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라이브 처음 서비스 시작했을때 정말 좋은 서비스 하는구나 싶었습니다.
데이터 저장공간이 부족했기에 나중에 유료화되도 결재해서 쓰면 좋을 듯 했거든요
그래서 종종 세컨드라이브를 이용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사용하던 컴퓨터를 포맷하고 다시 깔아야 해서
데이터 백업을 해야 했습니다. 외장하드는 꽉차서 유클라우드와 세컨드라이브에
나눠서 업로드 하기로 했지요
세컨드라이브엔 8기가 조금 넘는 단일 압축 파일을 올려두었습니다.
그리고 윈도우를 다시 설치하고 몇일 지나서 필요한 데이터가 있어서 해당 파일을 다운 받으려고 했습니다.
근데 다운이 안되더군요! 조금 다운 받다가 전송실패가 뜹니다.
네트워크 상태가 좀 안좋은가? 나중에 다시 해봐야지 하면서
몇일 뒤에 또 해봤는데 역시 조금 다운 받고 전송실패가 됩니다.
그렇게 또 몇번 해보다가 안되길래 세컨드라이브 서비스가 좀 불안정해서 그런것 같아서
서비스 안정화되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요즘 세컨드라이브가 전용탐색기 서비스 하면서
불안정한 모습을 종종 보여왔습니다.)
참고로 윈도우7 64비트를 사용하고 전용 탐색기를 사용했습니다.
이렇게 기다리며 지내다가 중간에 한번 또 해봤지만..역시 안되더군요
결국 파일 삭제 마지막날 다시 시도해봤는데
이번엔 4.4기가 다운 받고 전송실패를 했습니다.
제 생각에 4.4기가를 다운 받다가 파일 기간이 만료되서 전송이 중지된 것도 같았고
그냥 서비스가 불안정해서 전송실패한것도 같고...이건 명확치가 않네요
처음 파일 올리고 시일이 많이 지났으니 안정이 되서 잘 받아지고 있었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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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 문제입니다.
일단 저에겐 매우 중요한 파일이었고 그 파일이 삭제가 되서 고객센터로 메일을 보내서 문의를 했습니다.
그간의 과정을 설명드리고 중요한 파일이 계속 다운 실패로 인해서 결국 다운 받지 못하고 삭제 되었는데
이걸 이틀간만 복구를 해주고 왜 전송이 실패하는지 전송 받는 방법이 있으면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신고하신 파일은 2일 0시38분에 삭제가 되어 확인이 불가능하였습니다.
추후 동일 문제 발생시 파일 삭제 기한 전에 알려주시면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증상을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답변이 왔더군요
고객은 중요한 파일이 삭제되서 심난해 하고 있는데 그저 확인 불가하다고만 하는군요
그래서 다시 메일을 보냈지요
7월 12일날 64비트도 지원되는 세컨드라이브 업데이트가 있은 후
12일 00시까지 삭제된지 3,4개월된 파일이 보인적이 있었다.
13일00~09시까지 정기점검을 한 후 다시 그 파일은 사라졌었다.
분명 백업이 되어 있는것 같은데 잠시 복구좀 해달라고 부탁을 다시 드렸습니다.
"보관기간이 만료되어 삭제된 파일은 저희가 백업 및 복구가 불가능 합니다.
저희가 이용자님의 개인정보를 삭제기간이 끝난 후에 보관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더불어 일반 하드디스크와 다른 기술적 구성내용으로 인해 한번 삭제된 파일은 복구 할 수 없습니다.
다만, 해당 파일을 삭제 작업을 진행한 로그기록만 가지고 있습니다. "
이렇게 답변이 왔더군요
그래서 다시 백업을 안해놓는게 말이 되느냐? 분명 백업을 해놨을텐데 복구좀 해달라고
메일을 보냈습니다. 상식적으로 좀 말이 안되지 않나요? 백업을 안해놓는다는게..ㅡㅡ;
근데 결국 자기들은 로그 정보만을 가지고 있을 뿐 파일 백업은 문제가 될 소지가 있어서
보관하고 있지 않다고 복구 불가 메일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중요하게 집고 넘어갈 것이 있습니다.
