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썻던것을 다시한번 글을 보정(?) 하고
제 졸업식때의 사진도 한번 올려 봅니다. 진짜 보고 싶네요 이놈들...
처음부터 말씀드리자면은 저는 아버지의 권유(라고 쓰고 협박)로 모스크바에서 20시간 정도 버스를 타면은 도착하는
깔미끼아 공화국에서 1년 정도로 해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반년 정도는 모스크바에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러시아가 워낙 크니까 제가 말하는 부분이 모두가 사실이 아닐수도 있음을 밝힙니다. 러시아는 너무 크니까요(....)
자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러시아 사람이란 어떤 사람들인가요?
생각나는 단어들이 많으실 텐데요.
대표적으로는 마피아, KGB, 스탈린, 공산주의, 마르크스, 직업아가씨(?)등등... 뭔가 생각보다 부정적인 단어들이
많은것이 사실입니다.
많은것이 사실입니다.
실제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또한 거이 다르지 않을텐데요. 러시아 사람들은 뭔가 강해 보인다거나(효도르)키가
크거나 여자들 쭉쭉빵빵(?) 날씬하고 섹시하다거나 그런 성적인 부분도 많을 테고요.
크거나 여자들 쭉쭉빵빵(?) 날씬하고 섹시하다거나 그런 성적인 부분도 많을 테고요.
거기에 준해서 일단 러시아에 대한 시작은 여자분들(?)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그리고 많은 유저(남성들이겠지만)분들이 관심을
가질 소재이기도 하니까요.
흔히 모 방송을 통해서 러시아 여자들에 대한 인식이 마구마구바뀌고 있는 추세입니다.
과거에는 로리타와 같은 성적인 대명사로서(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직업 여성들을 생각하고 있었을 태고
지금에 와서는 김태희가 밭을 갈고 하는 그런 소문을 많이 들으실수 있습니다.
일단 한마디 드리자면은 저 말은 반은 거짓이고 반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두개다 좋은 소식인것 같네요. 왜냐구요?
길가도 이쁜 여자들을 많이 볼수 있거든요(쿨럭)
그것도 김태희는 저리가라할 수준!! +ㅅ+
(...아 벌써 부터 러시아 비자를 끊으려는 소리가...)
실제 러시아 사람들은 매우 예쁩니다. 유럽에서도 일단 알아주기도 하고요. 성격도 시원시원한데다가
발육도 나름 빨라서(?) 정말 우리나라 여성분들이 명함을 못 내밀 정도로 예쁩니다. 예 신체적으로 말이지요.
어느정도냐고 말씀하시면은....
제가 2년 만에 다시 한국으로 왔을때
한국여자분들의 가슴을 보고 절망을 했습니다(....) 뭐 이것은 어쩔수 없는 경우이기는 하지만;; 정말이지 러시아
여자분들이 발육이 큽니다. 문제는 키인데 러시아 사람들이 키가 대체적으로 크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여자분들은 키가 큽니다. 대부분이 170정도 되지요. 하지만 남성분들이 키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저희 클래스에
서도 제가 두번째로 키가 컸습니다(저의 키는 188cm)
하지만 이렇게 육체적인 면은 생각보다 빨리 시들어가는 것이 러시아 여자분들의 단점입니다.
왠지 모르게 결혼만 하시면은 전성기때의 그 어여쁜(?) 모습은 하늘로 날라가고 왠 아주머니 한분이 급하게 등장(?)합니다.
그만큼 관리를 잘 안하는 것이지요. 실제로 관리를 하시는 분들도 많이 보아왔지만은 거이 대부분이 관리를 잘 안하셔서
빨리 시든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런것을 보면은 우리나라 여성분들이 훨씬 났지요;;
하지만 저것 말고도 특징은 여러가지 있습니다. 육체적으로 발육이 크신 분들이신데 성적으로도 많이 개방되어 있습니다.
단지 유럽쪽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러시아 사람들이 워낙 그것(-_-)을 많이 좋아해서 인식이 상당히 개방적입니다.
일본은 저리가라~라고 말할 정도이니 뭐 할말 다한거겠지요?
그만큼 성적으로 개방적이고 또한 여자분들이 대쉬도 많이 하고 그렇습니다.
예를 들자면은 제가 가장 충격적인 것이었던 것은 그곳에서 여성분들과 함께 포x노를 본것이었습니다(?!)
