에 서비스 센터에 가져 갔는데 토너 접지 부분을 잘 닦으면 된다고 딱았더니 문제없다고 해서 가지고 왔는데 되긴 개뿔..
약속 시간 늦었는데 프린트 해갈거 있어서 켜니 또 그래서 또 토너 급하게 뺐다 끼고 종이함 뺐다끼고 하도 했더니 윗뚜껑 힌지 파손.
추가로 프린트 물에 빨간색이 얼룩지는 현상 발생...
오늘 다시 서비스 센터 가져 갔더니
-토너 인식 문제는 토너 접지부분을 지우개로 문지르시더군요. 산화가 되는건지 그래봐야 며칠 지나면 또 그럼. 그래서 지금은 금도금이 되서 나온다고... 그래도 문제면 인식 보드를 바꿔야 한다고 함.
-종이 걸린다고 나오는건 부속을 갈아야 한답니다. 4.5만원.
-힌지는 5,000 원 + 서비스료 8,000원
-토너는 빨간색 토너가 불량이라 무조건 갈아야 한다네요. 7만원.
그 돈을 쓰느니 그냥 버리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별로 쓰지도 않았는데 그런거라 부속 바꿔봐야 잘 될지도 의문이고..
확인해 보니 300장밖에 안 뽑았는데 그중 반은 테스트로 뽑은거 같아 그냥 버린거나 마찬가지네요.
이거 때매 스트레스 쌓인거 생각하면 진짜... 프린터 사업부 팔아버린 이유가 있는듯...
저도 삼성 레이저 복합기 비슷하게 되어서 a/s 끝나고는 결국 버렸습니다
w.ClienS
pc만 삼성꺼 모니터만 삼성꺼 복합기는 삼성꺼 자기회사에서도 안써요
from CV
어차피 고장나면 협력업체 직원이 대충 한번 훑어보곤 콜센터 전화해서 기사부릅니다. 협력업체랑 삼성기사랑 짝짝꿍해서 서로 배불려주는 관계입니다.
삼성프린터 용지 걸리는 증상은 시도때도 없이 발생하는 현상으로 기술적으로 못 고칩니다.
콜센타 전화해봐야
급지롤러 먼지 청소해라 , 함습문제다, 용지 재정렬해라
서로 접수안해줄려고 말만하고 바로 끊습니다.
그냥 폭탄돌리기 밖에 안해요
절대 구매하지 마세요
흑백프린터라면 교세라 FS-2100DN을 추천합니다...재생 토너값이 저렴하고...사양을 보시면
드럼, 퓨저 등의 소모성 부품의 수명이 상당히 길어서 좋구요....3년 A/S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흑백 복합기라면 렉스마크 MX410dn을 추천합니다...이것도 재생 토너값이 적당하고...부품
수명이 길어서 좋습니다..
둘다...제품 가격도 이정도 스펙에 꽤 저렴한편입니다...동급 삼성,HP,캐논 대비..조금 비싸지만...사용 수명은 몇배는 됩니다...
#CLiOS
그래서 hp로 넘어왔네요.
부속 내구도도 엉망입니다.....
대량인쇄는 역시 제록스!
#CLiOS
삼성만 제외하면 80프로 성공!
아 제길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