세컨드라이브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세컨드라이브에는 절대 중요한 파일을 업로드 하면 안됩니다.
고객이 유료로 결재해서 보관일을 늘리고 있었다고 하고
90일을 연장해서 사용중인데 어찌 하다보니 미처 연장을 못했습니다.
또는 해외 여행중이거나 기타 다양한 이유로 해당일에 연장을 하지 못했을 경우
만료일이 지나면 그 자료는 백업도 하지 못한채 그냥 다 사라집니다.
정말 중요한 자료를 보관하고 있었다면 그 고객은 어디에 하소연을 해야 할까요?
연장하지 못한 자기 자신을 백업하지 못한 자신을 질책하고 있을수밖에 없습니다.
좀 말이 안되는 서비스 같습니다.
보통 스토리지 서비스 하는 곳들은 데이터를 회사가 지정한 일정기간 보관을 합니다.
유료 사용자가 결재를 하지 못했을 경우라도 데이터 삭제는 바로 이루어지지 않고
고객이 다시 결재를 했을때 기존 데이터를 다시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일정 기간이 지나도 보관기간 연장을 하지 않는다면 그 데이터는 영구 삭제를 하게 되지요
용량이 무한정 있는것이 아니기에 회사마다 정책에 따라 데이터 보관을 하는 것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세컨드라이브는 데이터를 대하는 서비스 마인드가 정말 형편없어 보입니다.
고객의 소중한 데이터를 보호할 맘이 있는건지 의심스럽습니다.
제가 데이터를 다운 받지 못한건 명백히 세컨드라이브의 서비스 오류 또는 문제로 볼 수 있는데
자신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의 불편을 그저..이용에 불편을 드려서 죄송하다고 끝낼 수 있을까요
그것도 중요한 데이터를 다 날려먹었는데 ㅡㅡ;
마음 같아선 소송이라도 하고 싶지만 꾹 참았습니다.
세컨드라이브에 중요한 데이터를 올린 제가 잘못이겠지요 ㅡㅡ;
참고로 제 컴퓨터는 NTFS 시스템을 포맷이 되어 있어서 고용량 파일 다운에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일단 회원탈퇴 처리 요청해놨습니다. 더이상 세컨드라이브 사용하고 싶지 않더군요
홈페이지에서 마이페이지가 열리지 않아서 어쩔수 없이 메일로 요청했네요
마이페이지, 유료결재페이지가 안열릴때가 많더군요
64비트를 사용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서비스가 불안정하네요
64비트 지원되는 탐색기도 폴더 로딩 속도가 너무 느리고 불편했는데..
이참에 탈퇴하고 유클라우드에 정착해야겠습니다.
혹시 세컨드라이브에 중요한 파일 보관중이신 분 계시면
수시로 백업을 좀 해놓으시거나 유료기간 연장 잊지 말고 하셔서
저처럼 피해를 입지 않으시면 좋겠네요
자꾸 사라진 데이터가 생각나네요 ㅡㅡ;
긴 사용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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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탈퇴 요청메일에 대한 답변이 왔는데..
연계된 서비스가 4가지가 있다는군요 피디박스,아프리카 등등
그곳을 통해서 탈퇴를 하면 된다고....고객센터를 통한 직접 탈퇴는
신분증 사본을 보내라고 합니다. 여기까진 그렇구나..이해하겠는데...
웹페이지 접근이 안되서 직접 메일로 요청을 하고 있는데
해당 문제에 대해선 아무런 언급도 없네요
왜 해당 페이지 접근이 어려운지 설명을 해주던지 문제를 확인해보겠다고 하던지
등등의 대응이 있어야 하는데..접근 안되면 다른 곳 접속해서 탈퇴하라니 ㅡㅡ;
정말 맘에 안듭니다.
