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아마존에서 로지텍 관련 제품 세일 하면서 구매한 g900에 대한 리뷰입니다.
비교 기기 : g900, mx master, mx anyware 2, m705
기기 별 특징
g900 : 게임용, led
mx master : 스마트 쉬프트 휠
mx anyware 2 : 휴대용
m705 : 매우긴 배터리
기기별 장점
공통 : g900을 제외하고 유니파잉 수신기로 통합 동글이여서 다른 로지텍 제품 사용시 한 동글로 모두 컨트롤 가능
m705를 제외하곤 센서가 매우 좋아 바닥 재질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됨
g900 : 기본 1000hz 폴링레이트로 인한 마우스 움직임의 부드러움
커스터 마이징이 가능한 많은 버튼(기본 3버튼 + 휠 좌우, 양옆 두개씩 4개의 버튼, dpi조절 버튼)
1,2(좌우)버튼 클릭이 지렛대 원리라서 그런지 누르는 위치에 크게 관계 없이 비슷한 힘으로 눌려서 파지법 관계없이 사용가능
mx master : 매우 편리한 메인 휠의 스마트 쉬프트 휠 기능(웹서핑 할때 정말 편합니다.)
블루투스로도 사용 가능
mx anyware 2: 작은 크기
3개의 장치와의 패어링 및 연결 기기 변경 기능
블루투스로도 사용 가능
m705 : 매우 오래 간다는 배터리 (구매한지 얼마 안되서 직접 체험 못함 )
기기별 아쉬운 점
공통 : mx master를 제외한 기기는 스마트 쉬프트 휠이 없다는 점
g900 : 전용 동글 이기에 로지텍 유니파잉 수신기 사용 불가
mx master : 4,5번(웹브라우저 앞 뒤) 버튼 조작 구분이 비교적 힘듬
4,5번 버튼시 자주 실수하게 되는 보조 휠(좌우 휠)의 위치
매우 쉽게 고장나는 메인 휠 버튼(다른 구매자들도 많이 고장났고 2개 구매해서 1개는 사서 일주일 쓰고 반품 됬습니다.)
메인 휠 버튼이 키압이 높아 많이 쓰면 힘듬
mx anyware 2 : 3번버튼(휠버튼)의 부재 (휠 작동 방식 변경 버튼으로 기계적으로 고정되있는 듯합니다.)
m705 : 센서부가 한쪽에 치우져서 있어서 조작 느낌이 다른것과 달라서 이질적인 느낌이 남
건전지로 작동함
폴링 레이트가 떨어지는지 다른 제품에 비해서 마우스 움직임이 부드럽지 않음
구형 제품이다 보니 센서가 다른제품에 비해서 좋지 않은 바닥 재질에 따라 작동이 잘 안되거나 함
기기별 그냥 그런점
g900 : 마우스 우측에도 추가로 2버튼을 추가 할 수 있지만 사용하기 조금 불편 합니다.
휠 드래그시 딱딱 고정되는 감이 비교적 커서(힘이 딴것보다 많이 필요) 웹서핑시 많이 내리고자 할때 조금 불편, 단 게임용이고 게임에선 휠이 움직여서 불편할 일은 적을 듯합니다.
mx master : 사용하기 미묘한 제스쳐 및 제스쳐 버,
(전 제스쳐 버튼을 휠 모드 변경으로 바꾸고 휠 밑의 기존 휠 모드 변경 버튼을 3번 버튼으로 할당 해서 사용 중입니다.)
또한 3기기 연결은 되지만 데스크탑용 마우스는 딱히 필요 없어 보입니다.
mx anyware 2 : 3번버튼(휠버튼)이 모드 변경으로 고정되 있어서 간혹 다른 마우스 쓰다가 햇갈립니다.
m705 : 3번 버튼(휠버튼) 및 휠 좌우 버튼이 있는데, 휠 클릭시 휠 좌우 버튼이 눌릴 때가 종종 있습니다.
총평
g900 : 게임용으로 잘 만들어진 마우스 같습니다. 비싸긴 한데 돈값 하는 것 같습니다. 주변인에게 적극 추천
mx master : 솔직히 주변인들에게 추천 못함, 휠의 높은 고장율 및 엄지 버튼들(4,5번)의 익숙해지기전엔 너무 햇갈려서...
스마트 휠 빼면 돈값 못하는 마우스, 다만 스마트 휠이 매우 편리해서...
mx anyware 2 : 일반용으로 딱 있을건 있는 마우스, 좀 비싸긴 하지만 돈값은 하는 겉 같습니다. 주변인에게 적극 추천
m705 : 오래 간다고 하기에 세일할떄 3개 사서 주변인에게 조공하고(상사 및 친인척) 하나 남은걸 회사에서 써봤는데,
마우스 좋은거 쓰다가 등급 낮은걸로 가서 더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지만 오래 간다 빼고는 딱히 다른 마우스에 비해서 장점은 없는것 같습니다.
