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문재인이 두마리 토끼 잡으려다 망한거죠..

It-s_Me ·

조회 1,823 · 공감 0 · 댓글 30

헌법을 따르겠다 했으면 되는데 괜히 거기서 국민의 뜻에 따르겠다라는 말을 왜한거죠? 손석희는 그냥 어찌 하겠느냐 물은거지 국민의 ㄱ도 안꺼냈는데..
국민의 뜻 같은 또 포괄적인 의미가 어디 있습니까? 아무런 의미가 없는 단어에요. 이 사람 생각 다르고 저 사람 생각이 다르니 다들 최대한 만족할 수 있는 길을 찾기 위한게 정치인데~
지금이야 박그네 하야로 생각이 같다지만, 하야 한 이후에는 생각의 길이 다 다를건 뻔한 이치고, 그 속에서 명쾌한 길을 찾아보겠다 정도로 끝내면 될일을 괜히 국민 거들먹 거리면서 자충수를 두다니.. 솔직히 정치인들이 국민 국민 거리는거 웃기다고 생각하는데 진짜 웃긴짓 한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댓글 30

  1. Miny ·
    문재인 입니다.
  2. enjoyyourlflight ·
    제인, 재인

    이게 헷갈리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네요.
    야민정음이나 별명인건지..;;
    /Via ClienKit2 β
  3. 팝카드있으세요 ·
    일부러 틀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4. s네이버 ·
    문제인 싫으시면, 김무성 찍으면 됩니다.
  5. stony911 ·
    망하긴 뭘 망했나요?
  6. 푸파이터즈 ·
    망했길 바라시는 듯
  7. 돌핀아파트 ·
    정치인이 국민 내새우지 않으면 누가 하죠? 언론인이 하나요?
  8. itzy ·
    인터뷰하나로 엄청 나가시네요 ㅋㅋㅋ
  9. dennyjun ·
    문제인이 싫으시면 문재인을!
  10. seojk2 ·
    막줄을 보니 기본적으로 정치에 모멸감을 느끼시는 분 같네요. 이해합니다. 잇츠미님같은 분들에게는 오늘의 발언이 안좋을수도 있었어요. 하지만 살아온 삶이 다르니 조금만 이해하면 좋을 것 같아요
  11. hstg ·
    조기대선시 가장 수혜자가 자신이고

    질서있는 퇴진은 친박이 주장해서

    대선당선에 연연하지 않으며, 친박과는 다르다

    이 부분을 말하고싶었던 거 같은데, 별로 효과적으로 말하진 못한 거 같아요.
  12. 적법사 ·
    상황에 따라 60일내에 대통령선출이 불가능하거나 졸속으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개헌이 필요한데 본인이 개헌을 통해 시한을 늘리겠다고 하기 힘들죠.
  13. Siddhartha ·
    글쎄요. 주식으로 치면 리스크관리라 생각합니다. 시원시원하게 논리정연하게 법대로라고 했으면 공격받을 리스크가 컸습니다. 욕심 없는 척 지금까지의 이미지대로 착하지만 좀 바보같다고 욕을 먹는게 앞선 리스크보다 낫다고 생각했겠지요.
  14. Kieth ·
    문재인씨를 문제인이라 쓴 것은 오타인지 의도인지 모르겠네요.

    '내가 유리하니까 당장 하야하라는 것 아니다.'라는 메세지를 던지기 위해서는 여운을 남겨야죠.

    거기에 국민이란 대의를 세운 것이고요.

    법은 상식의 연장... 우리 헌정사에 이런 식으로 자진사퇴해서 60일 내에 대통령 선거를 한 적이 없어요.
  15. wingsfield ·
    국민의 뜻이 포괄적이고 아무 의미없는 단어라면,
    주말마다 참가하는 시위는 허튼 짓이겠네요.