일반적인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데이터는 온라인에 보관하는게 더 안전하다고 생각됩니다.
데이터 손실될 일도 없고 유클라우드의 경우 데이터 암호화가 잘 되어 있어서
중요한 자료를 많이 올려두고 있습니다.
정말 중요한 자료라면 말씀하신것처럼 여러군데 확실히 백업을 해둬야지요^^
그리고 백업도 업체측에서 잘 해주는게 정상인듯 합니다.
그런 관리 잘 해주십사 하고 돈 내가면서 서비스 이용하는거니까요
세컨드라이브는 그런면에서 정말..아무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ㅜㅜ
업/다운중에 에러 확률도 높아지구요...
정말 남을 고소하고 싶을정도로 중요한 자료를 오래 보관하시려면 NAS 구비하세요.
ShiZin님 말씀 맞습니다. 안그래도 NAS 하나 장만하려고 노리고 있습니다.
스스로 관리하는게 역시 맘 편하고 좋은 듯 해요 ㅜㅜ
마침 세컨드라이브 런칭시기와 맞물려서 ;; 저더러 세컨드라이브 홍보 알바 하는거 아니냐~ 라는 의심을 샀던 괜히 불쾌한 기억이 있는 세컨드라이브군요 ! ㅎ
파일 용량을 4기가를 초과한것
이 잘못됐네요
그런 서비스에서 백업까지 한다면 말이 안되죠 망하죠
아는 사람이 보기엔 당연한건데 모르는 사람은 승질나죠.
스마트폰도 마찬가지 ㄷㄷㄷ
아니 그 사람들을 어찌 믿나요;
데이터 보안 어쩌고 해도 클리앙 회원 중 웹하드 일하신 분들 말씀으론 그거 자료 다 보이고 다운도
가능하다 하던데요;;
또 계약일 이후로 가지고 있는 것은 법적으로 문제가 됩니다.
애초 약관에 백업 관련 사항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그렇지 않잖아요.
대용량 파일 다운로드가 안 된 프로그램상의 문제는 있지만 그 후의 대응이 문제는 없어 보이네요.
<-이게 당연하지 않나요?
계약상, 언제까지 보관해주겠다는건데;;
이걸 해주면 [고마운]거지만, 이걸 안해줬다고 해당업체가 욕먹을일은 없을듯 합니다.
어디까지나 [계약외] 사항이니까 말이죠...
중요한 파일이시라면요
외국의 예를 들자면 외국은 고객이 직접 삭제한 데이터까지 복구해주고 관리해줍니다.
전에 가입했었던 사이트에선 그렇게 하더군요 백업은 기본...이었지요
어디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ㅡㅡ;
제가 생각해도 중요한 파일을 올린것이 문제인것 같습니다.
국내 업체를 믿는게 아니었는데..무슨 깡다구로 세컨드라이브를 믿고 자료를 올렸는지 ㅡㅡ;
그리고 lips님 이바닥에서 돌아다니는 구라중 하나가...
이 시스템은 암호화되어 있어서 관리자도 내용을 모릅니다.
비밀번호 등등 암호화로 보호되어 있어서 철통?같다고 하는...
이게 구라중에 구라입니다.
물론....외부의 침입에는 강합니다만...
내부 직원은 아무리 어려운 암호화를 해놔도 원하는 자료에 누구나 다 접근해서
해당 파일도 다운 받고 내용도 확인하고 다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곳에 접근할 수 있는 보안레밸이 꽤 높아야 하고
접근 로그가 남기 때문에 문제 될 경우 그 사람이 뒤집어 쓰는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중요한 것이라 생각하는것을 올리는 이유는
저에겐 소중한 자료지만 남들에겐 별거 아닌 자료이기 때문에
행여나 지운다거나 빼돌린다거나...그럴일이 없다고 생각해서 입니다.
정말 중요한 남이 봐서는 안되는 그런 자료는 절대 안올리지요..^^
그리고 그 후의 대응도..회사 입장에서만 바라보면 문제는 없겠죠
그것이 회사의 방침이니까요...
