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파일은 작명소 가지 않으셔도 그들이 말하는 공식에 맞는 이름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공식을 모르셔도, 무료로 이름감정해주는 사이트에 몇개 넣어보고 항목별 점수 변화를 보다보면 어떤 자원오행에 획수, 그리고 어떠한 음을 가진 한자가 우리 아이에게 좋구나 하는 것을 아실 수 있으실 겁니다.)
자원오행이 옥편에 나오지 않는 것이라, 기존의 한자사전을 이용하려면 많이 번거롭고, 자원오행이 나오는 작명소 사이트에서는 자원오행에 조건을 걸 수 없어 귀찮더군요.
*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고, 마음에 드는 한자가 있으시면 꼭 다른 방법으로도 확인해주세요.
사용예) 수와 목기운이 부족해서 아이 이름에 수와 목을 넣어주는 것이 좋다고 할 때, 돌림자가 목 자원오행을 가지고 있다면, 수 자원오행을 가진 한자가 필요. 음양의 조화등을 고려했을 때 9획정도가 좋다고 한다면, 이 엑셀파일을 이용, 9획이면서 수자원오행을 가진 한자들을 정렬해 보고, 뜻과 음(발음오행)이 좋은 한자를 찾아 이름을 지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 돌도사21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작명소도 같이 있습니다.
재배포는 금지인것 같아서 링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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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사주에 관해 간략 설명 부터 해야 할것 같습니다.
태초에 아무 것도 없는 무극에서, 음과 양이 혼재된 태극이 생겨나고, 이것이 분화되어 음양이 생겨나고, 이것이 또 분화되어 오행이 생겨 났으며, 세상 만물 모든 것은 음양, 오행으로 이루어 졌다고 합니다.
사람이 태어나는 그 첫 호흡에서 우주만상의 기를 받아 들이고 이것이 그 사람의 운명에 지대한 영향을 키친다고 보는 것이 사주 명리학입니다.
음양은 -, + 이며, 오행은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입니다.
또한, 천간은 갑(甲,+목), 을(乙,-목), 병(丙,+화), 정(丁,-화), 무(戊,+토), 기(己,-토), 경(庚,+금), 신(辛,-금), 임(壬,+수), 계(癸,-수)로 이루어 지며....
지지는 자(子,-수), 축(丑,-토), 인(寅,+목), 묘(卯,-목), 진(辰,+토), 사(巳,+화), 오(午,-화), 미(未,-토), 신(申,+금), 유(酉,-금), 술(戌,+토), 해(亥,+수)로 이루어졌습니다.
상생도 : 목,화,토,금,수.... 에서 바로 옆의 것 끼리는 상생입니다.
즉, 목은 화를 생하고(목생화), 화는 토를 생하고(화생토), .... 금은 수를 생하고(금생수), 수는 목을 생합니다.(수생목)
상극도 : 목이 화를 생하여야 하는데, 빠져서 없다면.... 목극토로 극을 합니다.
마찮가지로 화는 토를 생하여야 하는데 빠져서 없다면... 화극금으로 극을 합니다.
사주는 아래 링크를 이용하십시오.
혹, 나중에 링크가 안된다면 만세력 검색하시면 많이도 있아오니....
http://sajucampus.com/manseorug/enter_unsero.php
시 일 월 년
시간(시의 천간) 일간(자기 자신) 월간(월의 천간) 년간(년의 천간)
시지(시의 지지) 일지(일의 지지) 월지(월의 지지) 년지(년의 지지)
위 사이트에서 음, 양력 구분하여 입력하면 이와 같이 출력이 될 겁니다.
일의 윗 자리(일간).... 이게 자기 자신입니다.
이름 짓는데에 기준점 또는 사주에서 자기 삶의 바탕이 무엇이냐면.... 월지, 즉 월의 아랫 자리, 지지가 기준점, 자기 삶의 바탕이 됩니다.
월지가 목이면, 이름자의 첫 글자는 목의 기운을 가진 글자라야 하며....
월지가 화이면, 이름자의 첫 글자는 화의 기운을 가진 글자라야 하며....
월지가 수이면, 이름자의 첫 글자는 수의 기운을 가진 글자라야 합니다.
(위 자료.... 인명용 한자에서 E 열에 나와 있는 자원 오행의 수(水)에 해당하는 한자를 선택하면 됩니다.)
주의점))))) 월지가 자기 자신의 오행과 같으면 월지를 기준하면 안 됩니다. +,- 따질 것 없이 같은 오행이면 기준점, 삶의 바탕으로 삼지를 못합니다.
그렇다면, 월간(월의 윗자리)이 기준점, 즉, 첫 글자 기준이 됩니다.
그런데, 월간도 일간과 같은 오행이라면 시간(시의 윗 자리)을 기준해야 하구요....
시간도 일간과 같은 오행이라면....? 이와 같은 경우는 거의 없으니 설명 생략합니다.
그럼, 두번째 글자는 뭘로 해야 하느냐?
월지가 생하는 오행에 해당하는 글자로 하면 됩니다.
즉, 월지가 목이면 화...
월지가 화이면 토....
