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활발한 활동을 하시는 배우들은 가급적 제외 했습니다.
개인사와 상관없이 올려봅니다. 개인사로 인해 호불호가 있다해도 덧글에 언급 안해주셨으면 합니다.
1. 서정희




개인적으로 70-80년대 여배우 중 트렌디한 외모 갑이라 봅니다.
얼마전에 객사한 사람만 아니었으면 커리어를 더 넓혔으면
엄청났을거라 봅니다.
이분의 딸의 미모는 엄마의 전성기 미모의 20%도 안된다 봅니다.
2. 서미경


서정희씨와 마찬가지로 엄청 트렌디한 얼굴이죠.
이분도 그때 여배우로 나갔으면 아마 엄청 났을거라 봅니다.
3.문숙



삼포가는 길 (영화, 1975)
삼포가는 길 (TV 문학관 드라마, 주연 차화연)
영화와 드라마 둘다 거의 완벽체에 가까운 작품들입니다.
미친 줄거리와 미친 풍경과 미친 연기력이 미친듯이 녹아있죠.
뉴진스 강해린 처럼 한국에서 나오기 힘든 타입의 외모입니다.
지금쯤 데뷔했으면 신드롬 일으킬 분이라 봅니다.
지금도 간지 폭풍...
제가 존경하는 분입니다.
4. 남정임
어머니가 좋아하신 분인데
1세대 트로이카 중 이분이 갑이라 봅니다.
얼굴이 굉장히 귀엽습니다.

문희, 남정임,윤정희
5. 강문영


뭐 강문영씨입니다.
7. 진도희


젖소 부인 배우 아닙니다. 동명이인이고
70년대 배우고 당시 팜므파탈로 유명 했죠.
8.김성희


미스코리아 출신이고 가수로도 인기 높았고
배우로도 인기가 좋았던 분이고
지금 보면 이국적인 외모입니다.
꼬꼬마때 참 좋아했습니다.
레드벨벳 손승완 60% + 아이들 조미연 40% 같은...
9. 이상아


뭐 이상아씨입니다.
1차
'도표에서 보듯, 모든 약물 가운데 의존성이나 신체적으로 미치는 위험성이 가장 낮은 편에 속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096106?c=true#105940969CLIEN
https://archive.md/gL6Fx#selection-6735.0-6915.71
2차
'LSD가 지옥문 앞에서나 하는 약이라며 마약중독의 끝판왕인 것처럼 부정확한 정보를 사실인 양 퍼뜨리는 분이 계셔서 그런 거죠. 마약이든 미신이든 파시즘이든, 정확한 정보를 기반으로 해야 퇴치할 수 있는 법이니까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096106?c=true#105948091CLIEN
https://archive.md/gL6Fx#selection-16017.0-16187.126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선배 한풀이를 대신해준거 같아 보기 좋았습니다
집구석 어딘가에 굴러다닐텐데...
ㅠㅠ
제가 중딩때 금보라 씨 보고 3일간 입이 다물어지지를 않았습니다. 진짜 세상에 이렇게 예쁜 사람이 있구나 했습니다.
엄청 이뻤습니다. ㅎㅎ
전재용의 후처는 박상아네요.
김성희님을 보니 마음이 힐링 됐습니다.
서미경씨는 지금 김지원 배우랑 비슷하군요.
백년 이백년 전도 아마 비슷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어렸을 땐 북한 미인 기준은 뚱뚱이라고 교육도 받았었는데 말이죠...
미모로는 비교가 안 되는 수준이라 봅니다
당시 활동 넓혔으면 엄청났을 것 같네요
나만 이상한가?
어떻게 연예인이 될수 있었던걸까? 리스트입니다
제게만요
어릴적 외갓집 감성이네요..
이모 이삼촌 그립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