백업을 안하고 서비스 할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전 사실 믿지 않습니다. 백업 해놨을 듯)
약관을 꼼꼼하게 살피지 못한 벌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ㅜㅜ
하지만 잘못된 법칙이라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국내 휴대폰 WIPI가 발목을 잡고 있어서 강제 규정을 바꿨듯이...
전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사태가 된건 백업을 해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제가 미처 몰랐기 때문에 발생한것이지요
약관을 꼼꼼히 봤다면 이런 일도 벌어지지 않았을테니..제 책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토리지 서비스를 하면서 백업조차 해놓지 않는다는게
좀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오랜기간 백업은 못하더라고
유료사용자가 미처 연장을 하지 못했을때 일정 기간이내까지 보관해주는
서비스를 해주는 것은 고객을 위한 바람직한 서비스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는 백업해주지 않는 웹하드 서비스는 절대 이용할 생각이 없기에..
다시는 이런일이 없겠지만...이런 서비스 형태는 좀 아쉽네요...
다만 저렇게 기재해놓고 암호화하지 않는 곳이 있다는 게.......
혹시 웹하드 업체중에서 지푸라기님의 상황을 들어주는 업체가 있나요?
만료되기전에 어떻게든 연장을 요청하거나 방법을 강구하는게 맞았을 것 같습니다만..
머 여튼 중요한 자료는 저처럼 NAS 구입하면 편해집니다~ 점점 영화파일로 채워지고 있긴하지만요;;
그리고 이런 웹 서비스는 그냥 자료의 공유나 보관 편의성 목적이지 백업용으로는 생각 안하시는게 났습니다. 아니면 나름 백업을 해주는 다른 서비스를 알아보셔야 겠지요... 대신 비용이 발생하겠지만요
지푸라기님// 잘못된 법칙은 아닙니다.
기간내에서만 백업을 유지하고 그 외에는 개인정보나 다른 문제드으로 인하여 백업 안하는 서비스도 많습니다. 만약 일어나서는 안되겠지만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했고 의도치 않게 기간보다 길게 백업을 유지하는 웹하드 서비스에서 나는 지웠는데도 불구하고 원치 않게 백업된 자료에서 본인에게 불리한 자료가 나왔다면 웹하드 업체의 투철한 백업정신을 칭찬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명시한 기간보다 오랬동안 남의 개인 정보를 보관한 업체를 욕하시겠습니가?
계약기간이전에 파일이 삭제되었다면 문제이지만 기간 종료후 삭제된 것은 아무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업체 관행상 삭제가 안된 경우가 있다면 그건 그 업체의 사정이고 그렇게 해서 복구가 되었다면 그 경우가 운이 좋았던 경우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네트웍 스토리지 서비스 성격상 삭제된 후에는 어떤 자료로 덮어씌어졌는지 확인 불가입니다. 디스크를 여유있게 비워놨다가는 회사 성격상 투자비 과다지출로 금방 말아먹기 딱 좋은 구조니까요(개인당 1TB씩 실제로 공디스크를 할당해주지는 않겠지요)
삭제되기 전에 미리 큰 파일에 대한 확인을 하셨거나, 아니면 유료로 기한 연장이라도 해 두셨어야 했을 듯 싶군요.
중요한 자료를 날려버린 심정에 대해서는 위로해드리고 싶지만 그런 사항으로 세컨드라이브의 품질을 논하거나 원망할 사안은 아닌 것 같군요.
여기까지 쓰고 보니 제가 무슨 세컨드라이브 관계자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저도 그냥 한 사용자에 불과합니다. 저는 충분히 만족하면서 쓰고 있고, 1TB 1년 사용료가 2만원 정도라서 유료사용신청을 할까도 생각중입니다.
