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사도 있습니다. 정보본부도 있겠고요. 777도 있고. 정말 많습니다. 물론 그런 곳 안에서도 다 운이 갈리겠죠. 제가 있던 곳에선 번역만 했었는데 신상명세서 보고 성적도 중요했지만, 문제 안 일으킬 거 같은 애들 위주로 뽑았었습니다. 저 있던 데로 안 뽑힌 애들은 본부중대로 가서 일반병이랑 거의 비슷한 일을 하거나 다른 여단에서 번역은 하지만 병사가 1명이거나 그래서 거의 노동착취에 시달리거나 그랬던..
어학병은....정말로 해당 언어 자신없으면 도전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이게 왜냐하면 어학병 시험 자체는 시험이니까 얼마든지 노력하면 붙을수 있지만...
문제는 자대에서 뽑아가는게 거의 성적순이라서....
성적이 시원찮아서 사령부급 이하로 가시게되면...그냥 일반병이랑 다를거 없는 생활을 하실수도 있습니다.
from CV
제 친구놈이 카투사 탈락하고, 어학병으로 3차례 지원한끝에 어학병 붙었습니다.
어학병은 소속이 국방부이나, 평택의 미군기지에서 '영구파견'형식으로 거기서 복무합니다.
일반적인 어학병은 미군 부대 내에서도 맘대로 못돌아다니더군요 ㅠ
인솔자가 있어야 다니던데 ㄷㄷ
from CV
이게 왜냐하면 어학병 시험 자체는 시험이니까 얼마든지 노력하면 붙을수 있지만...
문제는 자대에서 뽑아가는게 거의 성적순이라서....
성적이 시원찮아서 사령부급 이하로 가시게되면...그냥 일반병이랑 다를거 없는 생활을 하실수도 있습니다.
막상가면 빨리 나오는게 장땡이지 싶네요...
ㅠㅠ
from CV