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tty 를 많이 쓰는 저로서는 포터블 파일이 별도로 제공 안되고 전부 구버전이라 최신 ed25519 지원을 하지 않아서,
직접 소스를 포터블로 컴파일했습니다.
최신 0.85 버전으로 컴파일했구요..
레지스트리 손 안대고, 실행파일 위치에 설정파일을 같이 넣도록 포터블 설정이 가능하도록 소스 수정했습니다.
putty.exe 를 실행하시면됩니다.
puttygen 같은건 필요해서 모두 함께 넣었어요.
첨부파일 : putty-0.85-portable.zip
요즘은 인터넷에서 받은 exe가 sign되어있지 않으면 실행 안되지 않나요?
여기서
아래쪽에 Alternative binary files 여기가 원하시는 파일들 아닌가요..?
네 그 바이너리를 설치해서 실행하면 결국 레지스트리에 정보를 저장하고, 우리가 생각했던 그 포터블 파일이 아니었습니다. 단지 실행파일 하나로 설치한것과 동일하게 레지스트리에 설정을 저장하는겁니다.
소스가 수정되었습니다. putty에 대한 설정을 모두 실행파일 안에 디렉토리를 만들어서 포터블로 동작하도록 수정된 버전입니다.
실제로 해외 포터블 사이트에서 putty 포터블을 배포하지만,
그건 역시 포터블 프로그램을 자동업데이트하는 포터블사이트의 홍보 프로그램이 설치되는거라 그게 싫어서
진정한 포터블 파일을 새로 만들어서 컴파일 하였습니다.
컴파일된 코드 일부 때문인지 몰라도 Trojan/Win32/Cloxer 로 인식돼서...
윈도우 디펜더가 실행파일 위치에 디렉토리와 파일을 생성하는 기능을 트로이목마 바이러스로 오탐하는것 같습니다. 다른 방법을 찾아볼께요. 저도 사무실에서 컴파일해서 집에서 다운로드하려니 바이러스라서 다운로드가 막히네요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