아는 지인 하드디스크가 이상해서 자료백업을 알아보던 중에 용량때문에 세컨드라이브에 업로드를 하고 새하드를 구매했습니다 (기존자료는 포멧하고 교환요청을 해놓구요)
근데 지인이 다운이 안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혹시나 해서 저도 다운 받을려고 해보니 받다가 연결이 끊기더군요,,,여러 PC, 여러인터넷회선등으로 테스트 한 결과 세컨드라이브 문제가 확실해서 결국 게시판이였나? 메일을 통해서 문의 했었고 서비스상담원이 전화로 연락이와 확인후 해보겠다고 하고 그날 저녁에 들어가보니 문제없이 다운로드가 되더군요
그때 느낀건 온통 이문제때문에 세컨드라이브 게시판에 수많은 글이 올라와있었는데 서비스상담하시는 분과 통화할때는 이런문제가 마치 제가 처음인듯이 응대를 하더군요,,,
그리고 해결이 되고 몇일 후에 이 증상이 또 생겨서 다시 메일인가? 게시물로 해결 해달라고 하니깐 다시 정상적으로 다운 받아졌었습니다
지인이 이곳에 아기 사진과 과제등 지금까지 자료들을 전부 올렸다가 한동안 같이 마음고생 한거 생각해서 NAS구입해버렸습니다,,
개인사용자야 그 자료 하나 몇개월 더 백업 유지하는게 뭐가 큰일인가 하지만 한달만 늘어난다고 하더라도 전체 사용자의 모든 데이터를 한달간 더 백업을 해야하기때문에 백업에 필요한 비용자체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약관에 의해서 백업날짜를 지키고 그 이후 시간이면 삭제를 합니다.
고객센터 말씀대로 삭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오히려 더 큰문제가 됩니다.
해외 어떤 업체를 이용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약관에 의한 백업 날짜가 지나지 않았으리라고 생각됩니다.
그게 아니라면 고객의 개인정보를 함부로 소유한게 되어 법적으로 큰일이 날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데이터는 스스로 보고 지키셔야지 약관을 넘어서까지 요구를 하는건 좀 무리스러운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압축파일이 얼마나 잘깨지는데요.
저 역시 정말 중요한 파일은 로컬하드 2곳, 개인홈서버 1곳, 온라인(ucloud, flickr등)에 올려놓고 보관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제 불찰이 맞기에 저도 세컨드라이브측에 강하게 어필하진 않았습니다.
유료로 연장을 하지 않은 이유는 자료를 받지 못한건 제 잘못이 아니고
세컨드라이브 서비스 문제이기에 연장을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돈을 내면서까지 해당 업체의 문제점을 짊어지고 싶진 않았고
당여히 백업이 되어 있을거라 생각하고 이틀간만 복구시켜달라고 해야겠구나
생각을 했던 것이지요
근데 자기들 서비스 문제에 대해선 그냥 시큰둥한 반응입니다.
전 이 부분이 더 괘씸하게 느껴집니다.
이런일이 다반사라...형식적인 답변을 했다고 생각되네요
댓글을 보니 백업을 실제로 안하는 곳도 상당수 있나보군요
역시 NAS가 해답인 것 같네요 괜한 곳에서 헛짓을 한 듯 합니다.
마음맞는 사람 5명만 모아서 10테라짜리 NAS를 하나 만들어서 공유하며
사용하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불쑥 드는군요...
좋은 경험 했습니다. ^^; 웃어야지요 별 수 있나요 날라간 자료는..Say Goodbye!
BAYARA님 // 암호화해서 디비에 저장된 데이터..
관계자라면 자유롭게 복호화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리 목적상 실제로 복호화 사용하는 경우도 과거엔 많이 있었지요
지금은 문제소지가 있어서 뭘 하던 고객이 직접 하도록 유도하지만요...
마음만 먹으면....뭐...다 가능합니다. ^^
제 경우는 오히려 해지후 보관된 자료의 유출이 더 걱정됩니다.
어쨌든 자료는 백업이 생명입니다. 잃고 나서 후회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저는 개인정보 보유 기간에 대한 약관 위반으로 문제를 제기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