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새로운 소식에 좋은 기사를 올려 주시는 분인데
이전에도 중복 기사 올렸다고 징계를 주더니
어제도 중복 기사 올렸다고 또 한달 징계를 줬네요
다른 분들 한테는 그렇게 관대 한데
새로운 소식에 내용 몇개 비슷 하다고
한달 징계 줬네요
이전에도 중복 기사에 한달인가 세달 징계 줘서
애기가 많이 나왔는데 .. 또 징계 네요
회원 정보
https://www.clien.net/service/popup/userInfo/basic/jyh470
운영자님 새로운 소식에 글 쓰는 것도 힘들고
댓글 다는 것도 힘 듭니다
중복 기사 올렸다고
징계를 한달이나 주는건 너무 과 하지 않나요
기사 삭제만 하면 되는거 아닌 가요
중복 기사 섰다고 한달이면 너무 과 합니다
이전에도 중복 기사라고 징계 준 적이 있습니다
중복 기사 쓰면 징계 계속 주실 껀가요
새소개가 돈 받고 일하는 곳도 아닌데
한 달 징계는 웃긴거죠.
규정은 유저의 편의를 위해서 있는거지
규정이 유저를 옥죄면 안됩니다.
새소게 글쓰기 권한이 다른게시판보다 월등히 높은 이유가 중복기사 문제도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요..
가중처벌을 받을정도면 동일한 위반이력이 이전에도 여러번 있었다는 얘기인데 경고를 받고도 같은 잘못을 계속해서 가중처벌 받은 사용자에게 어떻게 선처를 바라는건지 저는 이해하기 힙듭니다.
그런데 중복기사에 대한 게시글 + 유저의 처리 방식은 조정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가 뭐냐면요.
중복 확인하는 게 생각보다는 번거롭습니다. '검색 한번만 해봐도 스스로 판단'이라고 표현하신 것보다는 조금 수고스러워요.
1.
검색 키워드 노다가가 생각보다 필요합니다. ㅠㅠ
예를 들어서요... '윈도우' 소식을 올리기 전에 '윈도우 (윈도)'로 검색해보고 중복기사 없는 걸 확인하고 올렸더니, 이전에 'windows'라는 단어가 사용된 동일내용 기사가 있었다면 중복입니다.
예를 들어서요... '아이폰' '게임' 관련 루머 소식을 올리기 전에 '아이폰' '게임' 등의 키워드로 검색해보고 중복기사 없는 걸 확인하고 올렸더니, 이전에 'iOS, ipadOS에서도 젤다 즐길 수 있게 될까?'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동일내용 기사가 있었다면 중복입니다.
그래서 키워드 바꿔가면서 제목 검색으로 한번 돌리고... 본문 검색으로 한번 돌리고... 해야 하니 좀 번거롭긴 합니다.
2.
올리려는 기사가 새롭게 알려진 내용이 더해진 기사인지 체크하려면요. 새로 퍼와서 올릴 기사 내용이랑, 기존에 올라왔던 기사 내용을 둘 다 비교하며 살펴봐야 됩니다.
그래서 (매우 번거로운 건 아니지만, 게시글 업로드해주시는 1명이 감당하기에는) 조금 번거롭긴 합니다.
업로더에 대한 패널티가 줄어들고, 집단지성 + 댓글 제보와 조화를 이루는 방식으로 바뀐다면 업로더 분들이 편하긴 할 거에요. ㅠㅠ
검색이 어렵다 이런건 핑계고 이번 건은 아예 검색안해보고 올리셨다는게 더 합당하다고 보입니다.
운영자 말에 따르면 새소게 규정은 다른 게시판과 다르게 완화된 규정이 적용되며 중복기사 관련 조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중복 기사'는 [10회 위반시 3일]의 이용제한이 부과됩니다.
중복기사로 30일 징계를 받으신거면 과거에 몇 번이나 위반을 하신걸까요?
이미 충분히 경고누적이 되어 있는 상황인데 검색도 안하시고 다시 올려 명백한 규정위반으로 가중처벌 받은건인데 이렇게나 이슈가 될 꺼리가 되나? 싶으면서도 클리앙 운영자가 유저들한테 민심을 단단히 잃었구나 싶어서 안타깝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래 안내드린 것처럼 실질적으로 해당 사유로 인해 이용제한되었던 회원님이 극히 적고, 가중조치를 하지 않는 경우 재발을 막기 어려워 이전 위반이력을 가중하는 기간동안 10회 이상의 위반이 반복되는 경우만 가중조치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최소한의 조치이며 재발을 막는 선에서 부작용이 크지 않다고 생각해왔으나, 이로 인해 더 많은 회원님들이 게시판 작성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점 등을 참고하여 조금 더 회원님들의 의견을 들어본 후 완화를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랬군요. 죄송합니다. 제가 상황은 자세히 모르고, 댓글에 적혀있는 내용만 보고 일반화된 의견을 남겼군요.
