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언트나 협력업체와 통화하고 끊으실 때 보통 뭐라고 하시나요?
아니면 상사랑 통화하고 끊을 때도 그렇고요.^^
저는 보통 "감사합니다"라고 하는데 대부분 감사할 것도 없는데 하는 경우가 많아서 어색하네요.
상사분들 보면 "들어가세요~" 하는 분도 계시구요. 문장으로 쓰니까 웃긴데 "들어가세요"가 그나마 괜찮게 들리더군요.
"안녕히 계세요"도 좀 너무 저자세 같구요. 보통 뭐라고 하시나요?
클라이언트나 협력업체와 통화하고 끊으실 때 보통 뭐라고 하시나요?
아니면 상사랑 통화하고 끊을 때도 그렇고요.^^
저는 보통 "감사합니다"라고 하는데 대부분 감사할 것도 없는데 하는 경우가 많아서 어색하네요.
상사분들 보면 "들어가세요~" 하는 분도 계시구요. 문장으로 쓰니까 웃긴데 "들어가세요"가 그나마 괜찮게 들리더군요.
"안녕히 계세요"도 좀 너무 저자세 같구요. 보통 뭐라고 하시나요?
받은 경우에는 수고하세요나 들어가세요.
#CLiOS
의미없이 닫는말이죠. 메일에도 무슨 내용이든(회식 알림메일에도) 끝에 꼭 '감사합니다' ㅋㅋㅋ
평사원 때부터 봐온 이사님 한테는 웃으면서 일 좀 주떼요~
ㅋㅋ 거리면서 끊기도 하죠.
시츠레이이따시마스..(실례하겠습니다) 라고 말한 뒤..
상대방이 수화기 놓는 소리 들리면 끊습니다...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