무선이고 비교적 싼가격에 오래가는 마우스를 찾는 지인이 있다면 추천.
애니웨어2 휠아래있는 버튼이 휠버튼 역할을 하더군요
저도 영마존 로지텍 행사때 사서 잘쓰고 있습니다.
g900은 블루투스의 부재가 아쉬운데다 민감하지 않은경우 체감하기 어려운 감도,m705는 다크필드가 없어 바닥재질에 따라 감도가 심각하게 떨어지더라구요.(이건 사실 저가형이라..)
mx anyware2가 크게 문제도 없고 정말 있을건 다 있는 마우스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그런 점 부분에 서술하신 내용으로 봐서는 아직 확인을 못하신 부분 같네요.
mx master에 있는 스마트 쉬프트는 휠의 작동 속도에 따라서 마우스가 자동으로 무한휠 또는 레칫휠로 변경 하는 기능입니다.
(간단한 예로 문서나 웹페이지 아래로 쭈욱 내릴때 레칫휠 상태에서 휠을 쎄게 굴리면 자동으로 무한휠로 변경 되는 기능이며 해당 기능 사용시 레칫휠 무한휠 변경 버튼이 필요 없어집니다. 정상 작동 한다면요.)
이 기능 맛보시면 정말 딴 마우스에 이기능 없는게 정말 아쉬운 기능이 되는 무척 좋은 기능입니다.
대신 내구성을 등가 교환 했지요...
왜 포토샵에서는 휠버튼이 적용이 안되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m705 다른 저가 2만원짜리보다 못한느낌
배터리만 오래가더군요
휠클릭은 휠 아래 버튼으로 바꿔서 사용하니 금방 적응 되더라구요...
휠돌리는 맛에 중독되서 아무 이유없이
굴릴떼가 ㅎㅎ
기능을 떠나서 디자인에서 마이너스를 주고 싶습니다.
양손 디자인이다 보니 인체공학은 날려 먹었고, 덕분에 마우스를 잡는 동안 계속 손목과 바닥이 평행을 이루고 있다 보니 기존에 사용하던 마우스들에 비해 피로도가 장난이 아니네요.
30분 마다 손목을 풀기 위해 손목체조를 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최고급 라인으로 나와 원래 가격 생각 한다면 양손용이라고 그냥 일자 디자인으로 할게 아니라 최소한 왼속 오른쪽에 맞춰 자유롭게 손목 각도는 조절 할 수 있는 커스텀요소는 넣어 줫으면 좋지 않았나 싶네요.
원래 가격대 제품군은 절대 아닌듯 싶으며 세일때 구매한 9만원 정도의 가격도 아깝다고 생각 합니다.
다음에 마우스고르실적 약간의도움드리고자 적습니다
이 제품 자체가 개인용으로 나왔과 엉덩이가 높고 절벽이라 핑거그립용으로 사용하셔야 되는 마우스 에요
아마도 팜그립을 사용하셨던거같은데요 다음엔 엉덩이가높고 절벽 인제품은 피하셔야 할꺼 같습니다
#CLiOS
이전까지 g1만 주구장창 써왔고 g1아니면 게임도 안하고 골수 g1빠였는데
하루정도 써보니 g1만큼 적응이 되더라구요 또 무선이라 편하기도 편하고
다른 마우스들을 잘 안써봐서 잘은 모르겠으나 저는 만족합니다.
다만 9만원정도에 가치가 있나 싶네요....
게임 안하시는 분이면 굳이 g900 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저처럼 손목이 안좋아서 무거운 마우스 안쓰시는 분에게는 무선 마우스 중에서 유선 마우스 무게와 비슷하거나 더 가벼운 마우스는 g900이 유일하죠.
그리고 무선 연결시에도 유선 연결과 전혀 차이가 없더군요.
(오히려 무선이 유선보다 느낌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
회사서 써서 그런가;
무게가 가벼워서 적응이 어렵고 충전독이 없어서 가끔하는 충전시마다 번거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선과 동일한 감도를 유지 하는 점에서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지만 실 사용에서는 애매하더군요
#CLiOS
from CV
특히 유,무선 감도 차이 없이 부드럽고 무선 충전 상태에서도 배터리가 상당히 오래가서
무선으로 쾌적하게 게임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는 거의 대안이 없는 마우스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