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저 모습에서 당황한건 술안마시는 사람이라 모를수 있다는것 동의합니다.
허나..저분은 한기업의 대표고 사회생활을 참 많이 하신분인데..
제가 직장생활 13년차에서 알게된건 대표가 되면 참많은 회식과 만남 그리고 상가집을 가셔야한다는거지요..
그많은 모임에서 저런 기본 지식을 몰라도 될정도로 대단하신 분이라는 점입니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고 신경도 쓰지 않으셨겠지요?
Reddish님 할 수 있는데요. 상가집 예의에 대한 건데 뭐 어쩌겠어요. 안철수가 했어도 김무성이 했어도 이정현이 했어도 맞는 건 맞는건데 뭐 어쩌겠냐구요.
이게 왜 마약이랑 비교가 되는지 신기하네요. 우린 상가집 예의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마약을 운운하는 당신은 청와대에서 각종 약에 쩔어 있는 그 분이 안타까워 물타기 하려고 그 분의 똥X를 빨고 있는건가요? 비유를 해도 각자의 수준에서 생각할 수 있는 만큼만 하게 되는건데 수준이 마약 빤 똥X신가봐요.
뭐 사회생활 3,4년 해보면 내가 인제 뭘 좀 잘 알고 있는 것 같고 내 경우가 제대로 알고 있는 유일한 경우 같고.. 그럴 시기가 있긴 하죠.
보통 사람들은 맞는 걸 맞다고 얘기하고요, 어떤 특수한 사람들은 그걸 똥X 빤다고 밖에 이해가 안된다는 걸 또 배우고 갑니다. 저엉말 배움은 끝이 없네요..
이불킥 하실분들 엄청 많네요.. 안철수 나이와 자리에 저런것도 몰랐다는건 저 사람에 대해 우리가 갖고 있는 이미지가 잘 만들어지고 관리되어왔다는 반증일수도 있습니다
우리 생각보다 굉장히 답답하고 꽉 막힌 사람이라는거요 좋게 말하면 완고한거고요
예의범절상 술을 못하더라도 고인을 기리는 뜻에서 술한잔 받는것입니다 그건데 그걸 강권이라고 해석하거나 또는 거절하는것, 그리고 무슨자리인지도 모르고 건배를 하는것은 결례죠 건배야 사실 술 안하다보니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다 해프닝으로요 그걸 탓할 생각은 사실 없는데, 그 해프닝이 이제와서 터졌다는건 주변에 예의범절을 알려줄 어른이 없었거나 또는 아예 그런 말을 할 수 없다는 반증이지요
무플방지위원회장
IP 182.♡.179.93
07-20
2020-07-20 18:06:28
·
잔만 받으면 되는 문제고, 마셔도 시늉만 하면 되는거죠. 거기다 건배는...ㅡ.ㅡ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from CV
분명 문도 뻘쭘해서 술마시라 한거고
뻘쭘한 안도 그...그럼 짠할까요?
아이고 둘다 참 ㅋ
보통은 개념이 없다고 표현합니다...
술안마셔도 한잔 받아두는건 망자에 대한 예의죠
그이후에 마시던 말던 그건 알아서 하는거고
from CV
하긴 저도 상가집 건배가 예의가 아니라는걸 30대 초반에 알았네요.
심히 부끄러웠어요
조금 단황하신듯 하네요.
허나..저분은 한기업의 대표고 사회생활을 참 많이 하신분인데..
제가 직장생활 13년차에서 알게된건 대표가 되면 참많은 회식과 만남 그리고 상가집을 가셔야한다는거지요..
그많은 모임에서 저런 기본 지식을 몰라도 될정도로 대단하신 분이라는 점입니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고 신경도 쓰지 않으셨겠지요?
from CV
쉴드치려는건 아니구...
from CV
상식이 부족한 분 같습니다.
누워서 침뱉기 같은데...
from CV
그러게요
못마신다면 안주는게 맞죠 굳이 따라놓아야 한다고 줘야하는지 의문이네요
30대 중후반 정도면 이제 상가집도 좀 다니고 해서 건배는 다들 아시는거 아닌가요?
그러니 막상 받아놓고 보니 뭘 해야 할지 모르는 거고요.