월지가 수이면 목....
즉, 상생하는 오행의 글자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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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붙여서....
이름 짓는 방법에는 많은 법칙이 있습니다.
위 설명은 격국, 용신에 따른 자원 오행으로 이름 짓는 법입니다.
격국, 용신에 따른 자원 오행이 가장 중요한 법이라고 생각하며, 나머지 법칙은 무시해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그 다음 많이 사용하는게 81가지 숫자로 길,흉,화,복을 따지는, 원형이정으로 표현되는 수리 역학입니다.
그리고, 한글 발음 오행과, 삼원 오행 등 많은 법칙이 있아오나....
이런 것을 중시하기 보다는 한글 발음 그 자체와 한자의 뜻 그 자체를 중시하는게 옳다고 보며.... 모든 법칙을 만족시키는 이름자는 결코 지을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어디서 물어 보니 개명해야 한다. 그래서 개명하고 몇년 뒤 다시 물으니, 한글 발음 오행에 어긋나니 나쁜 이름이다, 삼원 오행에 어긋나는 이런 엉터리 이름을 어디에서 지었느냐? 는게 시중의 현실이오며, 보통 이름 지어주고 30만원 정도 받는게 태반이니 이렇게 돈 벌이에 열중합니다.
무엇보다, 이름이 운명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 어쩌면 미미하다.... 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위 자료와 제가 설명한 것만 이해하셔도 어렵지 않게 이름 지을수 있을 겁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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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월지와 같은 자원 오행의 글자를 이름자의 첫 글자로....
이름자의 두번째 글자는 첫 자가 생하는 오행의 글자를 선택하라는 겁니다.
6.천덕상, 7.자수성가 8.진취발전 9.종국파탄 10.공허운
11.자력갱생 12.고독빈곤 13.총명지모 14.이산파멸 15.수복겸비
16.덕망귀인 17.적극진취 18.개발발전 19.고독비극 20.허망낙담
21.자립두령 22.중도좌절 23.왕성발전 24.출세축재 25.자립성가
26.파란만장 27.중도좌절 28.파란풍파 29.지모형통 30.길운흉운
31.자수성가 32.순풍요행 33.길흉수 34.재화연속 35.온순태평
36.영운파란 37.권위인덕 38.기예학사 39.장군위력 40.변화공허
41.건전유망 42.고독수난 43.산재불신 44.이별비운 45.순풍괘범
46.진중가옥 47.자립출세 48.고문상담 49.일진일퇴 50.선길후흉
51.길흉성패 52.비약발전 53.외부내빈 54.무공패가 55.즉성극쇠
56.파란만장 57.노력대성 58.칠전팔기 59.침체실의 60.암흑세계
61.부귀번영 62.낙화쇠퇴 63.순조발전 64.침체쇠퇴 65.부귀영화
66.내우외환 67.만사형통 68.신안발명 69.침체쇠약 70.곤궁암운
71.불안초조 72.길흉쌍전 73.발전성공 74.무지무능 75.우매무능
76.중도좌절 77.발전성운 78.초길후흉 79.노력계속 80.종결종말
81.환원환희
1~81 까지 숫자에 따른 길,흉,화,복에 관한 풀이입니다.
수리 역학이라 하며, 원형이정으로도 표현됩니다.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만, 어떤 것은 길+흉 이 같이 있는 것도 있네요.
숫자에 따른 길, 흉은 주역을 이해하면 어렵지 않게 이해 가능합니다만....
이것을 아래 설명과 같이 적용하는게 과연 옳은가? 정확한가? 운명에 영향을 끼치는가?
저는 의문이고, 굳이 적용치 않아도 된다고 봅니다만....
홍(洪,9획) 길(吉,6획) 동(潼,15획) 을 예를 드는게 쉬울 것 같네요.
원 : 길(吉,6획) + 동(潼,15획) = 21획
형 : 홍(洪,9획) + 길(吉,6획) = 15획
이 : 홍(洪,9획) + 동(潼,15획) = 24획
정 : 홍(洪,9획) + 길(吉,6획) + 동(潼,15획) = 30획
원은 21획.... 21에 해당하는 풀이는.... 자립두령.... 좋네요.
형은 15획.... 15에 해당하는 풀이는.... 수복겸비.... 좋네요.
이는 24획.... 24.... 출세축재.... 굿.
정은 30획....30....길운흉운.... 길함과 흉이 혼재하네요.
이렇게 하여 길한 숫자만 나오도록 하면 되는데.... 하나 정도 흉이 있더라도 저는 크게 문제 없다고 봅니다만....
수리 역학을 적용할것인가? 말것인가?.... 각자가 선택할 몫이구요....
저는 그다지 신빙성 부여치 않습니다.
위 설명과 같이 자원오행과 수리역학까지 맞추어 이름 짓기는 쉽지 않습니다만 충분 가능합니다.
여기에다가 한글발음 오행과 삼원 오행 등등 같이 적용하려면....?
결코 이름 지을수 없을 겁니다.
어디까지 적용할것인가? 는 본인의 선택입니다.
이 자료를 좀더 일찍 발견했더라면, 더 편했을 텐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