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ac으로 Apple Music의 고해상도 무손실 음원을 들으시는 분들을 위한 가벼운 메뉴바 유틸리티, PureRate를 만들었습니다.
왜 필요할까요?
macOS의 Apple Music은 재생 중인 곡의 포맷(44.1kHz, 96kHz, 192kHz 등)에 맞춰 하드웨어 출력 샘플 레이트를 자동으로 변경해 주지 않습니다. 무손실 음원으로 음악을 감상하려면 곡이 바뀔 때마다 '오디오 MIDI 설정'을 열어 수동으로 맞춰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애줍니다.
기존에 유명한 "LosslessSwitcher"앱이 있지만 제 pc에서는 제대로 동작하지 않아 만들게 되었습니다.
LosslessSwitcher을 먼저 사용해 보시는 걸 권장 드립니다.
주요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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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퍼펙트 오디오: 실시간으로 샘플 레이트(44.1kHz, 48kHz, 96kHz)를 즉시 전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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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 선택 가능: 동기화할 오디오 장치를 직접 지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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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구동: 시스템 점유율을 최소화한 100% 네이티브 Swift 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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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메뉴바 UI: 작업에 방해되지 않게 상태 표시줄에만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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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시 자동 실행 지원: Mac을 켤 때마다 번거롭게 앱을 실행할 필요 없이 백그라운드에서 항상 대기합니다.
링크: https://purerate-web.vercel.app/

오디오 미디 설정이 있다는 것을 첨 알았고 바꿔가면서 들어봤는데 막귀인지 차이를 못느끼겠어요. 혹시 설정의 문제인지 제 귀의 문제인지 아는 방법이 있을까요?
사실 저도 잘 모르겠긴합니다... ㅎㅎ;;
제 스피커 환경에서는 44.1kHz 16비트 음원에서 가장 음 분리가 잘되는거 같습니다.
스피커, DAC, 케이블, 설치환경 등 변수가 많은것 같습니다.
앱스토어 인증을 안 해놓아서 설치하실 때 터미널로 인증 우회가 필요합니다. 감합니다.
네 맞습니다. 다만 노래마다 kHz, bit수가 달라서 하나로 고정해놓으면 음원 데이터 손실이 발생합니다.
혹시 설치해보고 있는데, 안내대로 터미널도 적용했는데, 실행이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app 파일 이동 -> /Applications(또는 응용프로그램) -> 터미널 명령 실행 -> 앱 실행
위 순서대로 하셨는데 안되실까요?
app 설치 전에 터미널을 실행하거나 설치했으나 휴지통으로 이동 후 터미널을 실행하면 안 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