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는 이미 우버 서비스를 통해서 일반 운전자들의 수익화 모델을 잘 자리잡은지 꽤 되어갑니다만...
한국에선 불법으로 치부되며.. 결국 우버는 앙되었죠...(미쿡 출장가서 우버..진짜 편하던데;;)
그와중에 작년즈음 카플앱이 나오고 초기엔 판교쪽만 운행이 되었었던 기억이 납니다.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그 앱이 쏘카에서 나와서 판교쪽에 회사가 있어서 시범운행 해본듯)
회사 동생이 카플이 활성화(?) 되어 간다기에 다시 설치해보니 오.. 서울경기 왠만한 곳은 다 됩니다.
현재 국내에 활성화된 카플앱은 2개! (플러스, 럭시) 그리고 3월 말에 티티카카라는 서비스도 준비중이라고 하네요.
저는 플러스/럭시 두개 모두 활용중입니다.
두앱 모두 드라이버 중심의 서비스가 아닌 탑승자(라이더.라고 표현하더군요) 중심의 서비스 입니다.
- 사용자가 어디~어디까지 간다고 표시하면 앱에서 금액을 측정하고 해당 지역 운행자에게 정보를 표시하는 방식
드라이버 단의 사용기는 굴러간당에 별도로 올렸고..여긴 탑승자(라이더)단의 사용기를 올려봅니다.
( 드라이버 사용기 :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cm_car&wr_id=2434965CLIEN )
사용방법(라이더)
1. 앱을 설치한다.
2. 앱을 통해서 이름, 연락처, 신용카드정보 등의 정보를 입력하면 처음에 기본 쿠폰이 2만원 정도 들어옵니다.
☆ 이때! 추천인 코드가 있다면 럭시 5천원, 플러스 1만원을 줍니다!(필요시 쪽지로..)
3. 오전 11시 이전/ 오후 5시 이후 에만 카플을 할 수 있으며 미리 잡아놓고 운행이 가능합니다.
4. 출퇴근 거리에서 설정하고 요청을 보냅니다.. (앱 내에 채팅기능이 있어서 조정도 합니다)
5. 시간에 탑승하고 내리면 운전자 평가를 하고 끝!
뭐 대략 요정도 입니다.
출퇴근길에 드라이버는 유류비 수준 or 이상의 수익이 발생하고
라이더는 편안하게 출퇴근을 (현재는 쿠폰때문에 아주 싸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즐카플 하세요~!
사용기 같은 홍보네요
암말없이 걍 가기도 거시기할 것 같아요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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