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MM.com 이 15일에 서비스를 시작한 브라우저형 MMO RPG인 "카오스 사가" 입니다.
이게...16일에...공식적으로 서비스를 종료해 버렸답니다..ㅎㄷㄷ
정말..단 하루만에 일어난 일인데...
이 이유가....
어느 유저가 이 게임을 하면서 사용된 리소스가...FF XI 에서 사용되었던 리소스가 그대로 사용된 것을 확인 했다고
합니다...-_-;;
그 증거가..

카오스 사가의 게임화면 스크린 샷

FF XI에 나오는 몬스터...

카오스 사가에 나오는 NPC의 한 종류

FF XI에 나온 NPC

그 외의 캐릭터 비교

게임에 나온다는 사막타조
.........
이거...중국에서 만들었다고 아는데...아무래도 예전 FF XI 개발사 였던 회사거나 아니면 그 팀에 있던 개발팀이 껴 있던거
같네요...-.-
그런데...대응 무지 빠르네요...하루만에 접어버리다니...ㅎㄷㄷ
외주회사가 자체 게임개발을 하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FFXI에서 사용된 디자인이 FFXIV에서도 많이 쓰이는데 (특히 몬스터는 상당 부분 그대로 차용됐고, 저랩 장비도 같거나 유사한 디자인이 많습니다) 중국에서 지금 FFXIV 서비스 되는 중인데 참 용감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