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전자제품은 잘 사용하리라는 마음으로 구매는 하는데.. 참 사용도 사용이지만 관리가 너무 힘들군요.
한*희 전자제품이 딱 그런 포지션의 뽐뿌 제품을 잘 만들어 내는것 같습니다..
스탠드 스팀 다리미.. 늘 아침마다 멋지게 다려입은 옷을 입는 모습을 꿈꾸며 구매 하였건만.. ㅋㅋ
구매 2~3일 잘 쓰고 구석으로...
약 몇달만에 꺼내서 쓸려고 했더니 미네랄이라고 해야 할지.. 하얀 가루들이..
그냥 간단히 세척해서 한번 쓰긴 했는데 이거 사용보다 관리가 만만찮군요.
토스트 기계, 무슨 파이 기계.. 등등.. 묘한 포지션의 제품들이 늘어만 가는군요..
근데 아마 결국 구매하실겁니다 ㅋ
전 생각보다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일반 다리미보다 잘 안펴지기도 하고 자리만 차지해서
from CV
라고 쓰지만 저도 아직 못해봣,...
전 주말마다 일주일치 미리 잘 다려놓고 쓰고 있어요.
엄청 편하고 좋습니다.
from CV
그리고 물은 정수기 물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