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회원입니다.
최근 애플뮤직에서 100개의 명반이 선정이 되었는데요, 제가 음악적 편식이 심하다 보니 모르는 곡들이 태반이었습니다.
물론 전곡을 다 들어볼 수는 없고, 명반에 오른 작품성이 있는 곡들이란 어떤건지와 제 음악 지평을 넓히기 위해
iTunes Store 안에서의 곡의 인기도를 참고 하여 1앨범당 2곡씩, 200곡을 선정하여 플레이리스트를 작성했습니다.
혹 필요하신분 계시면 아래 링크 눌러 가져가시면 됩니다.
https://music.apple.com/kr/playlist/apple-music-100-best-albums/pl.u-AG0mCDoRXmg
모두 작성한 이후 찾아보니 역시나 많은 논란이 있더군요. (선정기준을 모르겠다.. 이게 정말 명반이 맞냐.. 등등이요)
그래도 초보라면 참고할 만한 앨범들이지 않을까 하면서 듣고 있는데 나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도 즐음 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fugees 부터 들어보시길 권장드리고 조금 더 시간 적 여유가 되신다면 위키피디아도 한번 찾아보시는걸 권장드립니다.
더 스코어가 정말 명반입니다.
원앤온리 느낌..
로린힐도 그래서 더욱 명반이구요..
개인사들이 엵혀서..
더스코어때 감탄하고 백그라운드 찾아보던 제 10대의 모습이 생각나네요. 온갖 잡지를 찾아봐야했던 ㅠㅠ
꼭 무손실로 베이스 좋은 스펙의 환경에서 청취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https://music.apple.com/kr/album/100-best-albums-dj-mix/1747359693
이런 믹스셋도 있더군요.
최근 음악들이 많아서 논란이 있을 수 있겠다 싶어요.
로린힐이면 뭐.. 인정이긴하지만 매번 비틀즈, 핑크플로이드, 밥딜런 앨범만 1위로 봐서 그런지 좀 어색하긴 합니다.
선정 기준에 이후 음악들에 영감을 많이 준 앨범이라고 해 놓고는 최신 앨범이 너무 많다 라는 불만도 있었다고 합니다. ㅎㅎ
확실히 지금까지 보아왔던 명예의 전당과는 많이 다른 느낌이에요.
저도 처음 순위보고 엥? 이게 없네? 이게 여기 들어있어? 했는데요 ㅎㅎ
찬찬히 흝어보니 뭔가 애플스럽기도 하고(레거시 안따르고 고집 피우기), 21세기에 어울리는 흥미로운 순위라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로린힐이 1위로 선정된건 반가우며 놀랍긴 하네요.
최근 음감을 해 보려고 이어폰과 dac를 보고 있는데, 정작 아는 노래가 없더군요.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