    단호한 태도를 보일 수 없는 입장이 이해되어 안타깝기는 합니다만,
    열린태도를 보여줬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16. sopranist ·
    그 나물에 그 밥 그옆에 구글 어스시트가 있을지도...
    from CV
  17. 시스로드 ·
    대통령이 내려오지도 않았는데 차기 대선 이야기 하는게 비상식이죠
    그리고 내려와도 문재인이 대선 방식을 정하는거도 어니에요
    헌법대로 하되 실무적인건 논의 되야 할테고
  18. 메로빙거 ·
    이름쓰는것만 봐도 알수 있지요
  19. PENTAX ·
    제대로 못들으신거 같은데 헌법재판소도 민심을 거슬르긴 어려울것이다

    하물며 거슬른다 하더라도 민심이 가만있지 않을거고 민심과 함께하겠다 라는요지입니다 그리고 손석희 사장은 그렇다면 탄핵이 성사된다면 법에따라 60일안에 대선을진행해야하는데 어떻게생각하냐고 물어본것입니다
    같은질문이 반복된것은 탄핵이든.자진사퇴든 해야한다는 문재인 전대표 발언에 그렇게.안될경우에 대한 가정을 한 상태로 계속질문을 한것이죠
  20. geegee ·
    말씀대로 이 사람 생각 다르고 저 사람 생각이 다르고
    그 뒤에도 정국이 어떻게 흐를지는 모르는거 아닌가요
    님이 완전 글 싸지르고 망했네 망했어
  21. It-s_Me ·
    문재인으로 고쳤구요 지금은 국민의 뜻이 하야겠지만 그 이후의 국민의 뜻은 아무도 모르는건데 문재인이 국민의 뜻을 따르겠다고 한게 웃긴거져. 하야 이후 국민들 의견은 명백하게 갈릴게 뻔한데~ 문재인이 실수 한건데 그 실수를 인정하기가 싫은 거겠져
  22. 할러 ·
    실수를 안하려면 어떻게 대답했어야 하나요? 참 궁금합니다.
  23. humanitas ·
    It-s_Me님// 갈려도 기본은 국민의 뜻, 시민의 뜻을 따라야지요. 그게 정치죠. 어떻게 될 지 몰라도 상황이 되어 나타나는 국민, 시민의 뜻을 현장에서 시민에게 들어 알고 그를 쫓는 것이 민주주의죠. 그 민주주의를 어떻게 실현하느냐의 방법에는 의회, 헌법 등이 있겠지만 헌법 지킨다는 것만이 민주주의가 아니며, 민주주의가 헌법이나 의회의 하위 개념이 아닌 이상, 민주주의의 기본은 시민, 국민의 주권이죠.
  24. It-s_Me ·
    할러님//글에 있어요. 다양한 국민의 의견을 들어보고 최적의 길을 찾아보겠다 정도로만 하면 될일이죠.
  25. 머털도사 ·
    적어도 문재인은 어느누구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일줄아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할말만 툭던지고 회견장에서 사라지는 그런 불통의 정치인들과는 확연히 구별돼죠.
    그것 하나만으로도 그는 인정받을만 합니다.
  26. humanitas ·
    국민(시민)을 포괄적인 개념으로만 보시는 분이군요. 민주주의자가 아니시거나 사이비 민주주의를 민주주의로 오인하시는 듯.... 역사, 정치, 경제, 철학이 연관되어 나타나는 구체적 시민의 존재...
  27. It-s_Me ·
    제 주위를 보면 박그네도 미친 x지만 문재인도 절때 안돼 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분명 주위에 몇 보일껍니다. 이들은 국민 아닌가요? 사이비국민들인가요? 이사람들의 뜻은 어쩔껀데요? 저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은 거국적 국민의 뜻에 반하는 역사 정치 경제 철학이 없는 애들이다? 이렇게 취급하는거 자체가 오만이고 진보가 보수한테 쳐 발린 이윱니다
  28. 휴일에 ·
    역시 메모는 틀리지 않는군요.
    from CV
  29. kimnaram ·
    국민의 뜻을 따라야죠
  30. Yu주아빠 ·
    항상 국민을 앞에 세우죠..
    w.Cl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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