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전쟁 종전 이후 70년이 되는 8월 15일에 후지 텔레비전에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우리에게 전쟁을 가르쳐 주세요」가 방송된다. 전쟁을 모르는 젊은이들이 체험자를 만나고 당시의 이야기를 물어보는 내용. 오구리 슌(32), 마츠자카 토리(26), 후쿠시 소타(22), 아리무라 카스미(22), 히로세 스즈(17)가 출연한다.
오구리는 나가노 현과 미국 하와이에 찾아가 진주만 공격에 참가한 전 제로전 조종사와 침몰한 전함 애리조나의 승무원을 취재.「진주만 공격을 실제로 체험하는 것으로부터 직접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귀중한 체험을 보냈다. 우리는 전쟁을 체험하지는 않고 세계에서도 싸움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강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마츠자카는 격전지「페리류 섬」, 후쿠시는 「가미카제 특공대」, 아리무라는 「오키나와전」, 히로세는 「가미카제 특공대를 미룬 소녀」를 주제로 한다.
하필 만난 사람이 진주만 공격 당시 제로센 조종사 ㅋㅋ 당시 선전포고도 안하고 일요일이라 교회갔던 진주만 사람들 비겁하게 비행기로 폭격한 조종사를 만나서 저러고 있음 ㅋㅋ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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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반자이 어택이나 하다가 쳐발려서 몰살당했던 주제에 정신 못차리고 전쟁찬양하는 미친놈들이 드글드글
일왕은 무혐의로 처리하려구요.
그리고 그 사람들이 현 자위대 주축 멤버가 됩니다.
2차대전 에 대한 반성을 하는 해군참전자들의
녹취파일이 발견된 내용을 nhk에서 다큐멘터리를 다뤘는데 아베정권 후 찾기 힘들게 했다는 후문이..
아. 그런게 있었군요...
항상 주어가 빠져있는게 아쉽지만 결론은 전쟁에 반대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