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안살아봤고
열병합? 그게 뭐? 모르고 살았습니다..
이사한 집이 베란다 확장된 집인데다가 커튼도 안달았더니..무지하게 춥네요..
너무 추워서 자다가 깰 정도입니다..
결국 관리실에 연락해서 점검하는 분을 불렀는데요..
열병합은 원래가 미지근하고 온도 올라가는게 4시간은 걸리니까..
미리 틀어놓으라고 하더군요..ㅜㅜ
그리고 가스보일러식으로 확 달아오르지 않으니...옷 두껍게 입고 생활하라네요 ㅎㅎ..
아파트에 안살아봤고
열병합? 그게 뭐? 모르고 살았습니다..
이사한 집이 베란다 확장된 집인데다가 커튼도 안달았더니..무지하게 춥네요..
너무 추워서 자다가 깰 정도입니다..
결국 관리실에 연락해서 점검하는 분을 불렀는데요..
열병합은 원래가 미지근하고 온도 올라가는게 4시간은 걸리니까..
미리 틀어놓으라고 하더군요..ㅜㅜ
그리고 가스보일러식으로 확 달아오르지 않으니...옷 두껍게 입고 생활하라네요 ㅎㅎ..
"인격은 세파속에서 완성되고 재능은 고독속에서 피어난다" "외로움이나 불안은 존엄한 개인으로 살아가기 위한 대가인 것이다. " “훌륭한 삶이란 사랑에 의해 고무되고 지식에 의해 인도되는 삶이다.” "지조-오직 사람과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기를 소망한다"
열병합 발전소 근처라서
난방비 적게 내고
겨울엔 오히려 반팔에 반바지만 입고 살지 않나요;;
목동 살 적엔 겨울엔 늘 더웠어요....
가스보일러 대비 춥기는 확실히 춥습니다. ㅎㅎ
거리가 먼경우에는 중간에 다시 온도를 올려주는 설비를 해서 온도를 유지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물론 열병합발전소에서 멀리 있는 아파트는 좀 미지근하게 난방이 되는 경우가 좀 있습니다만..
보통 온수온도가 잘나오면 난방에도 문제가 없으실꺼같은데요;
저도 이게 참..이상해요.
배관청소 한 번 불러야할까요 ㅠㅠ
내렸다가 올렸다 하는거랑 차이가 없고 지역난방은 그렇게 하는게 맞다고 하네요.
하지만 22도라해도 춥습니다.
from CV
난방비도 많이 올랐고요
그래서 난방 돌려도 미지근합니다. 적당히 돌리고 보조난방기 돌려요.
새 아파트 열병합은 참 후끈후끈하던데.. ㅠ
from CV
그래서 그냥 온수매트깔고 팬히터돌리고 그렇게 삽니다. ㅎㅎ
추워서 난방 맞춰 놓으면 30분도 안걸려서 후끈해지고 더워질 정도입니다.
더운물도 살 데일 정도로 잘 나오고요...
아마도 그 아파트에 문제가 있을 수 도 있겠네요...
열병합은 원래가 미지근하다는 관리사무소의 이상한 소리를 보면.
긴시간 지속적으로 열이 공급되도록 하지 않으면 난방이 안되는건 맞습니다.
분배기가 열려도 실제로 그 분배기로 열수가 돌아서 방까지 들어오는데는 긴 시간이 걸리고 중간에 분배기가 닫히면 또 멈춰서 도로 그대로 되고 그렇습니다.
난방 스위치가 꺼지지 않도록 충분히 높은 값을 설정하세요.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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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