그것도 각자 토론(...)까지 하면서도 '저것은 크네' '실제 내가 보아왔던 남자들은(?) 저렇게 크지 않아' 하면서 말이지요.
그만큼 매우 개방적입니다. 또한 이러한 면들을 엿볼수 있는 것이 어른들의 태도입니다.
만일 딸이 남친을 데리고 오면은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자리를 살짝 피해줍니다. 그것(또...)에 방해가 안되게 말이지요.
어느정도 이신지 감이 오시나요? 그만큼 개방적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장점만 있는것도 아닙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싶이 일단 빨리 늙어가신다는 단점이 있고 또한 암내(?)가 매우 심하십니다;;
항상 향수를 뿌리고 다니실 정도라지요. 저도 처음에는 몰랐는데 이게 처음 맡으실때는 아마 기절초풍하실것입니다.
그만큼 암내라는 것이 심한지는 몰랐으니까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은 익숙해져서 괜찮다고 하지만은 그 전까지는
좀 힘듭니다.
거기다가 문화가 다르다는 것도 큰 단점입니다. 이게 별것 가닌것 같을수도 있지만은 가서 보시면은 아실것입니다.
'아 문화의 차이가 이런것이군아!!'라면서요.
그리고 제가 한가지 드리고자 하는말이 있습니다. 외국 분들이 가실때 얼굴 보거나(?) 만지거나 하지 말아주세요;;
제가 알고 있는 분들이 한국에 와서 참 난감한것이 바로 저것들이라고 합니다. 시선이야 외국인이니 당연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은 도데체 만지시는것은 무슨 의미이신지;;
그것때문에 제가 아시는 분은 그자리에서 울었습니다(참고로 여성분)
그것때문에 제가 아시는 분은 그자리에서 울었습니다(참고로 여성분)
아무튼 이렇게 러시아 여성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끝내겠는데요. 정말 러시아 분들도 이쁘고 성격도 좋지만은 제
우리에게 맞는 한국여성분들이 가장 아름답고 어여쁜것 같습니다 ^-^
우리에게 맞는 한국여성분들이 가장 아름답고 어여쁜것 같습니다 ^-^
아 그리고 오해하시는게 러시아사람들이 성에 대해서 개방적인다는 것이지 결코 (소위말하는) 잘대주는 게 아닙니
다. 오히려 그런면에서는 러시아사람들이 더 꼼꼼하고 그렇습니다 꼭 명심하세요!!
지금은 살뺐어요(쿨럭)
저희 러시아어 회화 선생님도 예전에 비해서 많이 찌셨네요 결혼하시고 ㅋ
겨;; 아무튼 조 말씀하시는 것하고 다릅니다. 어떻게 설명 해야 할려나(긁적)
러시아어가르치시는 러시아선생님한테 들은 말입니다 ㄱ-;)
러시아 가고싶어져요...+_+
사진을 요구하시는 분들이 많아서리(긁적)
-.,-;;
표현이 좀 그렇군요.
좋은글 잘봤습니다. 근데 그 기절초풍할 암내라...말만들어도 머리가 지끈지끈 하네요
만지지 말라는 대목은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네요... 제가 이해력이 딸리나 봅니다... -_-a...
아니, 처음 보는 사람을... 그것도 외국 사람을 함부로 만진다는게 도통 이해가 가질 않기도 하고... 그런 무뢰한 사람도 있는가요????
이쁘게 생겼다고 볼도 쓰다듬어 주시고 머리카락도 만져 보시고 손도 잡아주고...
아이들에게 이쁘고 귀엽다고 많이 하시는 이런 행동이 외국인에겐 기겁할일이죠 잘못하면 아동 성추행범으로 현장 체포 될 수 도
호주 캐언즈에서 다이빙 보트 트립 2박 3일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
거기 왠 덩치큰 외국인 관광객 아저씨 암내에 망망대해에서 빠져죽더라도 배에서 뛰어내려버릴까라는
충동을 느낀적이 있었죠. 방금 다이빙을 하고 올라왔는데도 어찌나 냄새가 심한지...
아저씨 성격이 너무나 밝고 쾌활한데다 옆에 계신 아주머니 아무렇지 않게 스킨쉽 하는 거 보고
열심히 잘 참았습니다. 가능한한 그 아저씨 곁에서 멀리 멀리 떨어져서 말이죠.
정말 뭐라 표현하기 힘든 게 암내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