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김수미 게시물에 속은 기념으로 저도 올립니다.
1. 유지인 ( 쯔위 80% + 지효 20%, 개인적으로는 3대 트로이카 중 미모로는 가장 압도적이라 봄)

2. 임예진( 최초 한국 영화계에 틴에이저 감성을 뿌린...)


3. 심은하 (신드롬)

4. 이미연 (신드롬)

5. 이일화 (한국의 미셀 파이퍼, 미모 연기 발성 완벽)

6. 조용원 (미모 연기 발성 똑똑함 완벽, 청하 + 태연)

7. 황신혜 (신드롬. 최초의 컴퓨터미녀..아니라 AI 미녀)

7. 금보라 (요청에 따라...)


8. 우희진







비교적 최근 사진
개인적으로는
말그대로 어이가 없는 미모라 봅니다.
리즈때 우희진 배우는 이렇게 이쁠수가 있나 느낌이고
SES 유진하고 맞다이 뜨는 유일한 외모라고 생각했고 비쥬얼 쇼크는 사실 더 컸습니다.
형님들 좀 있으실 겁니다.
당시 정윤희 유지인 장미희 순이었던걸로 압니다...김지미 씨는 천상계 였다죠? ㅎㅎ
삼촌 고등학교 때 김희선 포토카드나 엽서가 끼워있지 않은 교과서나 참고서가 없었다고...
전성기때 장난아닌데.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고요!!!
……
보고싶은 누님 ㅜㅜ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 1981년] (28살)
작성자가 좀 젊으신듯요.
아직까지는 저 미인을 뛰어남을 여인이 안나왔네요. 제 기준으로요.
성형 1도 없이 순수 자연미로 완벽한 얼굴 비율을 자랑하며
백치미 지성미 퇴폐미 순수미 모두 갖추고있어서
단군이래 최고 미녀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사진보다는 영상으로 볼떄 더욱 아우라가 사는분이죠.
어렸을때부터 그 미모로 워낙 구름같은 남자떼를 몰고다녀 밖에 나갈수없을 지경이었고
부모님이 너는 천상 배우 하며 살아갈 팔자구나해서 서울로 상경시킨 일화로 유명한데
똑같은 일화를 모니카 벨루치가 갖고있죠 ㅎ
정윤희가 한창 날리던 시절 정윤희 출연 영화를 많이 볼 수 없어서 소문으로 평을 들었었는데
최근 그녀의 출연작을 많이 찾아 봤더니 연기도 좋더군요.
문희와는 다른 분위기라 비교가 좀 그렇지만 정윤희 편을 들고 싶네요.
늘 애인 같은 아내. 단아하면서도 해바라기 향이 날 것 같은 미소. 저의 워너비 였어요.
우희진??? 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