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서 상대방 이야기를 부정부터 하고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싫어라 합니다..
애초에 남의 이야기를 들을 생각조차 없으면서 자기 생각을 강요하는 성향이 강하더군요..
뭔 말만하면 말끊고
'아니~~~'
'그게 아니고~~~'
그 사람 입장에서는 습관이고 원래 의도는 다를지 몰라도 상대방에게는 매우 불쾌한 대화 자세입니다.
라면서 상대방 이야기를 부정부터 하고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싫어라 합니다..
애초에 남의 이야기를 들을 생각조차 없으면서 자기 생각을 강요하는 성향이 강하더군요..
뭔 말만하면 말끊고
'아니~~~'
'그게 아니고~~~'
그 사람 입장에서는 습관이고 원래 의도는 다를지 몰라도 상대방에게는 매우 불쾌한 대화 자세입니다.
"인격은 세파속에서 완성되고 재능은 고독속에서 피어난다" "외로움이나 불안은 존엄한 개인으로 살아가기 위한 대가인 것이다. " “훌륭한 삶이란 사랑에 의해 고무되고 지식에 의해 인도되는 삶이다.” "지조-오직 사람과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기를 소망한다"
예능 초기때 입에 달고 살던데 정말 비호감이었습니다.
입만 열면 "딴지"를 걸죠. 문제는 그 딴지가 정설이나 사실이면 모르겠는데, 그냥 자기주장 ;;
#CLiOS
#CLiOS
이라고 하죠
입만 열면! 키보드만 치면
"아니~" 로 시작하고 말의 내용은 남탓
내 말이 맞으니까 넌 닥쳐로 끝나죠
저는 여기에 한표
#CLiOS
내 생각을 말할 뿐인데 "아니~"로 끊고 들어와선 자기가 무조건 옳다는 인간 정말 싫습니다.
그래서 여러명 끊어냈죠.
말하자면 이런 겁니다.
나 : 메주는 콩으로 빚는 거 아닌가요?
그분 : 그게 아니라니까 팥으로 죽을 쑨다니까?
나 : 네… 네??
w.ClienS
생각보다 그런 사람 많습니다.. 특히 한국분.....
저도 그런 말투가 아닐까? 가끔 돌아보곤 하구요...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