상황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죽을 죄라도 지었습니까?
오해가 있을 것 같아 안내드립니다.
새소식 게시판의 경우 이전에는 이용제한 없음(주의) 조치, 현재는 재발을 막기 어렵고 문제가 되는 경우가 생겨 10회 이상 반복시 경고(3일) 이후 순차적으로 징계 기간을 가중하여 조치하고 있습니다.
바로 30일로 징계하는 것은 아니나 많은 회원님들이 게시판 작성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만큼 이를 보다 잘 안내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거나 회원님들의 의견을 더 들어본 후 완화를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밝혀달라고 하잖아요
무료 자봉 하시는 분들에게 너무 심하게 하는것 아닙니까?
새소개 뜸해지면 클리앙은 그냥 쩌리 수준 됩니다.
이런 애기가 있는걸 봐서는 ..
삭제했는데 동일한 중복기사를 계속 올린다면 도배와 같은 문제의 소지가 있지만, 실수로 판단이 된다면 주의 조치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네요. 30일정지는 좀 길긴하군요.
새소식 게시판의 경우 이전에는 이용제한 없음(주의) 조치, 현재는 재발을 막기 어렵고 문제가 되는 경우가 생겨 9회 이상 반복시 경고(3일) 이후 순차적으로 징계 기간을 가중하여 조치하고 있습니다.
새소게 올리시는 분들은 생업중에도 시간을 쪼개서 자원봉사 중인데
중복글이 의도적인 도배도 아니고 무슨 30일징계인가요
?
그리고 그다음은 30년 가나요?
새소식 게시판의 경우 이전부터 가중조치 및 이용제한이 없는 완화된 조치기준을 적용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1) 회원A가 이미 올린 게시글을 회원B가 중복으로 올리는 경우가 반복된 경우
2) 반복적으로 다른 회원의 게시글을 확인하지 않은 채 도배성으로 올리는 경우
가 문제가 되어 현재는 지나치게 반복되는 경우 이용제한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문의주신 회원님의 경우, 이전 위반이력을 가중하는 기간동안 새소식 게시판에서만 9회 이상의 위반이 확인되었기 때문에 첫 경고(3일) 이후 반복되며 순차적으로 늘어난 이용제한 기간이 부과된 가중 징계가 있었습니다.
저희도 새소식 게시판은 최대한 완화한 기준을 적용하려 노력중이지만 가중조치하지 않는 경우 재발을 막을 수 없기 때문에 가중조치가 필요하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물론 많은 회원님이 새소식 게시판에 글 작성시에 이러한 이용제한을 받는 것을 우려하는 것은 알고 있으나, 과하게 반복되었던 경우만 조치하기에 실질적으로 해당 사유로 인해 이용제한이 되었던 회원님이 극히 적습니다.
현재로서는 최소한의 조치이며 재발을 막는 선에서 부작용이 크지 않다고 생각해왔으나, 이로 인해 더 많은 회원님들이 게시판 작성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점 등을 참고하여 조금 더 회원님들의 의견을 들어본 후 완화를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새소게에 하루에 수백건의 글이 올라오는 것도 아닙니다.
이 대형 사이트에 손가락에 꼽힐만큼의 유저만 게시합니다.
다시말하면
얼마 되지도 않는 유저가
몇 안되는 게시물에
그 얼마도 없는 중복건으로 업무가 마비될 정도인가?
를 생각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게시판을 잘 이용해주시는 회원님들께 제한을 두어야 하는 점에는 항상 죄송합니다.
먼저 이러한 조치에 대해 오해가 있을 것 같아 안내드리면, 업무를 간소화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본인의 올린 게시물이 반복적으로 중복 게시되는 것에 불편을 느끼는 회원님도 계십니다.
새소식 게시판의 규칙을 어기지 않고 사용하고 있는 회원님이 직접적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부분이라 징계가 필요하다고 보았습니다. 초기에는 조치된 회원님들께도 10회 이상 반복적으로 이용제한 없는 주의를 안내드렸으나 지속적으로 재발되었고, 이에 대해 징계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조치된 부분입니다.
1년을 기준으로 잡아 주의 9회(이용제한 없음) 1년 내에 10회 이상 위반시 3일 징계 이후 순차적으로 가중조치가 이루어졌습니다.
물론 그럼에도 새소식 게시판의 이런 규정이 게시판 사용을 주저하게 만든다는 점을 충분히 인지하였습니다. 이러한 안내가 미비하였거나, 조치가 과하게 느껴지도록 기준을 잡은 부분에 대하여 사과드리며, 더 많은 회원님이 만족할만한 안내 혹은 완화 방안을 고려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