#CLiOS
from CV
#CLiOS
건배를 왜 하는지를 생각해보고, 장소적배경을 생각하면... 건배할곳이 아님을 알게되죠..
술도 못먹는다는 사람이 먼저 건배제의 하는것도 그렇고요.
반대로 문재인이 술 못하고 건배제의했다가 거절당하고 말 안했으면 가루가 되도록 까였을겁니다.
#CLiOS
#CLiOS
반대로 이걸 김무성이 했다고해도 여기
반응이 이랬을까요?ㅋㅋㅋㅋㅋㅋ
강제 술권유도, 상갓집에서 건배하는것도
다 잘못한건데 그걸 이제 들먹거린다고하는분들
김무성이 그래도 이렇게 반응할거에요?ㅋㅋㅋㅋ
대단들하시네ㅋㅋㅋㅋ
#CLiOS
원래 제목이 '요즘 논란이 있는' 이었습니다.
ㅋㅋ거릴 줄이나 알지 사람들이 옛날 거라고 강조하는데는 이유가 있겠지,라고 생각할 능력은 안됩니까.
상가집에서 술 한 잔 받는 건 그냥 고인을 기리는 행위이고 예의입니다. 그거 꼭 마시라고 받으라는 게 아니예요. 그걸 강권이라고 하는 걸 보니 아직 상갓집 다닐 나이는 아니신가보네요.
뭔 소설을 씁니까
사회생활하고있는 20대 후반인데
직장, 지인 장례로 상갓집을 자주갑니다. 특히
직장때문에요
그렇게 다니는데도 저렇게 권하는사람은 없었어요
'받을래? 차가져왔어? 그럼 마시지마' 하고말아요
그리고 당신이야말로ㅋㅋ
좀 내가하는말을 이해하긴 하는건가요?
아니면 이해했는데 어설프게 다른주제로 넘기려고하는건가요?
이해못한것같으니 간단히 적을께요
당신들이 그렇게 빨아재끼는 문재인이 아니라 김무성이가 저렇게 권했어도 지금처럼 X꼬 빨아주고 있을거냐고 묻는거에요
지금 당신들은 문재인이 마약을 했다고 하더라도
'그럴수있지' 할것처럼 똥X빨아주고있어요ㅋㅋㅋ
그래서 묻는겁니다
이제 이해했어요? 이정도로 써줬는데도 이해 못했다면 상갓집 예의보다 국어책을 먼저 배우셔야해요
#CLiOS
할 수 있는데요.
상가집 예의에 대한 건데 뭐 어쩌겠어요.
안철수가 했어도 김무성이 했어도 이정현이 했어도 맞는 건 맞는건데 뭐 어쩌겠냐구요.
이게 왜 마약이랑 비교가 되는지 신기하네요. 우린 상가집 예의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마약을 운운하는 당신은 청와대에서 각종 약에 쩔어 있는 그 분이 안타까워 물타기 하려고 그 분의 똥X를 빨고 있는건가요? 비유를 해도 각자의 수준에서 생각할 수 있는 만큼만 하게 되는건데 수준이 마약 빤 똥X신가봐요.
뭐 사회생활 3,4년 해보면 내가 인제 뭘 좀 잘 알고 있는 것 같고 내 경우가 제대로 알고 있는 유일한 경우 같고.. 그럴 시기가 있긴 하죠.
보통 사람들은 맞는 걸 맞다고 얘기하고요,
어떤 특수한 사람들은 그걸 똥X 빤다고 밖에 이해가 안된다는 걸 또 배우고 갑니다. 저엉말 배움은 끝이 없네요..
우리 생각보다 굉장히 답답하고 꽉 막힌 사람이라는거요 좋게 말하면 완고한거고요
예의범절상 술을 못하더라도 고인을 기리는 뜻에서 술한잔 받는것입니다 그건데 그걸 강권이라고 해석하거나 또는 거절하는것, 그리고 무슨자리인지도 모르고 건배를 하는것은 결례죠 건배야 사실 술 안하다보니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다 해프닝으로요 그걸 탓할 생각은 사실 없는데, 그 해프닝이 이제와서 터졌다는건 주변에 예의범절을 알려줄 어른이 없었거나 또는 아예 그런 말을 할 수 없다는 반증이지요
거기다 건배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