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에 도달하는 태양광에너지가 1000W/제곱미터 라는데... 대충 15%정도를 쓸수있다고 가정하고... 승용차 지붕의 면적을 대충 4제곱미터라고 하면... 600W정도 되는데... 흔히쓰는 완속충전기가 7kW급 충전기입니다... 연속으로 30시간은 충전해야 완충... 되죠...
w.ClienS
from CV
이전 세대 프리우스에 이미 탑재되어 있던 기능이죠.
여름철 실내 공기를 뜨겁지 않도록 해줬죠.
#CLiOS
눈옴-가림-발전안됨-안녹음 일텐데...
from CV
그냥 일단 있는 전기로 녹여 놓으면 햇빛을 받아 충전 되겠죠.
#CLiOS
#CLiOS
2. 여름/겨울에 600W짜리 에어컨/온풍기 틀어놓은 것과 아닌 것은 큰 차이가 있을 듯 합니다.
그리고 한겨울에 차량내부에 유의미한 온도변화를 이끌어내려면 kW급의 출력이 필요합니다(한겨울에는 4~5kW씩 출력이 필요한경우도 있습니다). 에어컨도 마찬가지고요...
휴대폰이 벽돌만 했을때도 저거 불편해서 어떻게 쓰냐는 사람들이 많았죠.
방향이 정해지면 기술은 발달하고 더 유용해 질꺼에요
태양광패널로 발전하는 용량으로 태양광 패널을 움직일 수 있는가?
(혹은 태양광 패널로 발전하는 전기가 차량 무게 증가로 인한 연비감소를 상쇄하고 남는가?) 의 질문에
예 ==> 이득
아니오 ==> 손해 입니다.
태양광은 단가가 높고 관리도 해줘야하는 물건이라... 개개인 하나하나 하기보단 한곳에 몰빵이 더 이득이죠.
굳이 자동차가 아니어도 태양광은 좀 비효율적이라 보는편입니다.
연비로 따지면 리터당 15km가는 차가 리터당 19.5km가 되는셈..
차량 외벽만 태양광패널로 대체해도 기존 외벽보단 이득이죠. 특히 전기차는요
태양광 모듈이 발전하는 600W를 엔진 마력으로 환산하면 대략 0.8 HP 입니다.
보통 전기차가 차량을 굴릴 때 10kW에서 30kW 정도를 사용합니다...
비용대 효과로 생각하면 마이너스......
매일 출퇴근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굉장한 소식입니당
전기의 W 와 자동차 엔진의 마력 HP는 둘다 힘의 단위입니다.
인치를 미터로 변환하는것처럼 변환이 가능합니다.
아반떼급의 자동차가 일반적으로 130마력 정도 될듯한데
이걸 W로 환산하면 100,000 W입니다.
태양은 면적 10m x 10m에 100,000W를 보내줍니다.
태양광 패널은 여기서 15%를 전기로 변환해줍니다.
태양에너지는 밀도가 높지 않습니다. 안되는건 안되는겁니다.
그러니까 기술적으로는 잘 모르겠지만 수~년전부터 배터리도 반도체 미세공정도 물리적으로 한계가 명확하다고 하는데 수요가 늘어나다보니 지금까지도 어떤식으로든 효율이 조금씩 올라가고 있잖습니까?
효율이 떨어지고 한계가 명확하니 다 때려치고 아무도 연구 안하고 보급 안하는 것보단 저렇게라도 시도 하다보면 기술이 더 발전해서 조금이라도 더 효율이 좋아지고 저렴해지지 않겠냐 이거죠.
미국 서부는 일년내내 해가 쨍쨍이라는데, 그런 기후에서 사는 똑똑한 사람들이 그 한계내에서 몇%라도 도움이 된다고 판단했으니 달았겟죠 뭐;;
지하철 환기구를 이용한 발전과 비슷한 레벨의 연구입니다.
어릴때부터 솔라카 대회를 봐오면서
신소재개발로 인한 차체감량
기술개발로 인한 효율상승 등
어떻게든 답을 찾아낼 것으로 믿습니다.
고대 이집트에서 고약으로나 쓰던 석유가
인간의 과학기술개발의 결과로
지금 현대 문명사회를 만들지 않았나요?
#CLiOS
분명 효율도 올라갈테니까요.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