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것은 인터넷에 올라와 있지 않겠죠?
박그네는 박정희도 그렇지만 육영수 이미지빨도 큰데...
그 시절 읽었던 사람들 말이...
50년대 육영수 군 관사 시절에 낙지처럼 게을렀다
전처 소생 딸과 자기 자식들 한 상에서 밥도 못먹게 했다
머리 나쁜 건 육영수 유전이다
70년대 교도소 반찬은 육씨 집안에서 납품 도맡았는데 원성이 자자하다...
뭐 이런 이야기들이 있던데....ㅎㅎㅎㅎ
육영수 이미지 깨는 것도 좀 도움이 되지 싶은데
너무 오래전 것이라 인터넷 검색이 안되는군요.
저도 80년대 교육을 받아서 그런지...무서워요..
주입식 교육...ㅠㅠ
저걸 구할 수도 없고 ㅋㅋㅋㅋ 발굴하면 아주 재미있을 거 같은데 말이죠.
from CV
from CV
김형욱 납치 건으로 7~80년 대에 설대 나와서 수십년 동안
장가도 안가고 혼자서 경찰청 외사 정보 독점한 수사관이 털어논 내용이 압권입니다
정보를 다루다가 너무 깊이 알게 되어서 은퇴 후에도 계속 촉탁으로 근무시키기도 했다고 합니다
월간 조선 신동아에 역정보도 많지만 가끔 진실이 조금 씩 공개됩니다
이런 걸 막으려면 광고비로 밤의 대통령에게 뇌물을 주는 구조였습니다
요즘도 가판의 주간지 신문은 그런 걸로 먹고 사는 듯합니다
육 씨 이야기는
다까끼가 차지철의 접대에 탐닉하자
육씨 친척을 비서실장에 기용해서 차씨 견제해서
차씨가 경호실에서 엽총으로 비서실장에게 죽인다고 난리를 친 적이 있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피아노 치는 남자랑 결혼한 유명한 여배우가
북한에 납치될 뻔할 때 프랑스에 태권도 교관으로 위장하고 있던
기관원이 나중에 강제 귀국을 당하자
문책 당할까 두려워서 프랑스에 망명해서 그쪽 격투기 교관으로 살다가
한겨레에 수기를 공개했습니다
다까끼가 여배우를 건드린 실제 사건입니다
그런데 케네디도 마를린 먼로나 오드리헵번을 건드린 시대라서
DJ나 YS도 혼외 딸들이 여러 명 입니다
DJ는 자기 딸 생활비를 공무원에게 조달 시켰다가
공무원이 재판에서 통치행위라고 무죄받고 개인비리만 처벌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